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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관찰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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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매일 광고 속에서 살며 관찰하는 사람의 기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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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7: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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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에서 산 게 진짜 약인지,  확인해 본 적 있나요? - 약인 줄 알았다. 검색해 보기 전까지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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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2:56:02Z</updated>
    <published>2026-04-24T02: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경 쓰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속이 아팠다...  병원 갈 시간은 이미 지났고, 급하게 약국을 찾았다. 증상을 말했고, 약사 선생님이 안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오셨다. 장 보고 오는 길이라 두 손이 가득찬 상태였고, 설명은 반쯤 흘려들으며 봉투를 받아 나왔다.  한 포에 3천원 x 6포.  속 쓰림이 가라앉지를 않아 집에 오자마자 바로 한포 뜯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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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천만 원 번다는 무료강의 - SNS 내용에 혹해서 신청해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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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17:23Z</updated>
    <published>2026-04-08T15: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광고를 심의하는 사람이다. 허위 광고인지, 과장된 광고인지.. 하루에도 수십 건씩 보는 게 내 일이다. 일할 때 보는 시각은 그렇지만, 집에서 인스타를 보다 보면, 나도 똑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광고에 혹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클릭한 쇼츠 영상. &amp;ldquo;왕초보도 왕창 벌 수 있다는 수익화 강의&amp;rdquo; 처음엔 에이~ 과장광고지 하고 넘겼다. 근데 한번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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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30년? 된 기미도 없애준다는 화장품의 비밀  - 화장품 효능/효과 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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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4:35:38Z</updated>
    <published>2025-12-14T14: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기미는 남 얘기였다. 출산 후 잠깐 생겼던 그 거뭇거뭇한. 것들은 화장 한 번이면 가려졌고, 그래서 크게 신경 쓰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나이가 쌓이면.. 기미도 쌓이는 건지.. 어느 날 거울을 보다가 &amp;ldquo;어?! &amp;ldquo; 싶은 게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한다. 신랑도 &amp;ldquo;원래 이게 있었어?&amp;rdquo;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한 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니 이제 눈에 자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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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쳐나는 후기!  이거 광고 맞죠? -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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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4:09:08Z</updated>
    <published>2025-11-22T14: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덕션을 구매하려고 보다가 사람들의 후기는 어떤지 보고 싶어 SNS에서 검색을 해봤다. # 한 달 써본 찐 후기 # 내돈내산 #진짜 써보고 좋아서남기는후기&amp;nbsp;등 처음엔 &amp;quot;아 정말 써보고 좋아서 남긴 후기구나. 믿을만하겠다.&amp;quot; 싶었다. 그런데 스크롤을 한참 내려보면 슬쩍 등장하는 DM문의, 공구 등의 문구들.  2020년 연예인&amp;bull;유튜버&amp;bull;인플루언서들의 '뒷광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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