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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코모션피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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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como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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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만 시간 경력 | 신경과학 기반 재활전문 운동 | 물리치료사&amp;middot;물리치료학 박사 | 걷기를 잃은 사람들의 회복을 돕습니다. 당신의 눕기&amp;middot;앉기&amp;middot;서기&amp;middot;걷기를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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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4:1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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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몸의 존엄 - 당신은 중력선 위에서 최소의 에너지로 오래 서고 걸을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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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0:54:11Z</updated>
    <published>2026-03-19T00: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존엄은 나이나 재산, 직함에서 오지 않는다.  진정한 존엄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에서 온다.  혼자 일어나고, 화장실에 가고,  문을 열고 나가 햇빛을 볼 수 있는 것.  이러한 이동 가능성은 존엄의 조건이다.  걷기가 줄어들면 외출이 줄어든다.  외출이 줄어들면 대화가 줄어든다.  대화가 줄어들면 욕구와 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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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전환의 시대, 몸의 기준.  - 중력 안에서 평생 이동 가능한 존재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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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5:35:10Z</updated>
    <published>2026-03-04T0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문명사적 전환,  초불확실성 사회 속에서  2026. 우리는 지금 산업화 이후 가장 큰 전환점 위에 서 있다.  AI는 사고를 대신하고, 플랫폼은 관계를 대신하며, 자동화는 노동을 대체한다.  정보는 넘치지만, 몸은 점점 멈춘다. 속도는 빨라지는데, 중심은 사라진다. 예측은 무너지고, 안정성은 희박해진다.  이것이 초불확실성 사회다.   그런데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aQd51gbGblU6bzapB7wJosOPB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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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운동 - 몸통을 지키는 매일의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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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6:59:00Z</updated>
    <published>2026-02-25T06: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 양말 신기가 두렵다.  허리를 숙이는 순간 찌릿. &amp;ldquo;양말 신다가 허리 디스크 더 튀어나오는 거 아니야?&amp;rdquo;   왜 양말 신을 때마다 허리가 아플까  모든 원인은 우리의 습관에서 시작한다  &amp;lt;잘못된 습관 체크&amp;gt; Q. 양말 이렇게 신지 않으세요?      1. 과도한 고관절 굴곡     2. 과도한 몸통 굴곡 (0점 상실)     3. 과도한 고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DQuD4vwnOmx7Iz3n3g9kdOaR08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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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미근 Soleus - 뒤꿈치 들리면 허리 망가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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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2:54:49Z</updated>
    <published>2026-02-11T09: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가 계속 아픈데, 스트레칭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왜 좋아지지 않을까요?  허리가 아픈 이유는 허리가 아닙니다. 쪼그려 앉지 못하는 몸입니다. 발목, 종아리 문제입니다.  즉 가자미근(soleus) 길이 부족입니다 이것이,  35,000시간 임상 경험 + 물리치료학 학사 석사 박사의 시간을 통해 확인한 결론이에요.   가자미근이 짧아지면  뒤꿈치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zcrAmxe5XURyXQfA3tXj2UWn1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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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증: 귀는 맞고, 몸이 틀렸다 - 몸이 굽으면, 어지럼증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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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2:00:45Z</updated>
    <published>2026-02-03T22: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굽거나 비대칭이면 반드시 이석증이 온다.  이 문장은 과격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석증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  우리 몸에서 중력을 직접적으로 감지하는 유일한 감각기관은 전정기관이다. 중력 그 자체를 기준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구조는 전정기관뿐이다.  그중에서도 흔히 말하는 반고리관이 아니라,  이석(otolith)이 핵심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KFObp65A-bgjE2E1IyoiUwSTr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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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뇌의 종합시험: 걷기 - 몸과 뇌의 실력은 &amp;lsquo;걷기&amp;rsquo;에서 드러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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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0:58Z</updated>
    <published>2026-01-27T22: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 실력 확인을 위한 아주 간단한 테스트.   1. 계단 내려가기가 꺼려지나요? 2. 잘 부딪히고 넘어지나요? 3. 앉을 때 철푸덕, 누울때 몸을 던지나요? 4. 누워도 불편한가요? 5. 걸을 때 좌우로 움직임이 큰가요? 6. 오래 걸으면 허리나 발목이 아픈가요? 7. 뭘 잡고서야 일어날 수 있나요?  8. 쪼그려 앉기가 어렵나요? 9. 8자로 걷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Dmu-po_xYHyD8XbsfMNGVmpqX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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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자율주행을 꿈꾼다 - 그런데 정작 내 몸의 자율주행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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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2:19:57Z</updated>
    <published>2026-01-20T2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퀴즈] 2026년 1월 현재,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8-15세, 현대자동차가 12-18개월 이라면,그럼 당신 몸의 자율주행 나이는 몇 살 일까요?   요즘 세상이 가장 크게 외치는 단어는 AI다. 엔비디아도, 테슬라도, 현대도, 다들 AI를 말한다.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AI가 세상을 바꾸는구나.&amp;rdquo; &amp;ldquo;미래는 로봇이구나.&amp;rdquo; &amp;ldquo;이제 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TYtrq-F61nRnJwQBzotghU2X_5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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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시대, 더 몸 써야 하는 인간 - 인간의 몸을 인간답게 유지시키는 기술 &amp;lsquo;걷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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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39:58Z</updated>
    <published>2026-01-14T01: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 시대에 인간의 몸과 뇌는 무엇이 될 것인가  2026년 1월, 젠슨 황은 &amp;ldquo;올해 인간 수준의 기능을 갖춘 로봇이 등장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6821  ​ 이 말은 오히려 우리에게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앞으로  인간의 몸과 뇌는 무엇이 될 것인가?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ynCZcuI8_4dysH0kmgBmX4aip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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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 몸에 대한 생각  - 몸, 자연, 인간다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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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44:36Z</updated>
    <published>2026-01-06T15: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바타 속 환경에 적응한 몸  판도라의 세계에서 내게 가장 먼저 보인 건(뭐눈엔뭐만) 기술도, 전쟁도 아니라 그 세계 아바타들의 몸이었다. 불필요한 군살 없이 길고 가늘며,목적에 맞는 구조로 가볍고 기능적이고,걸을 때 몸통도 완벽하게 중력과 나란히 있다. 즉 움직임과 생존 효율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들은 각각의 생태계에 따라 다르게 분화해 있다. 물의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lloH5fPxwPTa2kYQeLtpsyP45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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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뇌 청소&amp;rsquo;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뇌 위생은 &amp;lsquo;살아있는 얼굴&amp;rsquo;에서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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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5:50:36Z</updated>
    <published>2025-12-30T21: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 연구진이 &amp;lsquo;뇌 청소법&amp;rsquo;을 발견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34566.html  ​ [기사요약] ​뇌척수액이 얼굴과 목의 림프관을 통해 배출되고, 안면 부위를 자극하면 그 흐름이 빨라진다는 내용이다. 실험 결과는 인상적이다. 생쥐에게 가볍게 안면 자극을 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zVzpbEnXB-5qUCKnwzsNFJiAg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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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로봇의 걷기는 사람과 다를까 - 피지컬 AI가 아직 배우지 못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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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1:39:05Z</updated>
    <published>2025-12-23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걷기는 흉내 낸다고 되는 동작이 아니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걷지 못한다.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세우고, 실패하면서 몸으로 체험하고 배우며 걷게 된다.  인간은 걷는 방법을 외워서 따라 하지 않는다. 중력 속에서 실패하며 배운다.  로봇이 걷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1. 컴퓨터 안에서는 잘 걷는데, 실제로는 넘어지고 2. 새로운 길이나 울퉁불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MeXHRvwGTnHskVnP9pDP3ux9z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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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삶 - 살 수는 있어도, 유지될 수는 없는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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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0:06:56Z</updated>
    <published>2025-12-16T2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이지 않아도 살 수는 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고 건강할 수는 없다.  살 수는 있지만, 건강할 수는 없는 이 불일치 상태. 이것이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다.  사람의 몸은 편안함을 기준으로 설계되지 않았다. &amp;lsquo;이동&amp;rsquo;을 기준으로 설계되었다.  발은 서 있으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밀어내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존재하고, 몸통은 버티라고 있는 것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JSXckmflHIbxWt73SeBqLwwZG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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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손가락 펴고, 기지개를 켜자 - 작은 한 끗이 몸 전체를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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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23:00:44Z</updated>
    <published>2025-12-09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유행하는 운동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몸은 횟수나 숫자를 세지 않아요. 몸은 &amp;lsquo;관계&amp;rsquo;를 느낍니다.  기지개를 켜는 쉽고 단순한 동작에도 몸과 뇌, 신경계의 질서가 숨어 있습니다. 그 질서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몸은 전혀 다른 감각을 만듭니다.  기지개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가락을 펴고 켜는 것은  몸을 이해하는 작지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hwb-B0mizqZ3qCQKQX3mqwFtv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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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걸을 때, 뇌는 가장 강해진다 - 고립의 상징, 러닝머신(Treadmill)이 지루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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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28:41Z</updated>
    <published>2025-12-02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운동시설에 가는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운동하려고요.&amp;rdquo;      하지만 운동시설에 가는 가장 큰 이유 = 사람 때문입니다. 운동시설에 가면 사람들 속에 있지만, 문제는, 러닝머신에 올라서는 순간부터 혼자가 된다는 것. 그래서 모니터가 생겼습니다.       모니터는 고립감을 잠시 보상하는 심리적 장치입니다. 하지만 운동은 혼자보다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FPMqAdTI0wCMWg0MNok3cdhoi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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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라떼는&amp;rdquo;이 될 헬스장 풍경들 - 러닝머신, 스텝퍼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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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25:36Z</updated>
    <published>2025-11-26T02: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내에서 흡연하던 사진을 보면 이제는 낯설게 느껴집니다. 여성 폐암의 한 원인이 주방의 가스레인지라는 사실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던 시절, 무지로 인해 스스로에게 가했던 건강의 위협들이었습니다.       헬스장에도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믿기 어려울지도 모르는 그런 장면들입니다.   1. 화면이 코앞&amp;middot;아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uxRJzM8nt6ny70KYQ-_1kCBsG2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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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은 뛰고, 사람은 걷는다 - 발톱이 알려주는 &amp;lsquo;뛰기&amp;rsquo;와 &amp;lsquo;걷기&amp;rsquo;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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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3:45:50Z</updated>
    <published>2025-11-18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앉아 있거나 누워 있을 때는 발은 주체가 아닙니다. 하지만 일어나서 중력과 마주하는 순간, 발은 우리 몸의 바닥이자 중심이 됩니다. 균형을 잡고, 체중을 분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만드는 곳. 그 시작이 바로 발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amp;ldquo;왜 인간의 발톱은 말처럼 단단하고 크지 않을까요?&amp;rdquo;      말의 발톱은 말굽이 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Rw8Bv2psvQFTX2pWbv6rgRqup_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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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amp;middot;10&amp;middot;6 법칙 &amp;mdash; 몸이 기억하는 지구의 속도 -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6km/h 걷기를 꼭 사수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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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0:59:00Z</updated>
    <published>2025-11-11T2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속도로 &amp;ldquo;걷는&amp;rdquo; 인간의 시간1km, 10분, 6km/h&amp;lt;1&amp;middot;10&amp;middot;6 법칙&amp;gt;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는 늘 &amp;lsquo;더 빨리, 더 많이&amp;rsquo;에 익숙합니다. 요즘은 심지어 러닝이 유행처럼 번지고, 건강하려면 나도 뛰어야 하나, 조급해집니다.      하지만 몸이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속도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도 &amp;mdash; 6km/h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qVRXy3C-kmx7BmEwjjDjOgT2A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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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슨황은 몸이 필요하다 - 몸이 없다면 세상은 머릿속에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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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2:00:35Z</updated>
    <published>2025-11-04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젠슨황(뇌), 이재용(신경), 정의선(몸)      엔비디아(NVIDIA)는 사람의 뇌처럼 생각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데이터를 보고 예측하고 상상하며, 머릿속에서 미리 해 보는 연습(시뮬레이션)을 아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상상은 여전히 두개골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정교한 계산만으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이 진짜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UoeAvWK5zGkG6f-eL02w1i_HG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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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몸통을 중력에 맞춰야 합니다 - 몸이 효율과 존엄을 얻는 방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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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38:42Z</updated>
    <published>2025-10-2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몸은 왜 중력에 맞추도록 설계되었을까요?        기능이 좋아지면 근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하지만 근력이 좋아졌다고 해서, 기능이 함께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몸의 설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네발동물은 몸통을 지면에 수평으로 맞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반면 인간은 몸통을 중력에 수평으로 맞추도록 설계됐습니다. 몸통이 중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1u%2Fimage%2Fpr3PF48f1dVwIqqN2tIIji6s_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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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면 볼수록 몸이 굳는 이유 - 움직임을 보면 몸은 더 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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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23:00:58Z</updated>
    <published>2025-10-21T23: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눈의 본능이란 무엇일까?A.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       요즘 사람들은 몸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서, 눈으로만 끊임없이 움직임을 소비한다. 눈은 원래 움직임을 쫓는 본능이 있어서, 멈춰 있는 화면보다 살짝 흔들리거나 리듬이 있는 영상에 더 오래 머문다.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 쇼츠가 중독적인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하지만 흥미로운 건,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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