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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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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엔터테인먼트 IP부터 럭셔리 브랜드까지, 지난 8년간 &amp;lsquo;사람과 경험&amp;rsquo;을 잇는 일을 해왔습니다.브런치에서는 브랜드 경험 설계의 뒷이야기와 직장인으로서 지켜온 철학을 나누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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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0: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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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up Store: Branding or CVR? - Business Flywh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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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7:09:34Z</updated>
    <published>2026-03-14T07: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디커플링(Decoupling)'을 통해 기존의 견고했던 가치 사슬을 끊어내고, 고객이 소비 여정(Client Journey)에서&amp;nbsp;진정으로 원하는 지점을 재설계하는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프로젝트 등 여러가지 상황에서&amp;nbsp;파편화된&amp;nbsp;가치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유의미한 가치를 도출하는 데&amp;nbsp;한계에&amp;nbsp;봉착하곤 합니다.  끊어낸 가치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hO%2Fimage%2FsQwSQLMDbwYEyJzQ0o7g89nsA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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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의 어느 오후 - 한 발 멈춰, 주위를 둘러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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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8:29:49Z</updated>
    <published>2026-02-17T08: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설날의 어느 오후&amp;gt;  다리 위를 비추는 햇빛 한 줄기아파트 벽에 부딪혀 번지는 빛선선한 바람이 머무는 버스 정류장  그제야 알았다이 따스함이 계절이 바뀌었다는 신호였다는 것을  걸음을 멈추니여유와 온기가 나란히 서 있었다  매일 바쁘게 지나던 그 출근길이사실은 아주 따뜻한 장소였다는 것을  계절이 바뀌고,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마음의 무게도 가벼워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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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커플링(Decoupling)은 어디로?? - 어려워 보이는 정의를 간단히, 내가 속한 조직의 디커플링은 어디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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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44:13Z</updated>
    <published>2025-10-14T15: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버드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개념&amp;rsquo; 유튜브에서 &amp;lsquo;하버드 MBA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단어&amp;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을 봤다.그 단어는 바로 디커플링(Decoupling).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얻기까지의 여정을 쪼개어,그중 비효율적이거나 불필요한 단계를 분리하는 전략을 말한다. 우버가 택시 회사의 구조를 분리했듯, 넷플릭스가 DVD 대여의 번거로움을 없앴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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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방향성 - 인지도, 선호도 그리고 팬덤&amp;nbsp; - 인지도냐, 선호도냐, 그것은 어떤 문제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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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6:05:37Z</updated>
    <published>2025-09-07T16: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소비자는 더 똑똑하고, 더 바쁘며, 더 빠르게 변합니다. 각자는 &amp;lsquo;나만의 것&amp;rsquo;을 찾으며 선택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죠. 모든 브랜드가 고객 경험(Consumer Experience)을 중심으로 자신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이유죠. 그렇다면 이 판에서 인지도(Awareness)와 선호도(Preference)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할까요? 지난 커리어 강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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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용에서 실행까지, IRON MAN 3000 의 철학 - 코믹스에서, 영화 콘텐츠에서, 호흡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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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3:47:38Z</updated>
    <published>2025-09-05T13: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순간을 마주한다.&amp;nbsp;그 순간마다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은 결국 나라는 사람을 조금씩 만들어간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 어느 시점부터, &amp;lsquo;나는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왔고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amp;rsquo; 라는 질문을 붙잡게 되었다. 단순한 커리어의 고민이 아니라, 내 삶의 태도와 철학을 정리하고 싶은 갈망이었다. 그 과정 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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