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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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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번의 수능 실패, 매년 성공을 위한 계획 세우고 실패한 경험 다수. 2040년, 한국의 침몰을 목격 후 성공이 아닌 생존을 위해 15년 장기 계획을 실행하는 30대 평범한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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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7:1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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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아야만 행복할 수 있을까? - 비교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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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0:43:36Z</updated>
    <published>2026-04-30T08: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  돈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더 좋은 집에 살고, 더 좋은 차를 타고, 더 많이 여행을 다니면 도대체 무엇이, 얼마나 더 좋아지는 걸까.  돈이 넘쳐날 만큼 벌어본 적도 없고, 흥청망청 써 본 적도 없으니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월급이 50만 원, 100만 원 더 늘어나면 무엇이 달라질까.  사랑하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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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9 - EP 29 Why? 장기투자・적립식 투자・무지성 풀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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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00:06Z</updated>
    <published>2026-04-29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6   [ 지난 이야기 : 무엇을 살 것인가 ]  투자를 막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다.  처음에는 당연하게 적금과 예금을 떠올렸다.  하지만 알게 됐다.  이자를 받아도 물가 상승률 앞에서는 원금의 가치가 오히려 떨어진다는 것을.  그래서 주식을 시작했다.  하지만 주식이야말로 원금이 사라질 수 있다는 공포에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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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8 - EP 28 Why? S&amp;amp;P500・나스닥100・다우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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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26:12Z</updated>
    <published>2026-04-15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6   지난 편에서 우리는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시장 자체를 사야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그 답이 지수 추종 ETF다.  그렇다면 우리가 올라타야 할 시장이란 대체 무엇인가.  S&amp;amp;P500? 나스닥100? 다우존스?  이름은 들어봤다.  하지만 이게 뭔지, 어떻게 다른지,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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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7 - EP 27 Why? ETF・지수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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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11:03Z</updated>
    <published>2026-04-08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5   지난 편을 통해 우리는 세 개의 주머니를 준비했다.  연금저축, ISA, KRX 금현물.  이제 그 주머니 안을 채울 차례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이들이 진짜 막히는 질문과 마주한다.  &amp;quot;그래서 뭘 사야 하는데?&amp;quot;  주식? 채권? 부동산? 코인?  선택지는 넘쳐난다. 정보도 넘쳐난다.  주변에서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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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6 - EP 26 Why? 연금저축・ISA・KRX 금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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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31:50Z</updated>
    <published>2026-04-01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4   우리는 지금까지 세 가지 질문을 지나왔다.  ・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는가? ・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amp;lt; 재앙 편 &amp;gt;을 통해 우리는 확인했다.  한국이라는 거대한 함선이 구조적으로 서서히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자도생의 시대.  그래서 우리는 성공이 아니라 생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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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5 - EP 25 Why? 미국・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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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2-11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3    우리는 지금까지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는가  이 두 가지 단계를 거쳐왔다.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를 확인했고, 그 돈이 새지 않도록 가족과 개인의 소비 구조를 하나씩 점검했다.  이제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그렇게 지켜낸 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선택지는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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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4 - EP 24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소비 ③ 개인 편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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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50:27Z</updated>
    <published>2026-02-04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2   EP 23에서 우리는 여행, 취미, 자동차, 명품, 전자기기처럼 눈에 잘 띄는 소비를 해부했다.  크고, 비싸고, 한 번에 통장을 털어가는 소비들이다.  그래도 이런 소비는 충동적일 수는 있어도 매일 일어나지는 않는다.  진짜 위험한 건 눈에 띄지 않는 소비다.  아프지도 않고, 후회도 없고, 그래서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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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3 - EP 23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소비 ② 개인 편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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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53:53Z</updated>
    <published>2026-01-28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2   [ 나를 위한다는 착각 : 화려한 빈곤층 ]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숫자부터 꺼내놓고 가려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20대와 30대의 1인 가구 비율은 이미 각각 17%를 넘어섰다.  하지만 진짜 주목해야 할 숫자는 따로 있다.  바로 미혼율이다.  20대 미혼율은 약 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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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2 - EP 22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소비 ① 가족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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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2:35:05Z</updated>
    <published>2026-01-21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2   [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각오 ]  투자를 하려면 가장 먼저 필요한 건 아이디어도, 용기도 아니다.  돈(Seed Money)이다.  오늘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다.  우리의 지갑에서 '당연하게 새고 있던 돈'을 틀어막아 강제로 돈이 남게 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미리 말해두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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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1 - EP 21 Why? 재테크 : 우리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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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44:07Z</updated>
    <published>2026-01-14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art 1 - 1   재테크 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만약 당신이 뛰어난 사업적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숨만 쉬어도 죽기 전까지 월 300만 원 이상의 현금 흐름이 자동으로 들어오는 사람이라면,  굳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뒤로 가기를 눌러도 좋다. 당신은 이미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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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20 - EP 20 성공은 필요 없다, 나는 99% 확률의 생존을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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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1:04:19Z</updated>
    <published>2026-01-07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2 생존 편 : Prologue   지난 &amp;lt; 재앙 편 &amp;gt;을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함선의 밑바닥을 확인했다.  엔진은 꺼졌고(저출산), 배는 낡았으며(고령화), 연료는 바닥났고(연금 고갈), 짐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겁다(부채).  설상가상으로 외부에서는 거대한 파도(제조업 붕괴・AI)가 몰려오고, 하늘에서는 폭풍(기후 위기)이 몰아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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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9 - EP 19 : 정치 - 분열되는 정치, 그리고 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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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5:35Z</updated>
    <published>2026-01-05T04: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amp;nbsp;/ Part 2 - 4   [ 힘의 논리가 작동하는 시대 ]  2026년 1월 4일, 믿기 힘든 뉴스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미국이 특수부대를 투입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자국으로 강제 이송하고 있다는 발표였다.  국제법? 주권 침해? 외교적 절차? 그런 건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이 사건의 옳고 그름을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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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8 - EP 18 : 기후 위기 ③ 깨끗한 물은 부자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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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5:24Z</updated>
    <published>2026-01-01T11: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amp;nbsp;/ Part 2 - 3   1990년대 이전까지 한국에서는 생수를 사서 마시는 문화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생수 판매를 금지한 법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amp;lsquo;먹는 샘물&amp;rsquo;의 제조・판매 허가는 사실상 거의 내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외국인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해 예외적으로 허용된 적이 있었을 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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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7 - EP 17 : 기후 위기 ② 기후 위기는 당신의 지갑을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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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5:12Z</updated>
    <published>2025-12-29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 /&amp;nbsp;Part 2 - 3   [ 지금부터는 우리의 이야기 ]  지난 편의 &amp;lsquo;부동산 이야기&amp;rsquo;, &amp;lsquo;재난 이야기&amp;rsquo;가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았을 수도 있다.  &amp;ldquo;나는 강남에 집이 없으니까.&amp;rdquo; &amp;ldquo;태풍과 폭우는 이미 겪어 봤으니까.&amp;rdquo;  괜찮다. 여기까지는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다르다. 이번 편에는 예외가 없다.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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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6 - EP 16 : 기후 위기 ① 북극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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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5:03Z</updated>
    <published>2025-12-25T08: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 /&amp;nbsp;Part 2 - 3   [ 트리거(Trigger) ]  지금도 그날의 장면이 또렷하다. 기억이라기보다, 감각에 가깝다.  11월, 수능이 끝난 오후였다. 시험을 마치고 버스에서 쏟아져 나오던 고3 학생들의 모습은 &amp;lsquo;이상하다&amp;rsquo;는 말로는 부족했다.  반팔 차림의 남학생들과, 두툼한 패딩을 입고 있는 여학생들.  같은 날,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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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5 - EP 15 : 제조업・AI・로봇 ④ 신입의 멸종 : 걷어 차인 사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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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4:54Z</updated>
    <published>2025-12-12T0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amp;nbsp;/ Part 2 - 2   [ 경력직만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 쌓아요? ]  한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amp;lsquo;경력 있는 신입&amp;rsquo;이라는 기괴한 채용 문화가 존재했다.  한 때 '중고 신입'이라는 신조어는 청년들의 울분을 토하는 &amp;lsquo;웃픈 농담&amp;rsquo; 정도였다. 그래도 대기업들의 공채는 여전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5년 지금, 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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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4 - EP 14 : 제조업・AI・로봇 ③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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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3:09:28Z</updated>
    <published>2025-12-09T02: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amp;nbsp;/ Part 2 - 1   [ MAGA : Make America Great Again ]  중국의 이 거대한 비상을 당연히 미국이 모를 리 없다.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의 첨단 산업부터 조선, 의료, 바이오, 자동차, 철강 등의 전통 산업까지.  미국은 지금 &amp;lsquo;안보&amp;rsquo;를 이유로 전 세계의 공장을 미국 땅으로 빨아들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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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3 - EP 13 : 제조업・AI・로봇 ② 고객에서 포식자가 되어버린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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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13:59Z</updated>
    <published>2025-12-08T0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amp;nbsp;/ Part 2 - 1  지난 편에서 우리는 한국 내부에서 제조업을 무너뜨리는 요소들을 살펴봤다.  인력은 사라지고, 인건비는 치솟고, 최상위권 인재는 의대・로스쿨로 빠져나가며, 남아 있는 연구 인력마저 짐을 싸서 해외로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부터 이야기할 &amp;lsquo;진짜 위기&amp;rsquo;에 비하면 그저 무릎이 까진 &amp;lsquo;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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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침몰하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12 - EP 12 : 제조업・AI・로봇 ① 내부 균열, 한국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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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54:28Z</updated>
    <published>2025-12-04T02: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 재앙 편 / Part 2 - 1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대한민국 내부가 어떻게 무너졌는지 확인했다. 청년은 줄고, 사회는 늙어가며 국민・기업・정부 가릴 것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위협은 내부에만 있지 않다. 이제는 밖에서도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그 첫 번째 폭풍은 바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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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12월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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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0:10:02Z</updated>
    <published>2025-12-01T03: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12월이 기어코 와 버렸다. 저번 주와 다를 바 없는 나의 일상인데 괜히 마음이 무겁다.  마지막 달의 첫날이 월요일이라니. 12월만 아니었으면, 어제의 나는 죽고 새로 태어난 나로 살겠다며 새 마음, 새 뜻의 의지를 불태웠을 건데.  12월이라고 하니까 어딘가 비어 있는 기분이 들고 의지가 잘 솟아오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가는 건 왜 무서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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