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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사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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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amp;ldquo;여유가 사람을 감싸다&amp;rdquo;를 줄인 말이 작가명인 출간을 꿈꾸는 여사감입니다. 변화하며 살고, 행동하며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브런치스토리에서 활동 중입니다. 즐거운 오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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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1:4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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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언냥이의 고민을 풀어주는 13가지 방법 - 귀여운 고양이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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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1:20:14Z</updated>
    <published>2025-08-21T12: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없는 고양이.    그래서 다소 유치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묵언냥이.  어디 영화에서 본 것 같은데,  사찰에서 스님이 말없이 수행하는 것을 묵언수행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말을 안 하는 귀여운 고양이니 그렇게 부르게 되었습니다.  오늘 그 고양이가 저에게 다가와 조금만 종이쪽지를 주려고 했습니다. &amp;ldquo;그게 뭐니? 묵언냥이야 &amp;ldquo; 자세히 종이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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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과거를 바꿀 수 있다 - 제1편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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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56:37Z</updated>
    <published>2025-08-12T08: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12시가 좀 넘어 자서 그런지 아침부터 피곤하다. 8시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몸이 자꾸 침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자는 것도 아니고 깬 것도 아닌 최악의 시간이 가고 있다.     &amp;lsquo;9시까지 교대를 해 주려면 지금 일어나서 씻어야 하는데&amp;lsquo;    결국은 10분 더 뒤척이다 겨우 일어나서 씻는다. 먹은 거 없이 버스를 타러 뛰다 걷다 한다. 운 좋게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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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저민 프랭클린 그대로 따라해 볼까 - 용기와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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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1:17:12Z</updated>
    <published>2025-08-08T1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의가 없으면, 용기는 만용일 뿐이다.&amp;rdquo;   어디서 비슷한 말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amp;lt;을지문덕&amp;gt;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책에서는 &amp;ldquo;지혜 없는 용기는 만용이다.&amp;rdquo;라며  용기만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과 자신에게 해를끼칠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만용.   종족이름 &amp;lsquo;만&amp;rsquo; 자에 날랠 &amp;lsquo;용&amp;rsquo;을 합한 말로, 분별없이 마구 날뛰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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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저민 프랭클린 그대로 따라해볼까 - 많이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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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1:17:35Z</updated>
    <published>2025-08-01T0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저민 프랭클린이 한 말 중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것을 지금 말하라고 하면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하겠습니다.  &amp;ldquo;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 말아라.&amp;rdquo;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해 봤었는데 아래의 좋은 말들이 같이 떠올랐습니다.  &amp;ldquo;지식이란 얕으면 곧 잊혀진다.&amp;rdquo;&amp;lt;탈무드&amp;gt;  &amp;ldquo;위험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데에서  온다&amp;rdquo;&amp;lt;워런 버핏&amp;gt;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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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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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10:25Z</updated>
    <published>2025-07-25T05: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함이 많은 탓에 늘 책에 목이 말라있지만,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오히려 정신이 멍해지기만 합니다. 책을 읽고 &amp;ldquo;이제 알겠어&amp;rdquo;라고 생각하고 얼마 안 있어 머리에 남아 있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명확히 저자의 뜻이 보이지 않는 그런 상황에 갑갑함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그 해결법을 찾으려고 해 보지만 더욱 무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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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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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12:09Z</updated>
    <published>2025-07-17T04: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며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일터로 갑니다. 일하러 가는 길에서 꽃도 보고 나무도 보고 까치도 봅니다. 직장에 도착해서는 함께 일하는 다양한 사람을 만납니다. 5층 우리 사무실로 들어가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1층에서는 가끔 얼굴을 보는 다른 층 사람들을 봅니다. 그리고 건물 1층 출입문 부근이나 5층 복도에서는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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