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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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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봄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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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2:2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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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사람에 알게 된 것에 대하여 - 늦게 알게 되었지만 이제서야 나아지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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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1:53:12Z</updated>
    <published>2025-08-23T0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나를 오랜 시간 갉아먹으면서 동시에 성장시키기도 했던 불안을, 이제는 조금 더 편하게 다스릴 수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을 받기로 했다.  이전의 글에서 언급했던 나의 불안에 대한 증상은 '일반적인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의 정도였다. 일반인들보다 불안에 대한 수치가 조금 높기는 하지만, 위험의 정도는 아니였기에 다음 진료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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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해요 시리즈(5) - 나를 즐겁게 만드는 것과 불쾌하게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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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43:07Z</updated>
    <published>2025-08-20T00: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리즈는 나를 즐겁게 만드는 것과 불쾌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알아본다. 먼저, 내가 무엇을 즐거워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불쾌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기 이전에 늘 중요한 것은 그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에 의하면 즐겁다와 불쾌하다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즐겁다 - 마음에 거슬림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Ig%2Fimage%2FDYC8c28RvEgoXll5aYrqAM3XH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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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해요 시리즈(4) - 지금 당장 천만원이 생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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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0:45:43Z</updated>
    <published>2025-08-18T00: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시간이 있고 생계 걱정이 없는 상태에서 나에게 1,000 만원이 주어진다면 무엇부터 할 것이라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평상시에도 종종 생각하기도 하는 질문이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현실감이 없기에 그리고 내가 지금 1,000 만원이 있을 때의 생각과 현실의 내가 괴리감이 느껴지기에 한 편으로는 들여다보기 껄끄러운 그런 질문이다.  다시 한 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Ig%2Fimage%2FfevY1u34EVTi9fuK5of6ap6Hl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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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해요 시리즈(3) - 내가 좋아하는 작업과 싫어하는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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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2:08:47Z</updated>
    <published>2025-08-13T12: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는 되게 어려운 질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작업과 싫어하는 작업이라니. 살면서 크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한 편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작업이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작업은 있었다. 남들이 하기는 귀찮지만 해놓으면 좋은 것들이 바로 그렇다. 예를 들자면,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이 기피하던 교무실 설거지나 뒷 정리를 한다거나 군대에서는 막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Ig%2Fimage%2Fz40ewFIZXLyWWhfRrSv8zkR6H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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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해요 시리즈(2) - 당신이 몰입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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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3:36:38Z</updated>
    <published>2025-08-12T1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마주보는 건 내가 몰입했던 순간을 찾아가는 시간이다.  과연 어느 정도의 집중을 해야 &amp;lsquo;몰입했다&amp;rsquo;고 말할 수 있을까? 나의 기준은 조금 높은 편이었다. 예전엔 밤을 꼬박 새우고, 때로는 이틀을 내리 버텨야만 비로소 몰입했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게 좋아하는 것이고 좋아한다면 당연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단 3시간만 온전히 집중해도,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Ig%2Fimage%2Fy5OjjEAglO6mnDJFwOihWoZbK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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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해요 시리즈(1) - 10일 후의 나에게 어떠한 질문을 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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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4:16:14Z</updated>
    <published>2025-08-11T0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생을 살면서 종종 나를 되돌아본다. 올해 1월에도 그랬고, 6월에도 그랬다.&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을 다시 바라보는 이유는 단순하다. 상황이 변하면, 나도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변화가 때로는 의도한 것이기도,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이기도 하다. 마침, 글또라는 커뮤니티에서 만난 은찬님이 &amp;ldquo;나를 되돌아보기&amp;rdquo;라는 주제로 문을 하나 열어주셨다.그 문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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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은 대체로 평범하다 - 정의를 내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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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1:03:33Z</updated>
    <published>2025-08-04T11: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퍼지기 시작했다.그 이후 우리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정의 원인을 자존감과 연결 짓곤 한다.&amp;quot;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봐.&amp;quot; &amp;quot;저 사람은 자존감이 높아서 그래.&amp;quot; 과연 그럴까?  사람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그것을 한 단어로 정의하고 싶어 한다.정의 내림은 편하다. 스스로의 상황을 깊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대부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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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계절, 잠시 걸어가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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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4:27:09Z</updated>
    <published>2025-07-14T03: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중충한 날씨가 며칠째 이어진다. 그래서일까, 아니면 그저 내 감정의 변화 때문일까.갑작스럽게 무기력한 하루가 찾아왔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매년 이맘때쯤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그렇다면, 이번에도 날씨의 영향이 컸던 걸까.계절이 바뀌는 짧은 틈 사이, 나는 또다시 무기력이라는 낯익은 손님을 맞이한다.  기력이란,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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