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 />
  <author>
    <name>2948c1f1ba09479</name>
  </author>
  <subtitle>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삶을 물 흐르듯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머리 아픈 생각들 속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생각해주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D</subtitle>
  <id>https://brunch.co.kr/@@i1hS</id>
  <updated>2025-07-01T08:43:48Z</updated>
  <entry>
    <title>우리에게 관대하기 - 1. 나에게 관대하기-자책이 습관인 분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9" />
    <id>https://brunch.co.kr/@@i1hS/19</id>
    <updated>2025-08-01T07:43:56Z</updated>
    <published>2025-08-01T07: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며 한 번씩 내 생각,  더 나아가서 내 가치관이 틀린 것인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그때 자신을 너무 채찍질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성찰하려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가진 그 생각은 사회적으로 &amp;lsquo;틀린&amp;rsquo;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amp;lsquo;다르게&amp;rsquo; 인식할 수 있는 생각일 테니까요.  물론 그 생각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얼마나 타의적인지는 알 수 없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hS%2Fimage%2F43foh9Av4D24P0YFgUb2ut86Z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전히 슬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3" />
    <id>https://brunch.co.kr/@@i1hS/13</id>
    <updated>2025-07-28T13:47:52Z</updated>
    <published>2025-07-28T11: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과 같이 건조한 눈물샘 끊임없이 물이 퐁퐁 솟는 우물 같은 눈물샘 여러분은 어떤 눈물샘을 지니셨나요?  저는 우물 같은 눈물샘을 지녔습니다. 노래와 함께 길을 걸을 때 마음을 울리는 가사가 들려오면 어김없이 눈물이 고이고, 슬플 때면 그 슬픔을 인지하기도 전에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이렇게 눈물이 많은 결과로 뭐가 그렇게 슬퍼서 항상 울고 있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hS%2Fimage%2FKZZC_SaqOEav4mYJNm531w-kt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대가 되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7" />
    <id>https://brunch.co.kr/@@i1hS/17</id>
    <updated>2025-07-28T01:36:52Z</updated>
    <published>2025-07-26T21: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내일을 나에게 주어지는 선물로 받아들이는 그대이기를.  잔잔하게만 흐르면 무료할 삶에 벌어지는 이벤트들을 기꺼이 잘 헤쳐나가는 그대이기를.  지쳐 무너져 내린 날, 펑펑 울며 마음껏 슬퍼한 뒤 다시 일어나는 그대이기를.  너무나도 여유롭고 평온한 날, 사랑하는 이들을 한 번 둘러봐주는 그대이기를.  지금은 비록 진창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대일지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다름을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3" />
    <id>https://brunch.co.kr/@@i1hS/3</id>
    <updated>2025-07-21T00:20:43Z</updated>
    <published>2025-07-20T17: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에 대한 기대가 없는 사람. 그게 저였습니다. 타인에 대한 기대가 없기에 기대에 못 미치는 이에게 실망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러한 태도는 한없어 보이는 이해를 가능케 했습니다.  미안하다는 사과를 끼워 넣은 모든 변명에 대한 대답은  &amp;quot;괜찮아&amp;quot;  그래서인지 사과를 했는데도  이해를 해주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은 왜 그럴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hS%2Fimage%2FGhvKYmn7YZHuHBmkQ2Xxz-XAJ1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가 아님을 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4" />
    <id>https://brunch.co.kr/@@i1hS/14</id>
    <updated>2025-07-18T05:39:41Z</updated>
    <published>2025-07-17T15: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왔다 혼자 가는 세상. 눈 뜨고 코 베인다.  세상은 각박하며 결국은 혼자임을 의미하는  문장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문장들을 부정하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AI 기술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문자를 이용한 금융사기 DNS 스푸핑  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사기 수법도 진화합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피해 가기 힘든 현실입니다.  하지만 알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hS%2Fimage%2FH_oZutXZIZLgL_-cvT2o3Qyir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체적으로 살기 - 내 삶의 주체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1" />
    <id>https://brunch.co.kr/@@i1hS/11</id>
    <updated>2025-07-13T22:42:50Z</updated>
    <published>2025-07-13T15: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계신가요?  내 삶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하고픈대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 내 행동에 대한 책임과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사실, 내가 하고픈 것은 잠시 눈감아두고 남이 시키는 것을 하는 게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너는 괴짜다. 그게 잘 되기가 쉬운 줄 아느냐. 결국 망할 것이다.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hS%2Fimage%2Fcx1tGFe4iOzGEQdb89w3eC6Q_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몰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10" />
    <id>https://brunch.co.kr/@@i1hS/10</id>
    <updated>2025-07-12T04:19:20Z</updated>
    <published>2025-07-12T02: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몰입하여 즐기는 취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독서, 글쓰기와 더불어 게임을 좋아합니다.  마음이 무너져 내릴 만큼 지친 날에는 슬픈 소설을 읽으며 눈물을 쏟아냅니다. 이야기가 슬퍼 우는 것인지, 마음이 힘들어 우는 것인지, 이게 눈물인지 콧물인지 모를 정도로 울고 나면 조금은 진정된 나를 발견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멍 때리며 창 밖을 바</summary>
  </entry>
  <entry>
    <title>미루지 않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9" />
    <id>https://brunch.co.kr/@@i1hS/9</id>
    <updated>2025-07-12T02:38:03Z</updated>
    <published>2025-07-12T02: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루는 게 일상인 대문자 P 여러분에게!&amp;gt;  학교를 다니던 학생일 때에 참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너 과제 다 했어??&amp;rdquo;  이에 대한 제 답은 한결같았습니다. &amp;ldquo;아니?? 그거 내일까지 아냐??&amp;rdquo;  주어진 기간 중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질질 끌다가 궁지에 몰려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과제를 마무리하던 게 일상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해야 할 일을 미루</summary>
  </entry>
  <entry>
    <title>미움 버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7" />
    <id>https://brunch.co.kr/@@i1hS/7</id>
    <updated>2025-07-12T02:31:28Z</updated>
    <published>2025-07-12T02: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워하는 것은 결국 나의 마음을 갉아먹는 일인 것 같습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경험을 합니다.  조금의 자책도 않고 그 사람에게 미움을 온전히 쏟아부어도 우리 마음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미워함으로써 감정을 해소하기는커녕 미움은 더 큰 미움과 원망을 불러왔습니다.  미움, 이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일까요?  마음과 육체에 아픔을 준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솔직하기 - 나에게 너에게 모두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1hS/6" />
    <id>https://brunch.co.kr/@@i1hS/6</id>
    <updated>2025-07-12T02:30:00Z</updated>
    <published>2025-07-12T02: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 천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광장에 있습니다. 그 광장의 중앙에 서서 연설하고 있는 누군가가 트롤리 딜레마를 묻습니다. &amp;quot;다수를 위하여 소수를 희생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손을 들어주십시오!!&amp;quot; 확고한 의지를 담아 거수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트롤리 딜레마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명확하게 내려진 정답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딜레마로 불리는 것이겠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