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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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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dbar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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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T헤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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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0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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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친 전상서(배홍동 사건 전말) -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 모자간 감정적 괴리(乖離)와 감정의 괴사(壞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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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53:54Z</updated>
    <published>2025-08-19T01: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이 글은 작가인 제가 겪은 일을 최대한 담담하게 구성해보려고 하였으나, 제 주관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절대 장담할 수 없는 글입니다. 아주 편파적으로 제 주관과 제 감정에 치우친 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냥 적당하게 설정을 하고 들어가는 게 편하실 것 같아서 배경과 주요 인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고 글에 들어가 볼까 합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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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few years later.... - 10만 원짜리 인간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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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4:31:48Z</updated>
    <published>2025-07-12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날 태어난 친구가 있다.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같은 반도 한두 번 있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를 각자 다른 학교로 진학을 하면서 조금씩 얼굴을 보는 횟수는 줄어들었지만 어른이 된 이후에도 서른 중반 즈음까지는 간간히 친구를 봤던 것 같다. 그 친구는 뭐랄까... 기본적으로 흥이 좋았고, 재미난 친구였다. 잘 생기지는 않았어도 나름 귀염상이었고, 활달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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