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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잘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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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월급 외의 수익을 고민하다, 결국 낙찰까지 간 개발자입니다. (투자도 잘하는 개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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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4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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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음 부동산을 준비하고 있다 - 단기 수익을 넘어, 불로소득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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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0:00:32Z</updated>
    <published>2025-09-24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거용 물건을 매도한 후,나는 상가용 물건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직 해보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며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싶다.  소액으로 시작하는 만큼리스크는 크지 않다.  지금은 상가 투자반 강의를 듣고,무인아이스크림점 강의 또한 들으며사업에 직접 도전하는 것도 고민 중이다.   물론 주거용 물건 투자는 중간중간 계속 이어갈 것이다.꾸준히 씨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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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시작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 두려움은 당연하다, 하지만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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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0:00:20Z</updated>
    <published>2025-09-17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경매를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거나&amp;lsquo;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amp;rsquo; 고민하고 있다면,나 또한 한때 똑같은 고민을 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스스로를 의심했고,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수익은 조작된 것이거나,과장되었거나, 우연히 한 번 얻은 결과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정말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하지만 사실은, 직접 시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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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가 - 40만 원짜리 버튼, 그리고 시작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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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3:00:19Z</updated>
    <published>2025-09-09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경매 공부는 책으로 시작했다.송사무장의 「경매의 기술」, 「공매의 기술」, **「실전경매」**를 차례대로 읽었고,그의 제자분들이 쓴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같은 책들도 찾아 읽었다.  유튜브 또한 빼놓을 수 없었다.&amp;lsquo;행크TV&amp;rsquo;를 구독해놓고 예전 영상들을 차례로 보면서,내 흥미를 끄는 콘텐츠 위주로 먼저 시청했다.새 영상이 올라오면 출근길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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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보다 컸던 배움, 그건 '확신'이었다 - 안전지대를 벗어나야 보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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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9-02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대로 빌라는 쉽게 팔리지 않았다.다른 사람의 경험담에서만 보던 일이었는데,막상 내가 빌라를 매물로 내놓고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정말 안 팔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대출이자는 매달 빠져나가고,마음은 점점 초조해졌다.&amp;ldquo;원래 최소 3개월은 걸려.&amp;rdquo;스스로 다독였지만,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하루하루 매물이 안 팔릴 때마다 생각했다.&amp;lsquo;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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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의 문을 두드린 건, 나의 두려움이었다 - 두려움은 문 앞에서 가장 크게 자라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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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2:00:22Z</updated>
    <published>2025-08-2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유이전금지가처분 이후, 점유자에게서 연락이 왔다.&amp;ldquo;이사를 갈 테니 강제집행만은 하지 말아달라.&amp;rdquo;  그 말은 얼핏 부탁처럼 들렸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법 앞에서만 약해지는 사람들이라는 걸. 그래서 조건을 달았다. &amp;ldquo;합의서만 작성하신다면, 이사가는 날 이후로 강제집행은 미루겠습니다.&amp;rdquo;   황금 같은 주말 아침, 나는 물건지로 향했다. 합의서를 작성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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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법과 현실 사이에서 서다 - 떠나보냈지만, 남은 건 씁쓸함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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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3:00:11Z</updated>
    <published>2025-08-19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찰 받은 물건은 고양시 덕양구에 있었다.빈 집이기를 바랐지만, 임장을 갔을 때 마주한 건 사람이 사는 집이었다. 그 순간부터 내 머릿속은 복잡해졌다.&amp;ldquo;내가&amp;hellip; 사람을 내보내야 한다니.&amp;rdquo;두려움이 앞섰다.   법의 절차를 밟기 시작하다 처음엔 최대한 부드럽게 해결하고 싶었다.임차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냈고, 연락이 왔다.나름 협상이 잘 풀리는 듯했다. 하지만 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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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믿지 않았지만, 나는 낙찰을 받았다 - 의심의 시선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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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00:08Z</updated>
    <published>2025-08-13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를 한다는 말을 부모님께도 하지 못했다. 아니, 못 한 게 아니라&amp;hellip; 차마 말할 수 없었다. 그 말을 꺼내는 순간 돌아올 반응이 너무 뻔했기 때문이다.  &amp;quot;그게 너랑 어울리니?&amp;quot;&amp;quot;위험한 거 하지 마.&amp;quot;&amp;quot;돈 잃기 딱 좋다더라.&amp;quot;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얼마나 간절하게 준비했는지 설명해도 아마 들으려 하지 않았을 거다.   그런데 사실, 나조차도 내가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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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경매&amp;rsquo;라는 낯선 문을 두드리다 - &amp;quot;낯선 문 앞에 선 나, 그리고 첫 발걸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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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00:05Z</updated>
    <published>2025-08-05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amp;lsquo;경매&amp;rsquo;라는 단어를 접한 건,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amp;lsquo;행크TV&amp;rsquo;**를 통해서였다.솔직히 말하면, 그전까지 경매는 내게 &amp;lsquo;위험하고 복잡한 일&amp;rsquo;로만 느껴졌다.하지만 영상 속에서는 달랐다. &amp;ldquo;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amp;rdquo;&amp;nbsp;&amp;ldquo;실제 수강생들이 수익을 낸 사례, 보여드릴게요.&amp;rdquo; 화려한 말보다 실제 사례들이 마음을 움직였다.&amp;lsquo;혹시&amp;hellip; 나도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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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라는 타이틀만으로는 부족했다 - &amp;quot;월급은 줬지만, 자유는 주지 않았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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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55:25Z</updated>
    <published>2025-07-30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라는 직업은 내 적성과 잘 맞았다.하지만 이상하게도, 매일 같은 출퇴근길과 반복적인 업무 속에서마음 한켠이 텅 빈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왕복 두 시간의 통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반복적인 루틴.일이 끝날 때쯤엔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고,무엇보다 &amp;lsquo;자유를 향해 가고 있다&amp;rsquo;는 감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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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 더 이상 부끄럽지 않다 - 질문에서 시작된 삶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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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4:47:08Z</updated>
    <published>2025-07-24T14: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가끔 생각한다.내가 인생에서 가장 원하는 게 뭘까?어떻게 해야 후회 없이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붙잡은 지 벌써 5년이 되어간다.&amp;ldquo;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가?&amp;rdquo;쉽게 답이 나오진 않았다.하지만 생각을 거듭할수록 한 가지는 또렷해졌다.  자유. 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내가 원하는 건, 언제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삶.내 시간을 오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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