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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지망생의 마케팅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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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의 마케팅 지식을 잃고 싶지 않은 전공생의 사유와 노력, 방울방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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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0:1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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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ㅠㅠㅠㅠ 어이없는(?) 광고, 진지하게 분석해볼게요. - ㅁㅋㅌ 분석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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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1:07:40Z</updated>
    <published>2025-10-13T01: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시대 바쁘게 걸어다니는 출근길 이걸 순간 찍어말어 고민하다가  호기심에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로딩이 끝난 순간&amp;hellip; 피식 웃음이 터져버린,, 그 광고입니다.  혹시 아직 QR 안 찍어보신 분들 있다면&amp;hellip; 오늘 글은 완전 스포일러이니 한 번 먼저 찍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1. 광고 구조 및 개요  강남, 구로, 신촌 같은 도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tL%2Fimage%2FR6xtAF-biCdnSesM8PXbklzP8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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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집 가고 싶다. 를 마케팅해볼게요.  - ㅁㅋㅌ 분석 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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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3:5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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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사례와 이론을 잇는, 마케팅을 꿈꾸는 대학생의 오늘&amp;ldquo; 박수진의 브런치 글에 모두들 welcome 입니다~:)   &amp;ldquo;요즘 좋아하는 광고 있어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KCC건설 스위첸의 &amp;lsquo;집에 가자&amp;rsquo; 캠페인을 꼽을 것이다!  사실 나는 이 브랜드와 묘한 인연이 있다.  처음 그들의 문명의 충돌 광고를 보았을 때부터, 단순히 건물을 짓는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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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N32, 광고 효과 어땠을까? - ㅁㅋㅌ 분석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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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9:53:18Z</updated>
    <published>2025-07-23T09: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TV 혹은 유튜브 보시다가, &amp;quot;뭐야 이 음침한 광고는..?'하고 흠칫하신 분들 있으셨나요? 바로 N32의 비건 매트리스 광고입니다.  N32는 시몬스가 새로이 런칭한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인데요, ESG, 친환경, 안전성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치의 진지함을 너무 담은 탓일까요? 꽤.. 조금.. 많이 진지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tL%2Fimage%2FI7SKiL2RWOmEeN-Q7zxfSgQl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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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뤼튼 광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 ㅁㅋㅌ 분석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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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3:49:27Z</updated>
    <published>2025-07-19T10: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다뤄볼 마케팅 캠페인은 최근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바로 뤼튼의 지드래곤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입니다! 본격적인 글에 앞서,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 모두 해당 광고를 보셨다면, 어떤 인상이 남았는지 잠깐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  기억이 안 나시는 분들을 위해,, 뤼튼의 해당 광고 한 번 보고 시작해 볼까요? 클릭  뤼튼의 광고는 굵직한 업계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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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오파트라가 감자칩일 줄은 몰랐지 - ㅁㅋㅌ 분석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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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0:15:02Z</updated>
    <published>2025-07-10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첫 발을 디디며  이번 글은 내 인생 첫 브런치 글이다. 기념하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플랫폼에서 느낀 감정들부터 먼저 꺼내보고자 한다.  처음 브런치에 가입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한 문구는 &amp;ldquo;서랍 속에 간직한 감성과 이야기를 꺼내 글을 써보세요&amp;rdquo;였다. 그리고 글쓰기 창을 열자마자, &amp;ldquo;커피 한 잔 마시기 좋은 오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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