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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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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지식을 설명합니다. 때론 과거의 감정을 풀어내는 에세이도 함께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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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7:0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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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식투자로 벽돌집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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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00:03Z</updated>
    <published>2025-08-03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립식 투자를 알고 있을가. 장기간 투자할 주식을 하나 정하고, 일정한 주기로 즉 매주, 매월 혹은 여유가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매수하는 투자 방식 이것이 바로 &amp;nbsp;적립식 투자라고 말한다.  장기 투자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투자 방식이며, 투자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파제 역할을 하는 방어형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적립식 투자는 장기 투자일수록 효과가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rL5WqrrE05QDB8Gil1NzXCLxQ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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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없는 벌거벗은 임금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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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00:04Z</updated>
    <published>2025-08-01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꾼에게 속아 벌거벗은 채 행차를 나간 임금님 이야기를 알고 있는가? 유행을 앞서가고 싶다는 임금님의 욕망은 사기꾼에게 좋은 기회였다. &amp;ldquo;내 말만 따른 다면 유행을 선두에 설 수 있다.&amp;rdquo; 그 말에 속은 임금님은, 자신이 벗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거리를 활보했다.  원래 사기가 그렇다. 잃고 나서야, 그 말과 행동이 얼마나 이상했는지 깨닫고 후회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jK6JtETxLo0g5aXHrKnZjiptS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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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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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18:12Z</updated>
    <published>2025-07-31T14: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리움을 말로 꺼냈다가 행여 눈물이 차오를까. 나는 오늘도 속으로 그리움을 그립니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나를 보았을 그날보다, 나는 조금 더 성장했습니다. 어른이 되면 성장은 멈추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어른도 성장 한다는 걸, 당신이 떠난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조금 성장한 내 모습을 보았다면, 아마 당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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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인 눈이 없다면 마법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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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2:00:02Z</updated>
    <published>2025-07-30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겨울이면 항상 집 앞에 눈이 소복이 쌓여 있었다. 눈싸움을 하거나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익숙한 풍경이었다. 눈이 내린 날이면, 골목길마다 각기 다른 크기의 눈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나도 어릴 적 눈사람을 만들어 본 기억을 더듬어 보면,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_WKpZ3bkrN9lL354eD8NrO3Ad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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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밸런싱을 모르면, 배고픈 여우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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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50:23Z</updated>
    <published>2025-07-28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우와 울타리 구멍 이야기를 아는 가? 배고픈 여우가 포도를 먹기 위해 며칠 굶어서 작은 울타리 구멍에 들어갔다. 여우는 포도를 마음껏 먹었지만, 살이 쪄버려 작은 울타리 구멍을 지나 갈 수 없게 됐다. 결국 여우는 다시 며칠을 굶어서야 작은 울타리 구멍을 통과했다는 이야기다.  마치 수익을 봤음에도 욕심과 망설임으로 매도 타이밍을 놓친 투자자처럼 느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A8Nj_xIP8UoaqGrwXAKgA7bEd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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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래빗, 말 안 듣기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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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2:00:01Z</updated>
    <published>2025-07-26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상 심리. 보복 소비. 충동 소비를 설명해주는 경제심리학 용어들이다. 이 단어를 들으면 나는 &amp;ldquo;아, &amp;nbsp;맞아 그래서 내가 샀어&amp;rsquo;&amp;rdquo; 후회나 반성보다는 되레 이유와 정당성을 갖게 된다. 지금 절약을 마음 먹고 나서 그동안 소비를 뒤늦게 후회하고 있지만, 그 때의 나는 그럴 듯한 이유를 만들고 있었다.  피터 래빗 이야기를 아는가? 대부분은 책보다 푸른 재킷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avImYLUxTwty7TF0mMrb1vVKm60.jf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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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 행운일까, 초심자의 망운일까. - 나의 초기 투자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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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4:13:24Z</updated>
    <published>2025-07-24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지공주는 최후 제비의 도움을 받아 먼 남쪽 나라 꽃의 왕자를 만나 엄지공주가 아닌 꽃의 여왕이 되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고 한다. 엄지공주가 꽃의 여왕이 되기까지 여러 인연들을 만났다. 결혼의 압박을 준 두꺼비, 풍뎅이, 두더지. 위기에게 도움을 준 들쥐아주머니, 제비. 이러한 만남으로 엄지공주는 성장하여 결국 본인의 행복을 찾아갈 수 있었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Spcbf7eogd6tNOqiaOegG7k4C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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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은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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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55:19Z</updated>
    <published>2025-07-23T16: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은 감정이 돌아왔다. 시간이 지나 사라진 줄 알았던 마음이, 나를 다시 20대 초반으로 돌려놨다.  어릴 적에도 어찌할 수 없어 서러웠던 그 감정이, 다시 나를 찾아왔다.  잘 정돈해둔 마음 안에 어지러움이 스며든다. 아씨, 언제 다 정리하지.  20대에는 감정에 휩쓸려서 되려 더 어질렀는데, 30대에는 그 감정과 별개로 정리할 걱정이 올라온다.  지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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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잎에 실려, 나는 벼락 거지가 되었다. - 나의 초기 투자이야기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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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4:41:56Z</updated>
    <published>2025-07-22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책장 한쪽에 꽂혀 있던 동화 전집 속 이야기. 그중 하나가 바로 &amp;lsquo;엄지공주&amp;rsquo;였다. 옛날 옛적, 아이를 간절히 바라던 여인은 마법의 도움으로 꽃에서 태어난 아주 작은 여자아이를 얻게 된다. 아이는 사람의 엄지손가락만큼 작아서 &amp;lsquo;엄지공주&amp;rsquo;라 불렸다. 엄지공주는 여인과 함께 꽃잎 침대에서 잠들고, 호두껍질 요트를 타며 평온하고 조화로운 삶을 누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DXqQstdMPZEJ_XS1wr6lFmmjr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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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재정, 누가 지키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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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2:00:02Z</updated>
    <published>2025-07-20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다. 어떤 이는 절약이라고 말하며. 어떤 이는 &amp;nbsp;저축이라고 말하며, 또 다른 아는 투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은 압니다. 절약, 저축, 투자&amp;nbsp;셋 모두가 필요하다는 것을.  혹시 삼총사라는 소설을 아는가?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으로. 주인공 달타냥이 삼총사인 아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oO76EBbXfs8jdsQxbP6McKDSq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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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을 짜서 포켓몬 뱃지를 얻자! - 포켓몬 시리즈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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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2:00:02Z</updated>
    <published>2025-07-18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포켓몬 마스터를 향한 여행을 시작하기 직전이다. 여행의 목표를 찾았는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정했는가? 목표를 정했지만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잘 모를 수 있고, 어떤 식으로 할지 정해도 적합한 방식인지 고민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포켓몬에 비유해 투자 품목의 특징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피카츄 전기 속성을 지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B0vJ6T4YmjlsPlQa6YLw8EtfsB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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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 여행을 하기 전 나의 목표를 정하자! - 포켓몬 시리즈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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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5:00:08Z</updated>
    <published>2025-07-15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는 피카츄를 만나 여행을 막 시작했을 때부터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바로,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것!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우는 각 지방을 돌며 체육관 관장과 배틀을 하고, 챔피언 뱃지 6개를 모으기 위해 노력한다. 왜냐하면, 뱃지를 모아야만 포켓몬 리그에 출전해 진짜 포켓몬 마스터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 지우는 여행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9xD1sNjtP-M8-HrPoorQJBp2WJ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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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이라는 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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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4:29:48Z</updated>
    <published>2025-07-14T16: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날, 절망이 내게 찾아왔다. 쿵.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 등 뒤에 존재하는 모든 게 무너지는 환상이 펼쳐진.  나의 절망은 깨달음이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기 바라는 마음은 젊음이었다.  솔직했고, 최선을 다했다. 온 힘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었고, 끝나는 순간에도 웃으며 헤어졌다.  후에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며 행복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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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포켓몬 트레이너 - 포켓몬시리즈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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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5:00:14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이 되면 포켓몬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포켓몬을 가질 자격이 주어진다. 모든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포켓몬 연구소 앞에 선다. &amp;ldquo;어떤 포켓몬을 고를까?&amp;rdquo; 포켓몬 볼 앞에서 망설이는 그 순간, 누구나 각자의 이유로 첫 파트너를 선택한다. 강한 불을 내뿜는 파이리 , 단단하고 귀여운 꼬부기, 믿음직하며 친화적인 이상해씨,  혹은 지우처럼, 생각지도 못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O7RlSaCxuGyYoq4W8psfZsGDQZU.jfif"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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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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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9:29:10Z</updated>
    <published>2025-07-12T16: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가는 그와 나의 거리는 33걸음이었다. 그가 걸어가는 길을 길잡이 삼아 나는 느긋하게 주변을 둘러보며 뒤따라 걸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당연했기에 그저 삶이 이런 건 줄 알았다. 수많은 사람들 중 일부는 앞서가는 걸음의 차이를 보다 빠르게 좁혀간다는 걸 알았음에도, 나는 내 삶도 다수 중 하나처럼 될 거라 믿었다.  생각해보면 그도 일부의 사람들 중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J3zozXfFVn8wypcaGlZlSh51g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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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공주는 마녀에게 자신을 레버리지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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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3:46:24Z</updated>
    <published>2025-07-11T17: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amp;nbsp;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 인어공주. 인어공주는 어릴 때부터 인간 세상을 동경해왔고, 마침내 그것을 구경할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녀는 인간 왕자에게 사랑에 빠진다. 왕자를 만나기 위해 인어공주는 바다 마녀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고, 대신 인간의 다리를 얻게 된다. 그 후, 인어공주는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까? 사실 이 결말은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2wr%2Fimage%2F6aT0CtXNJNuQ1Ubew6n8H5WqRj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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