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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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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엄마의 당뇨를 계기로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한 딸.음식을 통해 가족을 돌보고, 나 자신도 회복해가고 있습니다.&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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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3:0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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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익숙한 맛으로 건강을 쌓는 중이다&amp;rdquo; - 엄마 식단 일기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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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8:46:27Z</updated>
    <published>2025-07-30T0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식사 &amp;ndash; 든든함이 먼저, 건강은 덤!  요즘 아침엔 삶은 계란 3개에 으깬 두부, 채 썬 양배추를 기름 거의 없이 가볍게 볶아드리고 있다. 조금은 심심할 수 있는 조합이지만, 이게 오히려 엄마 위장에는 훨씬 잘 맞는 거 같다.  가끔은 렌틸콩밥을 아주 소량 곁들이기도 하고, 렌틸콩 샐러드로 살짝 변화를 주기고 하는 요즘이다.  그릭요거트 한 그릇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T%2Fimage%2FkWvm-PID-DqaGxutNGVdSl49c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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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엄마를 통해, 나도 많이 배워고 있는 중이다.&amp;ldquo; -  엄마 식단 일기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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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30:05Z</updated>
    <published>2025-07-23T00: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그릭요거트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요즘 아침이 참 정신없다. 엄마도 나도 각자 하루를 시작하느라 분주해서 그래도 엄마 아침은 꼭 챙겨드려야겠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그릭요거트랑 삶은 달걀, 시리얼을 준비했다.   내가 호주에서 늘 그렇게 먹어왔기도 하고, 공복에 그릭요거트가 혈당 안정화에 좋다는 걸 봤거든. 그래서 이 조합이라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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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를 위한 식탁, 조금씩 달라지는 하루&amp;rdquo; - 엄마 식단 일기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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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5:34:49Z</updated>
    <published>2025-07-15T23: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익숙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간다. 그래도 요즘 내 하루에서 제일 집중하는 시간은 엄마 식단을 하나씩 바꿔보는 시간.  사실 아직 서툴고, 모르는 것도 많고, 확신도 늘 있는 건 아니지만&amp;mdash; 그냥 &amp;lsquo;하루 한 끼라도, 엄마한테 조금 더 좋은 걸 드리고 싶다&amp;rsquo;는 마음 하나로 시작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T%2Fimage%2FtzLR8VBitWKmAyk1JQ8s2AuPA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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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귀국을 준비하며, 엄마의 식탁을 떠올렸다&amp;rdquo; - 자연스럽게 귀국을 준비하게 된 배경, 그리고 엄마 생각이 깊어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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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3:41:26Z</updated>
    <published>2025-07-09T07: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셰프로 지내온 시간이 꽤 되었다. 정들었던 일과 사람들, 익숙했던 주방과도 조금씩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짐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지만 이번엔, 엄마를 위한 식사를 내 손으로 직접 차려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엄마. 그걸 보면서 나도 조금은 변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호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T%2Fimage%2Fhh9YI6JJkl8yBoazdqygm_wZf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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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뇨는 엄마의 병이었지만, 나의 삶도 함께 바꿔놓았다 -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이야기. 이제 나는 도시락으로 엄마를 지키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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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0:50:19Z</updated>
    <published>2025-07-04T00: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amp;ldquo;당뇨 초기 진단을 받았어.&amp;rdquo;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는 말에, 순간 숨이 턱 막혔다. 사실 그때까지 나는 &amp;lsquo;당뇨&amp;rsquo;라는 단어만 알았지, 병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멀리 타국에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인터넷을 뒤지는 것뿐이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당뇨에 대한 정보는 넘쳐났지만 구체적인 식단이나 방향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mT%2Fimage%2Fw1PWkIGsi7RZIVZb4OUnNUYR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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