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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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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골에서 작은카페를 운영하는 척하며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세 자녀를 내가 키우는 것 같지만,아이들이 저를 키우는 중입니다.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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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4:5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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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투자자의 기록 - 투자를 시작한 지 만 2년 2개월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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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39:22Z</updated>
    <published>2025-12-16T07: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투자자, 마음은 이미 부자      &amp;ldquo;투자를 시작한 지 만 2년 2개월 되었습니다.&amp;rdquo;       새해가 시작되면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해마다 하는 연례행사는 아니고 원래 자주, 틈틈이, 수시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한다. 계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신경을 쓰며 사느냐 묻는다면 그것은 또 아니다. 계획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기 위해 세운다기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ZmMCihh97xiIRl89IqFMJJQXj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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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젖몸살 끝나니 밥몸살 - &amp;ldquo;Will you cook with me?&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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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성이 임신을 하면 다양한 신체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중 하나가 유방이 발달하는 거다. 아이를 출산할 때쯤 되면 유선이 발달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3일 정도가 되면 젖이 돌기 시작한다. 아기한테 젖을 물리기 시작하면서 젖몸살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방 전체가 단단하게 굳는 증상으로 빨리 풀어주지 않으면 젖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무엇보다 산모가 고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cWsB500Ty4Tu-MSMEUQNnhOhl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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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는다는 것에 대하여 - 오늘, 당신의 잠자리가 안녕하기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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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0:09:50Z</updated>
    <published>2025-11-29T10: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눈을 감는다. 그리고 언젠가는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다. 그 모든 눈을 감는다는 것에는,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남게 된다.       Prologue. 눈을 감는다는 것에 대하여       부정은 언제나 불편하다. 책임은 회피하고 싶다. 사회적 무감각이 가끔은 약이 된다. 개인의 문제로 눈을 감는 것은 방관적 차원에서 그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xzTN4i6_Zl4SjywZ60rtKF6GK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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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사장님을 꿈꾸는 그대들에게 - 사장에게 카페는 현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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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37:16Z</updated>
    <published>2025-11-26T07: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만, 누군가에게는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현실적 고민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 모두가 꿈꾸는 카페의 로망      카페에 가는 것은 여행을 떠나는 것과 견줄 만큼의 의미가 있다. 어쩌면 여행보다도 이점이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5sjIgc5zahGpgaSAfFSNgDa6t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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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철학을 만나다 - 인생의 정체기에는 철학을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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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05:39Z</updated>
    <published>2025-11-18T07: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정체기에는 철학을 해야 한다.      3년 넘게 꾸준히 책을 읽었다. 2년 전부터는 독후활동을, 6개월 전부터는 내 생각을 글로 쓰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책을 읽어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느껴졌다. 책을 읽을수록 오히려 속이 텅 빈 느낌이 들었다. 채워지는 듯하다가 금방 새어나가고,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듯 뭔가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k0-qNPmcujdmLw-Vgy1xTuFfY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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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편의 두 번째 사춘기 - 중년 부부의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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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29:57Z</updated>
    <published>2025-11-06T1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19년 차 평범한 중년의 부부다. 맙소사! 우리가 어느새 중년이 되었다. 좋아서 감탄이 나온다.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 결핍이 만든 이상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우리 부모님은 이혼하셨다. 그 후로 아빠는 아내를 두 번을 더 바꾸셨고, 그 속에서 우리는 불안과 혼란, 엄마에 대한 그리움으로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NF6c5r9o3FQ2wtVLrA7a4xF_P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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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GPT와 재테크를_2부 - 당신의 맞춤형 금융코치 챕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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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4:05:13Z</updated>
    <published>2025-09-23T14: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 초보자 효댕은 뭐부터 시작했을까? &amp;ldquo;돈의 액수를 언급하며 재테크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몇이나 되세요?&amp;rdquo;  친자매 2명과 남편 두댕 -끝-   그런데, 그들마저도 재테크를 모른다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법이다! 쌩판 모르는 사람과 내 재산을 거론하며 재테크를 논할 수도 없지만, 그 사람이 재테크를 아무리 잘 아는 고수라 하더라도 내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gDMrfAYvEqEKGmk-ExWalUaSZ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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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 재테크를_1부 - 재테크를 하지 않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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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0:50:41Z</updated>
    <published>2025-09-16T10: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왜 아직도 재테크를 하지 않을까? 점쟁이 빤쓰를 입지 않고도 당신이 왜 재테크를 하지 않는지 나는 알 수 있다. - 절실함이 없어서다. - 가난해보지 않아서다. - 욕심이 없어서다. &amp;ldquo;셋 중 하나다! 무조건이다!&amp;rdquo;  지금까지 당신이 부자가 아닌 이유는 &amp;ldquo;스스로 부자 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amp;rdquo; 부자 되기의 첫걸음, 재테크!  재테크의 &amp;lsquo;사전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OOsIt2mtyTByF33h9BShw9WZU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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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아십니까? - 돈 좋아하는 여자의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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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3:11:58Z</updated>
    <published>2025-09-03T13: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돈을 좋아한다.&amp;rdquo; &amp;lsquo;돈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amp;rsquo;라고 생각하겠지만 입밖으로 그 말을 당당하게 주장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우리나라에 금융맹(금융 문해력이 낮은 사람)이 많은 이유 중 하나도 바로 돈 이야기를 꺼리는 문화와 연결되어 있다.  왜 돈 이야기를 기피할까?  돈 = 속물적이다라는 인식  돈에 대해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을 속물적, 저속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2P4zYjTnSQzND9SUtLEqeAIrh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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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씨를 던진 뮤지컬 &amp;quot;지킬앤하이드&amp;quot; - 진화에 나선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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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32:48Z</updated>
    <published>2025-08-26T04: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amp;quot; 지킬 앤 하이드에서 신성록님의 열연을 보고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어제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마음 정리가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나는 오늘도 이 질문을 곱씹고 있다. 쓰디쓴 커피와 함께.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은 이제 습관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괜찮다. 하루 한 잔만 마시자 의식하며 절제하고 있다.   어제저녁 우리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yTK_sTfFatXE7EA8nfHhFI7vD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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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무대가 끝나고, 나의 무대가 시작되었다 - &amp;quo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내게 남긴 질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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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3:23:08Z</updated>
    <published>2025-08-25T13: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봤다. 지난겨울 서울에 가서 시카고를 본 이후 내 생에 두 번째 뮤지컬이다. 아이들이 제법 자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래서 지역에 살고 있지만 문화생활에 제약을 두지 않으려 한다. 기회가 되면 서울로 가거나 가까운 곳의 공연과 전시를 챙겨 아이들과 보고 있다. 아마도 &amp;lsquo;아이들이 어릴 때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mokDIPqwdBIOREy9J24rnWavF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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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하러 프랑스 갑니다 - 여행 초보 가족의 23일 프랑스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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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1T23: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선호하지 않는 내가 여행을 떠난 이유 굳이 싫어한다는 표현까지는 자제하는 편, 선호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선호하지 않는 이유를 33가지 나열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성격인 것 같다.   내 공간 안에서 변화를 주는 것은 좋아하지만 공간 자체가 바뀌는 것은 불편하다.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내 집에 있다(특히, 책). 집을 떠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NSipEZ3w7bnQ6WXNXHgUVAeG5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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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것들과 헤어질 결심 - 나는 오늘도 헤어질 결심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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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46:27Z</updated>
    <published>2025-07-17T11: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적당한 소음, 오래 머물러도 눈치 안주는 대형카페는 글 쓰는데 최적의 환경이다. 브런치 작가로 승인받고 처음 쓰는 글이다. 좋다는 말로 내 기분을 설명하기에는 브런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아주 세고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째진다! 심장이 두근두근, 불만 붙이면 로켓발사하듯 우주를 향해 튀어나갈 것만 같다. 돈이 안 되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rKEgxDW91Wkb-Rg0_J6OPA9IP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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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아이 - 믿음으로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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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13:21Z</updated>
    <published>2025-07-14T06: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 참 적응 안 된다. 나 때는 말이야~가 꼰대의 유행어로 번질 만큼 요즘 아이들을 보면 나 또한 세대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우리 딸만 봐도 그렇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이로 보인다. 일단,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 의지도, 의욕도 없어 보인다. 집에 있을 때는 항상 누워있는다. 오죽하면 별명도 와상환자다. 어디 아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NoUFUbyt97XeQp9j0GGLv2SYr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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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어른인데 자기감정을 왜 다스리지 못할까? - 중3 아들과 42살 엄마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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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6:28:03Z</updated>
    <published>2025-07-14T06: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울이는 내가 화내는 것을 징그럽게 싫어한다. 징그럽다는 표현이 맞을 거다. 그 아이의 표정이 딱! 그러니까. 항상 사소한 일이다. 어느 날은 울이의 방이 너무 지저분해서(더 정확하게는 더러워서) 방을 청소하라고 말했다. 울이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알겠다고 대답했고, 대답만 하고 하던 게임을 계속하면서 빈둥댔다.  몇 번은 참고 좋게 말한다. &amp;ldquo;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AN%2Fimage%2F1ZgQmTtVt9IxAEurEm57TpdW_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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