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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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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이 소중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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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5:0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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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그 병 - 조울증을 겪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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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8:45:50Z</updated>
    <published>2025-09-02T15: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조증은 또 연애가 트리거가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참 행복하지만 생기는 스트레스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시기의 저는 저의 일생 중 가장 멋있었습니다.  168cm 57kg  여자치곤 근육질의 몸매로 수상구조요원 일을 하던 저는 4살 연하의 친구와 연애하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로 이 연애는 서로를 고통스럽게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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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그  병 - 조울증을 겪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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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8:18:44Z</updated>
    <published>2025-09-02T15: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4개월간의 병원생활 끝내고 통원치료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살이 평소 60kg이지만 70kg까지 쪘습니다. 약부작용인 것 같아서 약을 계속 거부하려 하자 주사제로 약이 바뀌었습니다. 주사를 맞는 것도 돈 아깝고 지쳐서 마음대로 병원에 가지 않고  저는 단약을 하였습니다. 단약을 하자 또 예민하고 들뜨는 조증 증세가 나타났고, 1년 반 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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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그 병 - 조울증을 겪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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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02:15Z</updated>
    <published>2025-09-02T15: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조울증에 걸렸습니다. 조울증이라 하면 단순히 기분이 좋고 나쁜 감정적 차이만을 떠올릴 수 있지만,  실은 기분보다는 에너지의 차이가 큽니다. 조울증에는 조증삽화와 울증 삽화가 있습니다.    잠을 자지 않아도, 밥을 먹지 않아도 에너지가 차올라서 생각이 많아지고, 때론 두뇌회전이 빨라지게 느껴지는 것이 조증삽화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울증삽화는 조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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