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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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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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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옐디의 여정 아카이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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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1:2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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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 - [신한 커리어업] - 6주차 마지막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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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0:35:19Z</updated>
    <published>2025-11-26T00: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마지막 주차라는 사실이 잘 실감 나지 않는다. '6주라는 시간이 흐르긴 할까?' 했지만 생각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흐른 것 같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amp;ldquo;벌써?&amp;rdquo;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흘러나왔다. 화요일에는 발표가 있었고,나는 발표자가 아니었지만 팀원들의 발표 준비를 도우며 괜히 같이 긴장했다.  폼보드를 만들고, 슬라이드를 확인하고,마지막 연습 때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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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마무의 연속에서 길을 찾을 때 까지 - [신한 커리어업 10기] - 5주차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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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5:19:27Z</updated>
    <published>2025-11-21T15: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주 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 주, 한 주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IA와 와이어프레임 사이에서 배운 것들  IA를 시작하면서부터 불안한 예감이 없진 않았지만 크게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와이어프레임에 들어가자마자 문제가 현실이 되었다.  각자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더라도,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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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배우다 - [신한 커리어업 10기] - 4주차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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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1:28:54Z</updated>
    <published>2025-11-14T1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법을 배워가는중 벌써 4주차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기업 미팅이 끝나자마자 팀 프로젝트가 바로 시작되었고,주말에도 미팅 준비를 위해 질문지를 취합했다.   월요일 아침, 함께 질문지를 수정하면서 느꼈다. 이제는 팀이 훨씬 빠르게 의견을 모으고 결정하는 팀이 되어 있었다는 것을.  처음엔 누가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조심스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P%2Fimage%2F-mkdvOQIhGep-qbOiQYR2dM7hL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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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은 &amp;lsquo;정리&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행동을 설계하는 언어였다&amp;rsquo; - [신한 커리어업 10기] - 3주차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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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52:50Z</updated>
    <published>2025-11-09T22: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할 때마다 늘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결과물은 완성됐는데, 이상하게도 아쉽다. 뭔가 정리가 안 된 것 같고, 화면이 복잡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었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랬다. 겉으론 깔끔해 보여도 마음속에선 &amp;lsquo;뭔가 부족해&amp;rsquo; 하는 감정이 계속 남았다. 그런데 팀장님과의 UI 미팅에서 그 이유를 조금 알게 됐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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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를 묻는 한 주, 근거로 성장한 시간 - [신한 커리어업 10기] - 2주차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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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1:55:22Z</updated>
    <published>2025-11-01T01: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amp;ldquo;왜?&amp;rdquo;로 시작한 리서치의 늪 하루 종일 VOC를 정리하고 데스크 리서치를 했다.자료를 뒤지다 보니 시간은 순식간에 흘렀다.  중간중간 팀장님과 미팅을 하며 내 안의 &amp;lsquo;자신감 없음&amp;rsquo;이 자꾸 얼굴을 들었다.&amp;lsquo;이 방향이 맞을까?&amp;rsquo; &amp;lsquo;이렇게 해도 될까?&amp;rsquo;확신이 없는 상태로 하루를 보내니 생각보다 에너지가 빨리 소진됐다.  하지만 팀원과 함께 &amp;ldquo;정리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P%2Fimage%2F1ScaG0UyY0RyyoxmyUdKlLLKY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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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나다운 한 수를 찾아가는 시간 - [신한 커리어업] 1주차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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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1:54:32Z</updated>
    <published>2025-10-26T04: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만남의 어색함 속에서, 청주에서 출발한 첫 통근길은 낯설고 설렘이 공존한 아침이었다.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며 도착한 공간은 새로운 공기로 가득했고,그 속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은 &amp;lsquo;시작&amp;rsquo;이라는 단어와 닮아 있었다. 진짜 회사처럼 6주간 입사부터 퇴사 경험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환하게 인사해주는 팀원들의 미소와 함께한 점심 한 끼가그 어색함을 금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P%2Fimage%2FJutx2QJbPqyNDYd4tCRzd253GH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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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 첫 프로젝트에서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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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8:45:28Z</updated>
    <published>2025-07-29T06: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디자인을 하면서 UT를 제대로 하지 못한채 끝난 프로젝트가 많았다. 그동안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기획 &amp;rarr; 디자인 &amp;rarr; 출시' 이렇게 흘러가지만 출시도 아직 제대로 해보지 못한 프로젝트가 많다. 사용자 테스트는 시간에 쫓기거나, &amp;ldquo;문제없겠지&amp;rdquo; 하는 막연한 확신 속에서 생략되곤 했다.  그 결과,&amp;nbsp;디자인이 &amp;lsquo;겉보기에만 완성된 작업&amp;rsquo;이 되어버린 경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mP%2Fimage%2FzwdSIBfEVeq21dtvcMypGNuS1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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