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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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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야물딱진, 엄마의 자랑스러운, 귀여운 딸의 든든한.etc</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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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9:3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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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그것은 무엇인가 - 지극히 개인적인 출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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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3:00:10Z</updated>
    <published>2025-08-07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5주 0일 오전 2시 30분경 긴급재난문자 알림으로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깬 이후 점점 배가 아파오더니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통증과 구토감으로 가진통을 의심했다.(간헐적이며 주기가 규칙적이지는 않았다.) 화장실을 가봐도 나아지지 않고 구토감은 계속 이어져서 헛구역질이 여러 번 나왔다. 새벽 내내 아기 태동이 많아졌고 배가 딱딱해졌다 풀어졌다 반복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xWtcZ8-JTtOziZxlDKl01Meil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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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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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14:38Z</updated>
    <published>2025-08-04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결혼을 하면서 엄마는 친정엄마가 되었다. 내가 엄마가 되면서 엄마는 외할머니가 되었다.  외할머니가 그랬듯, 엄마에게도 아기에게 아기가 생겼다.  내가 결혼을 하던 날, 아빠가 많이 울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엄마가 많이도 울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애써 싱긋 웃어보았다. '엄마, 울지 마.' 눈으로 말하고 있었다.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은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0j1bYEWWj8z5oWaivSOsDnI5K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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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삭의 이사와 군인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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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08:53Z</updated>
    <published>2025-07-31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휴직 인사발령이 났다. 휴직과 동시에 지방 어떤 곳으로 이사를 해야 했다.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시간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신혼을 시작했던 아파트에서 꼬박 1년을 살았다. 이곳에서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기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그렇게 우리의 첫 번째 이사가 시작되었다.  남편의 직업은 군인이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5YDHz2J2lvRqgDw88NkTfZblJ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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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쉴 수 있는 마지막 시간 - 만삭, 참을 수 없는 무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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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1:34:48Z</updated>
    <published>2025-07-28T03: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뚜루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저의 이야기를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주일 전, 이사를 했습니다. 그간 친정엄마와 아기를 키우다가 남편이 있는 신혼집으로 아기와 이사를 왔거든요. 일주일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글을 미리 쓰지 못해 구독자분들을 기다리게 했던 건 아닐지 염려가 됩니다. 앞으로는 글이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hxm6STlYvhkn-0k0g-h51-EyI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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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하면 변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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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3:42:36Z</updated>
    <published>2025-07-17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하면 혼란스럽다. 나의 몸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신하면 변하는 특징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겠다.  첫째, 배가 나온다. 모두들 알고 있는 가장 눈에 띄는 변화이다. 임신 초기에는 티가 나지 않지만 후기에 다다를수록 배가 점점 불러온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자궁이 커지고 있는데 자궁 안에는 아기, 태반, 양수이 많아지고 산모의 몸에는 혈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tD9kFzcImgUUKK29m7j9H1hOC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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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소식을 전하는 건 부담스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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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13:48Z</updated>
    <published>2025-07-14T10: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우에는 그러했다. 임신소식을 전하는 것은 부담 그 자체였다. 주인공이 되는 일생의 한 번뿐인 결혼식조차 나에게 집중되는 시선이 부담스러워 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은 즐겨볼걸 그랬나 싶다가도 아니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집중받는 상황이란 역시나 부끄럽고 부담스러운 일이다. 이런 내가 임신소식을 전한 이야기이다.  친구 A &amp;ldquo;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x6yUQQQHW749SOjfXLIc1Lyj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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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맘상과 딸맘상 - 임신하면 꼭 듣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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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1:36:19Z</updated>
    <published>2025-07-10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면 꼭 듣게 되는 말이 있다. 아들맘상인가 딸맘상인가. 그들만의 성별 논쟁이 시작된다. 당사자의 입장은 여기서 논외이다.  '아들맘상'과 '딸맘상'은 임산부 즉, 엄마의 인상이나 성격이 아들엄마와 어울리느냐, 딸엄마와 어울리느냐 그것이다. 나는 백이면 백, '아들맘상'이었다.  보통 아들맘상은 성격이 쾌활하고 이성적이고 확실한 편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qFNRAcpPdarLddgs0Nl_-SHKT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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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전 육아휴직, 복직할 때 평판을 생각하라 - 편견과 평판에 맞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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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30:31Z</updated>
    <published>2025-07-07T05: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명 공노비, 공기업 직원이다.  내가 공기업을 처음 알게 된 건 대학교 1학년 때였다. 우리 학과에서 가장 예쁘고 똑 부러지는 동기가 그랬다. &amp;quot;우리 언니가 그러는데 공기업이 좋대.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공기업으로 가래&amp;quot;  공기업? 똑 부러지는 친구가 공기업이 좋다고 하니 줏대 없던 내 마음속 리스트에 공기업을 저장시켰다.  그리고 진지하게 취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L9HHVqsbROnQbS7JD--uuX3Yc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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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스물여섯, 엄마가 되었다 - 안녕 만나서 반가워, 그렇지만 조금 낯설다 너 그리고 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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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2:37:01Z</updated>
    <published>2025-07-03T11: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만 스물여섯. 대학교 신입생 시절부터 풋풋한 연애를 해왔던 오빠와 긴 연애 끝에 결혼을 했다. 요즘 세상에 걸맞지 않게 나는 일찍 결혼한 셈이다.  여중, 여고를 다녔던 나는 대학만 간다면 '남자친구'가 생긴다는 말을 숱하게 듣곤 했다. 대학만 가면 남자친구가 생긴다고? 막연한 기대와 꿈에 부풀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여자대학교에서만 합격통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if%2Fimage%2F9cVkYy5ZvEYWQOX_vEkSIh21i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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