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r Vecto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 />
  <author>
    <name>drvector</name>
  </author>
  <subtitle>공학박사 출신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커리어와 개인의 성장, AI/data 기술 트렌드에 대해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에 진심을 담아 글로 남기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3qF</id>
  <updated>2025-07-14T07:32:36Z</updated>
  <entry>
    <title>1인 출판사 회계 기록 - 맥북 유저는 어떻게 기록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6" />
    <id>https://brunch.co.kr/@@i3qF/46</id>
    <updated>2025-10-30T03:00:10Z</updated>
    <published>2025-10-30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 속의 바다》를 성공적으로 출간하고, 납본도 마쳤다. 이제 바람서재도 출판사로서 첫걸음을 잘 내디딘 셈이다. 이제 시작, 이쯤에서 미루고 미루었던 또 하나의 과제, 회계 기록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사실 10월은 연휴도 많았고, 개인적인 다른 일들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출판사 일에만 온전히 신경을 쓸 겨를이 최근에 많이 없었다. 하지만 책을 출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LlQokuA-7vNpB0SNkqL8diFDx0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출판 필수 코스: 납본! - 책 출간의 마지막 관문이자 출판사의 중요한 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5" />
    <id>https://brunch.co.kr/@@i3qF/45</id>
    <updated>2025-10-23T03:00:05Z</updated>
    <published>2025-10-23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서재의 첫 번째 책, 《상상 속의 바다》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한 어린이 작가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이 책을 출간하며 나도 감격스러운 마음이 크다. 하지만 출판사 대표로서의 책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책을 펴낸 출판사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의무인 '납본(納本)'이다.  납본의 의무에 대해서는 ISBN을 발급받을 때 들었던 교육에서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HgP4PKKLEO4bHF9yLIrnZeZ1f-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베일을 벗다! 첫 책 &amp;lt;상상 속의 바다&amp;gt; - 작은 손끝에서 피어난 거대한 꿈의 서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4" />
    <id>https://brunch.co.kr/@@i3qF/44</id>
    <updated>2025-10-16T04:00:09Z</updated>
    <published>2025-10-16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바람서재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그렇다. 햇병아리 출판사의 이름은 '바람서재'이다.) 가슴 벅찬 설렘과 함께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상상 속의 바다》이다. 이 책은 특별하다. 한 어린이 작가의 순수하고 반짝이는 시선으로 채워진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작은 책 안에는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기쁨과 경이로움을&amp;nbsp;시와 미술 작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lz-1ZkMrlHOirorMus3lQTIDpQ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POD 도서 완성, 실물책 영접! - 꿈이 현실로, 세상에 나온 첫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3" />
    <id>https://brunch.co.kr/@@i3qF/43</id>
    <updated>2025-10-16T03:00:13Z</updated>
    <published>2025-10-16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좌충우돌 출판사 설립. 그 첫 번째 결실 첫 책을 POD로 준비하며 크고 작은 어려움과 해결 과정,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다. 그 이야기는 지난 글에 기록으로 남겨보았다. https://brunch.co.kr/@drvector/42 그 인고의 시간이 마침내, 드디어, 비로소, 끝났다. 연휴 직전, 두근두근 설렘 속에서 교보문고 페이지를 틈틈이 새로고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X-UM7pbp8TUM11PdMAdq-tmyG9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보문고 POD 출판 등록, 첫 책 판매 등록하기 - 책값 설정부터 검수까지 A to Z</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2" />
    <id>https://brunch.co.kr/@@i3qF/42</id>
    <updated>2025-10-02T12:54:26Z</updated>
    <published>2025-10-02T12: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을 드디어 세상으로! 이전 글에서 POD(Publish On Demand) 인쇄 방식을 통해 출판하기로 정했고, 그간 여러 번의 편집을 거친 뒤, 드디어 결실을 맺을 차례가 왔다. https://brunch.co.kr/@drvector/37 나는 첫 번째 POD 출판 플랫폼으로 교보문고를 선택했다. 교보문고를 선택한 이유는 비교적 명확한 출판 가이드가</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작가도 ISBN을 발급받을 수 있을까? - 책의 주민등록번호 ISBN, 발급 절차 따라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1" />
    <id>https://brunch.co.kr/@@i3qF/41</id>
    <updated>2025-09-25T03:00:11Z</updated>
    <published>2025-09-25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을 준비하며 ISBN의 발급 과정을 알아보던 설렘을 기록으로 남겨본다. 이 13자리 숫자를 어떻게 발급받는지, 독자로서 책을 대할 때와는 완전히 달랐던 그 감정과, 앞으로 익숙해져야 할 이 과정을 차근차근 곱씹어 보려고 한다. 책을 펼치면 뒤표지나 판권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주변의 긴 숫자들, 이것이 바로 ISBN이다. ISBN은 Inter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2pdeepeKD0KxIREPyRQOs_A5uR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손 안의 AI비서 시대  - 이미 시작된 똑똑한 업무 혁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40" />
    <id>https://brunch.co.kr/@@i3qF/40</id>
    <updated>2025-09-23T03:00:11Z</updated>
    <published>2025-09-23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비서의 진짜 실력을 만든 &amp;lsquo;기술 혁명 3가지&amp;rsquo; 최근 AI 비서의 놀라운 발전은 몇 가지 핵심 기술 덕분이다. 이 기술들이 바로 AI를 단순한 챗봇에서 진정한 &amp;lsquo;비서&amp;rsquo;로 만드는 게임 체인저다. 1. 멀티모달 (Multimodal): 텍스트, 이미지, 음성까지 이해하는 능력 멀티모달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여러 가지 형태의 데이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1tVXcAp_tejcTQnuKh6GxzARy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의 첫인상, 표지 디자인 완벽 가이드 - 초보자를 위한 출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9" />
    <id>https://brunch.co.kr/@@i3qF/39</id>
    <updated>2025-09-18T03:00:19Z</updated>
    <published>2025-09-18T0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내용은 아무리 훌륭해도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면 외면되기 쉽다. 서점에 진열된 수많은 책 중에서 독자의 손길을 이끌어내는 마법 같은 존재, 바로 책 표지이다. 책 표지는 단순히 제목과 저자를 보여주는 포장지가 아닌, 책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강력한 도구이자 독자들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책의 얼굴이다.  &amp;quot;나는 디자인 전공자도 아니고, 그래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DUJN2Acvlthi2qLSmRFLs-Jy7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글 나노바나나 완전 분석 - 이미지 생성 AI, 게임 체인저의 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8" />
    <id>https://brunch.co.kr/@@i3qF/38</id>
    <updated>2025-09-16T04:00:08Z</updated>
    <published>2025-09-16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계를 뒤흔든 구글의 무기, 나노바나나란 무엇인가? 최근 실리콘밸리와 국내 테크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구글의 '나노바나나(nano-banana)'다. 처음 들으면 귀여운 과일 이름 같지만, 실제로는 구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차세대 이미지 생성 AI 모델의 코드명이다. Gemini 생태계 내에서 조용히 개발되어 온 이 기술이 2025년 8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KIQKO6CGVGQe_OHP5LSVoptEV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첫 책 만들기! - 1인 출판사 POD 출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7" />
    <id>https://brunch.co.kr/@@i3qF/37</id>
    <updated>2025-09-11T03:00:15Z</updated>
    <published>2025-09-11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무사히 개업을 했고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통장과 카드도 (당장은 필요 없지만) 준비가 되었다. 이제 책을 만들어 팔면 된다.  첫 번째 책은 POD로 작가의 입장에서 책을 내고자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출판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획출판, 독립출판, 1인출판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출판 방식별 상세 특징 기획출판 출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WO37iYVMFQWwlL60tRmI8v8xAT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환경 영향 분석: 구글 Gemini 실제 검증 - AI 한 번 쓸 때마다 지구는 얼마나 아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6" />
    <id>https://brunch.co.kr/@@i3qF/36</id>
    <updated>2025-09-09T03:00:13Z</updated>
    <published>2025-09-09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ChatGPT나 구글 Gemini 같은 AI 도구는 이제 상당히 우리 곁에 스며들었다. 이렇게 AI를 사용할 때마다 우리는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AI가 일상의 필수품이 된 만큼, 그 환경적 대가도 무시할 수 없다. 구글이 최근 발표한 Gemini의 환경 영향 분석 결과를 통해 AI의 실제 환경 부담을 살펴본다.  구글 Gem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s70v1RfvekZCZnVJHCmeBbaR-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자등록 완료! 그런데 은행에서 2시간이나 걸린 이유 - 3분 만에 승인된 사업자등록과 2시간 걸린 사업자통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5" />
    <id>https://brunch.co.kr/@@i3qF/35</id>
    <updated>2025-09-04T03:00:09Z</updated>
    <published>2025-09-04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신고를 마치고 나니 이제 정말 무언가 시작한다는 실감이 들었다. 다음 단계는 사업자등록. 검색해 보니 &amp;quot;출판사는 면세사업자로 등록 가능하다&amp;quot;는 정보가 많았다. 오호 면세라니, 좋은 건가?  1. 사업자등록 신청 면세사업자의 진실 출판사 신고필증을 받은 후 바로 사업자등록 신청이 가능했다. 출판업의 경우 면세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는 게 검색 결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7PH38TvtA7tND43cO5YIaGts3z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에너지 효율성 혁신: 친환경 하드웨어 기술 - 전력을 먹는 괴물에서 친환경 두뇌로의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4" />
    <id>https://brunch.co.kr/@@i3qF/34</id>
    <updated>2025-09-02T03:00:10Z</updated>
    <published>2025-09-02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이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에너지 소비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ChatGPT와 같은 거대 언어모델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전력량은 소규모 도시 한 개가 소비하는 전력과 맞먹는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전 세계 연구진들이 AI를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AI 에너지 효율성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MRBDTw_qv47rJCGYnd_adf7bbw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필로그. 그래서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하며 먹고살까 - 뭘 해도 할 수 있어. 부담 갖지 말고 실행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3" />
    <id>https://brunch.co.kr/@@i3qF/33</id>
    <updated>2025-09-01T03:00:08Z</updated>
    <published>2025-09-0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니 나의 선택이 모여 나를 만들어왔다 길지 않은 커리어라고 말하지만, 지금까지 크고 작은 선택들을 거치며 여기까지 왔다. [그만둘까, 버틸까]를 연재하며 중요한 선택의 순간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니 흥미로운 패턴이 보인다. 그 당시엔 정말 고민스러웠던 순간들, 밤새 뒤척이며 &amp;quot;이게 맞나? 아니면 어떡하지&amp;quot; 하고 스스로 물어보고 막막해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9fbKS-cVFZIzKTfIacvgF2j3Pd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전문가 아니면 매니저, 뭐가 맞을까 - 선택의 기로에서&amp;nbsp;여전히 헤매는 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2" />
    <id>https://brunch.co.kr/@@i3qF/32</id>
    <updated>2025-08-29T03:00:12Z</updated>
    <published>2025-08-29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님, 이제 팀장 하실 때 됐는데요.  나는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치며 기술 전문성을 쌓았다. 그리고 몇 개의 회사를 거치며 다양한 포지션을 경험했다. 대기업의 작은 톱니바퀴로, 스타트업의 멤버로, 그리고 중간관리자로까지. 어느 순간부터는 이런 말을 듣기 시작했다. &amp;quot;박사님, 이제 팀장 하실 때 됐는데요.&amp;quot; &amp;quot;경력도 있으시고, 후배들을 이끌어 주셔야죠.&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HLjEM5su3TwqWqh_lV2wR9CD4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출판사 설립, 검색만 믿고 첫날부터 막혔던 이야기 - 집주소로 시작해도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1" />
    <id>https://brunch.co.kr/@@i3qF/31</id>
    <updated>2025-08-28T03:00:12Z</updated>
    <published>2025-08-28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인 출판사 설립&amp;quot;을 검색하면 정말 많은 정보가 나온다. 단계별로 친절하게 설명된 블로그 글들, 유튜브 영상들까지. 나도 그런 자료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메모하며 &amp;quot;아, 생각보다 간단하네?&amp;quot;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함정들이 곳곳에 숨어 있었다.   1. 사전 준비: 이름 짓기부터 시작된 고민 출판사 설립의 첫 단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KSCLhKSR03aXtPgbTQ6qQwO6x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고 1년, 빈자리에서도 싹은 튼다 - 멈춤이 가르쳐준 진짜 성장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30" />
    <id>https://brunch.co.kr/@@i3qF/30</id>
    <updated>2025-08-27T03:00:05Z</updated>
    <published>2025-08-27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마지막 퇴사로부터 1년이 다가온다. 사람들은 쉬는 시간이 느릿느릿 흐를 거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쉼표의 시간은 일하는 시간 못지않게 빠르고 복잡하게 흘러간다. 다만 그 흐름의 방향이 조금 달랐을 뿐이다.  몸이 회복되어야 마음도 회복된다 가장 먼저 한 일은 건강 관리였다. 날씨가 좋을 때는 집 근처를 산책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실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atKGu1MxCKsNjri3Peql_oqxwr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트랜스포머가 바꾼 세상 - ChatGPT부터 의료진단까지, 모든 것을 연결하는 마법의 알고리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29" />
    <id>https://brunch.co.kr/@@i3qF/29</id>
    <updated>2025-08-26T05:00:09Z</updated>
    <published>2025-08-26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ttention is All You Need  2017년 구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의 제목이다. 당시 많은 AI 연구자들은 이 제목에 의문을 품었지만, 7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그들이 얼마나 정확했는지 깨닫고 있다.  Transformer(트랜스포머)란 무엇인가? 트랜스포머는 자연어 처리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등장한 딥러닝 모델이다. 트랜스포머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rwjBQqGnFOxVW72W2OGnNz_gA5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고 싶은 회사 vs. 일해야 하는 회사 - 내가 오랫동안 일 할 수 있는 회사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28" />
    <id>https://brunch.co.kr/@@i3qF/28</id>
    <updated>2025-08-26T08:06:01Z</updated>
    <published>2025-08-25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던진 질문이 있다. &amp;quot;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amp;quot;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일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보다는 그 대가로 돈을 받기 때문에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에는 기본적으로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속성이 따라붙는다. 이런 현실 때문에 직장에서의 동기부여는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YdoLLNyLtrwXFWpLmgnOKItwUF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적응력이 없었는데, 있었다 - 선택이 나에게 가져다준 가장 예상치 못한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3qF/27" />
    <id>https://brunch.co.kr/@@i3qF/27</id>
    <updated>2025-08-22T03:02:28Z</updated>
    <published>2025-08-22T0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적응력 제로였던 사람이다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려보면, 적응력이라는 건 정말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매년 3월이 되어 새로운 반편성을 확인하고 새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그 낯섦은 마치 차가운 바닷물에 갑자기 뛰어든 것 같은 느낌처럼 밀려들었다.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자리, 새로운 친구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꽤나 오랫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qF%2Fimage%2Fwi_aSfphTl0D4sq4170N0RlBZ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