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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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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워킹맘이자, 콘텐츠 마케팅과 영상 제작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루 끝 스스로에게 남기는 저의 메시지처럼 다른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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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6:2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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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 없이 살아가는 사람 - 쉼 없이 기대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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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13:11Z</updated>
    <published>2025-12-09T04: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진짜 힘들다. 회사에서 하루 종일 책임감을 안고 일하다가 집에 오면 또 다른 일터가 펼쳐진다 퇴근은 했는데, 퇴근이 아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다시 업무가 시작된다.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든 게 아니다.어느 하나도 제대로 쉴 수 없는 구조 속에 있다는 게 가장 힘들다. 회사에서는 실수 없이 완벽하길 기대받고,집에서는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Bz%2Fimage%2FKaFule7Jef1QETbuIlSnZ7f5A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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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전되기 전에 나를 꺼내본 밤 - 오늘도 포기하지 못한 나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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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4:00:05Z</updated>
    <published>2025-08-29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반만에 워킹맘을 그만두고 싶었다.  나는 노트북도 없는 워킹맘이다. 회사에선 일하느라, 집에선 아이 챙기느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할 틈도 없이 3년 반이 지나갔다. 기록도 못 하고, 쉼도 없고, 누구에게도 '나'를 말할 수 없는 시간. 그런데 요즘 문득,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 일도 잘하고 싶다.&amp;nbsp;일이 싫은 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Bz%2Fimage%2FO2uKj4u7HNh3JznmKGR2f3DRd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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