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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nge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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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내면에 대해 탐구하며 각자에게 맞게 발달된 행동에 대해 이해하고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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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6:2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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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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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47:20Z</updated>
    <published>2025-09-29T1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에게 끌림이란 또 어떤 일에 대한 끌림이란 다 이유가 있더라.  내가 정말 원했지만 가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이유이던 내게 원치 않는 모습이 있어 원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서 이던  나 스스로 만드는 이상과 꿈에 오래도록 허우적대더라.  잘 느껴보아야 한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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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강하고 생각보다 약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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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26:14Z</updated>
    <published>2025-09-29T13: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정리가 필요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쌓여 있는 먼지들을 보면, 또 제자리에 있지 않은 물건들을 보면 정신이 사나워진다.  마음이 편치 않고 뒤숭숭함은 정리가 되지 않아서이다.  그 무엇도 떠오르지 않아야 정리됨 아닌가. 미움도, 연민도, 그리움도, 사랑도.  원래 나로 되돌아가는 시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환경.  그동안 너무도 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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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채움 - 내 안의 소리를 듣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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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0:07:11Z</updated>
    <published>2025-07-24T04: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에 신경이 많이 쏠리고 환경에서 주는 압박들에 짓눌려 있을 때, 내가 얼마나 그것들에 힘겨워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할 때도 많다. 환경에서 주는 부담감을 당연하게 이겨내야 한다고 여기며, 주어진 미션들을 하루하루 수행해나가다 보면 어느샌가 내가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경제적 활동은 당연하게 해야 하는 것이며, 외모는 당연히 가꾸어야 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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