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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주 박사의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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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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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이스트 박사를 취득하고 몽골2년, 베트남1년, 인도네시아4년 경험을 했으며 ESG, SDGs 철학과 실행을 삶속에서 살아내고자 애쓰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살아간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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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2:2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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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에 대한 사견 -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시각을 잊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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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34:50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살며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늘이 있다는 것이고 바다가 있다는 것인데 하늘이 있고 바다가 있지만 하늘을 바라봐야 보이는 것이고 바다와 강와 천이 있지만 바라봐야 그 존재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바다가 옆에 있지만 바다를 보러 퇴근하고 자동차에 몸을 싣고 달려가서 바다를 보고나서야 숨이 트인다고 말한다. 하늘도 마찬가지 땅에서 살면서 하늘 바라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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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적개발원조를 하는 사적인 고민 - 공공의 힘을 얻어 공적개발원조를 하는 아주 사적인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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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5:08:10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적개발원조를 하는 사적인 사람들의 고민은 내가 과연 공적개발원조를 하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늘 고민하게 만든다. 동시에 공적개발원조를 사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느냐를 생각하면 된다. 사적인 사람이 공적인 조직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업무를 보면 매우 쉽게 공적개발원조에 참여할 수 있다. 즉 사적인 사람이 공적인 업무를 하는 것은 하고 싶은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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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기술-사업-재정연계-역량강화 - 2025년 광주&amp;middot;전남 대폭우의 교훈 및 기후변화 통합적 대응 전략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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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1:57:00Z</updated>
    <published>2025-07-22T01: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광주와 전남 일대를 강타한 기록적 폭우는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기후변화가 우리 일상에 미치는 충격적 현실을 보여주었다. 광주에 426.4㎜, 광양 백운산에 480㎜에 달하는 극한 강수량은 기존 기상 예측 모델의 한계를 드러냈으며, 우리 사회 전반의 기후적응력 부족을 적나라하게 노출시켰다. 이번 재해로 2명의 실종자, 380여 명의 대피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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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면 - 커다란 하나님의 존재뿐만 아니라 작은 것에도 관여하시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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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22:07Z</updated>
    <published>2025-07-04T07: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실고 잊고 살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살기도 하고 힘든 고난의 삶을 살기라면이다. 그렇게 살다 허망한 날을 맞이하기도 하고 밝고 맑은 날을 맞이하기도 하며 나의 모습에 대하여 실망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면서 그냥 살기도 하고 그렇다.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힘들어하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그 존재를 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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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인 선교사가 된다면  - 개발을 도상하는 국가의 대학에서 가르치는 일을 자비량으로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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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24:05Z</updated>
    <published>2025-07-04T05: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고 보고 익힌 것들이 발현되어 나의 언행과 삶의 영역에 미치는 영향력은 과히 크다. 선생님 가정에서 선생님 나오고 경찰 가정에서 경찰 나오고 목회자 가정에서 목회자 나오고 군인 가정에서 군인 나오고 끝이 없다. 선교지를 돕는 스승을 보고 선교지에서 1,2년 생활을 기도했던 지난날이 문득 생각난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렇게 도착했던 선교지, 20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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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스트박사학위만 취득하면  - KAIST박사를 취득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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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19:53Z</updated>
    <published>2025-07-04T03: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이스트 박사학위만 취득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카이스트 석사를 취득하고 사회생활 3년 후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목표는 오로지 박사학위 취득이고 이를 위하여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고 다른 생활들은 박사과정의 성공적 완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렇게 10년을 보내고 드디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러면 다들 교수가 되고 훌륭한 인재가 되어 곳곳에서 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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