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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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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손동민작가님의 브런치스토리이시다 라고 말할 수 있겠노라 라고 했노라 그렇다 이말이다 라고 할 수 있겠다 에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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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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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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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52:46Z</updated>
    <published>2026-04-21T0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불러서일까 말을 많이해서일까 산책을 해서일까  속이 좀 답답하다  약간 긴장해서일까 약간은 기뻐서일까 흥분이 되서일까  나무가 목마른상태인것처럼 나도 목이마른 것일까  먹어도 말해도 채우기 어려운 그 수분.  그냥 푸른 잎을 보노라면 채워지는 그 수분  근데 마치 목마른사람이 덜덜떠는것마냥 나는  이 수분을 수분답게 즐기지못하고  메말라 한다. 목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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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글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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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43:37Z</updated>
    <published>2026-04-02T01: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일은 많고 재미난 것도 많다 ㅡ 대학게시판을 들어가서 탐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러장학금,  여러가지 봉사,  여러가지공모전등  설레게하는 것들 천지다. ㅡ ㅡ 평생 이렇게살다가 죽어도될정도로. ㅡ ㅡ 문제다 문제. 일생겨서담에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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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장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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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28:40Z</updated>
    <published>2026-03-16T02: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학생  장학생이라는 신분? 은 ㅡ ㅡ 어쨌든 이를 통해 학업에 더 전념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신기하다  일해서 시간을 (빼앗?) 기는데도 어떻게 더 공부에전념하는것일까? 공부면에서볼땐 그런것아닐까? ㅡ  쉽게생각해서 저녁뭐먹지 어떻게먹지 걱정에 공부를 못한다면, 돈을 벌면 그걱정을 안해도되니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것은 맞다.  근데 그렇게 최악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0%2Fimage%2FBuSpyxYbKnPoUmN7d3RZ99e18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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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을 생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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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0:11:15Z</updated>
    <published>2026-03-13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ㅡ 기초수급자도 해당이되지만 신청이요원하다 미루고 미루다보니 그렇다  부동산중개비지원도.. 월세지원은 좀 하려나?? 똥줄타지면 말이다. ㅡ 오늘은 천원의아침밥을 먹었다 사진으로보여주고싶지만 귀찮다.  연어샐러드가 나온다. 깍뚝썰기를 해서 크진않아도, 그렇다고 좁쌀만하게 작은것도아니다 충분히 맛을 음미하기에 좋다.  그 외에 소세지두종류가나왔는데 하얀색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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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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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38:27Z</updated>
    <published>2026-02-27T0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전 다녔던 학과 교수님을 뵈었다. 하. 10년이란 말이 나오는 구나! ㅡ 커피를 마시면서 그동안 어떻게지냈는지  이야길 했다  어떻게지냈고를 30초? 1분만에,  또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도 비슷하게 말씀드렸다. ㅡ 이야기하자면 끝도없을 것이고.. ㅡ ㅡ 앞으로의 10년.  연결점 없는 것 같아보이지만,  그래도 다 의미가 있다  의미만 있다면  연결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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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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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15:25Z</updated>
    <published>2026-02-26T01: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살기위해 농사를 신청했다  대학교에는 '청년창업농 장학금' 이 있다  전국에, 모든 학과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이다  1학기에 250만원이라는 용돈을 준다.  그리고 전액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ㅡ 대충경쟁률은 2~3:1 정도인듯 싶다.  그래도 전국적으로 골고루 뽑지않을까 싶다.  그래서 수도권은 더 치열할수도있고, 한편으로 수도권이라서 치열하지않을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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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급여에 관해. 주거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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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22:38Z</updated>
    <published>2026-02-02T01: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45만원 월셋방에 들어간다. 이사를 하기어려운 까닭에 근처로 잡은 것도있었고, 한편으론 뷰가 좋은 원룸, 그리고 화장실이 원룸답지않게 넓었고, 1층 국수집이 깨끗한 맛으로 유명한 만큼 건물자체도 잘관리되어있어, 그게 좋았다. 그래서 두군데중 고민없이 한 군데를 골랐다.  다른 한군데의 장점이라면 약간 미로처럼 설계된 집형태랄까? 어쩌면 1.5룸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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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키위, 참다래, 그리고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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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8:25:18Z</updated>
    <published>2026-01-22T08: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키위먹었는데 맛있다 키위 우리말로 참다래라고한다  털이 적고, 껍질이 부드럽다  원래 키위 껍질 막 두껍쟎은가? 얘는 거의 감자수준이다. 조금더 두껍긴한데; 그리고 질감이 털이 그래도 조금있어서( 줄이긴 함)  그냥 눈딱한번 감고 먹으면 그런대로괜찮다. 이젠 익숙해져서 껍질도 꿀꺽꿀걱 삼킬수도있다(해보지않았지만)  ㅡ 요즘 AI프로그램을 배운다  자동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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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차,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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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6:16:32Z</updated>
    <published>2026-01-15T06: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세지원도해주고 땅 사게 대출도 해주고  차도 지원금도 주고 그런다 ㅡ 하지만 벗어나고 싶다 ㅡ 월세지원이라는 미명하에 그 굴레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럴바에.. 그냥 고시원이 낫다 반지하가 낫고 옥탑방이 낫다 ㅡ 그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원받아 사는 것은, 때로는 사람사는 세상같지 않다 그냥 재료, 부품이 되는 기분이 든다 ㅡ ㅡ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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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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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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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왜 줘 ㅡ  카드사인지 마다 연락이 자주 온다. 아주 자주 거의 돌아가면서 1달에 1번은 오는 듯 하다.  열심고객에게 감사해서 뭘 준다는데 주니까 공짜니까 받고 쓰고 1달되기전에 해지하란다. ㅡ  참나 ㅡ  우리들끼리 얘기지만 그렇게 꼼수를 쓸 순 있어도 회사측에서부터 꼼수를 권하는 건 무슨경우일까? ㅡ  통상 나는 이렇게 응대한다  &amp;quot;저는 해지하는게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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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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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36:05Z</updated>
    <published>2025-12-24T0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학금 받았다 꽁똔 생겨따 ㅡ  벙벙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했다 시기도 느껴진다 ㅡ  분명 내 돈인데 느껴지는 것은 내가 마치 자기것을 가로챘다는 그런느낌을 나는 받는다. (내가 그렇게느낀것이다) ㅡ  그럼에도 말을 한다. 그렇다고 말을 안하는 것은 글쎄.. 결론적으로 나는 이 돈을 의미를 잘 모르겠다 ㅡ 찾는 중이다. ㅡ  첫째 답은 이걸로 인해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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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왜 구독자가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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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3:07:42Z</updated>
    <published>2025-12-09T13: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킷은 하는데 다 매크로인가보다 ㅡ 어떤 분 글을 보았다 연세대를 자퇴했고 그후로 디지털노마드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살기로한 분인데 말하자면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컴퓨터기술. 그런것으로 마케팅하고 투자하고, 창업하고 개발하고 그리고 나아가 이러한 개념을 자연에 도입해서 자연에 투자하고 개발하는 그런 것이었다.  연세대를 자퇴하면서 뻔한 삶을 살지않겠다고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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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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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3:26:47Z</updated>
    <published>2025-12-04T1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협속에는 개방 이라는 문파가 나온다. 거지들로써 정보집단이다. 거지는 어디곳에든 있으니까. 거지들은 의협심이 뛰어나다 특히 대장격일 수록 그 품격이 높다. ㅡ 나도 정보가 많고 의협심이 있다고 말하고 싶은 거다. ㅡ 오랜만에 제주 도내 대학 게시판을 둘러본다. 에헴~ 하고. ㅡ 그냥 딱 이정도가 적당하다 한 10분 내지는 15분이면 둘러보게된다. 이것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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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활서포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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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00:59Z</updated>
    <published>2025-11-26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에 6만원 받으며한다 3년인가 4년째 하고있다  이것을 통해 무엇보다도 자활에 대해 잘 이해하게되었다 처음에 든 생각은 아 그래 나도 좀 가난해지면(이미 돈이 거의 없고 빚만 있지만[학자금대출등]) 진짜 힘들어지면 저거 신청해야겠구나 그러면 굶어죽으란 법은 없구나 굶어죽는게 무엇이냐 오히려 그래도 삼시세끼먹을 돈 벌고(한달에 약100언저리 그이상도 충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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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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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7:05:53Z</updated>
    <published>2025-10-31T07: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성악전공을 공부중이다보니 내 관심사는 약간 샛길로빠진다. 늘그랬듯이 말이다.  요즘은 피아노, 그리고 공연기획이다  내가 음악연주가로써 성공하기보다는 차라리 저쪽으로가 더 낫다는 것이다  피아노로써 성공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성공이고싶다. 어느정도치는 피아노. 피아노칠줄아는 사람말이다.  공연기획쪽으로는 좀 경력이쌓인다면 그래도 자기밥먹어벌을 수는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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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중개료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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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4:4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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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집에 어디 박혀있는 계약서를 찾아야하고,  또 글도 찾아야하고(지원해주는 글)  그 외 서류들도 준비해야하고..  ㅡ 한편으로 이게 1년 내에만 신청하면 된다고 해서  그래서 맘이 편한걸까  ㅡ 제일좋은건 안받는 것이  분명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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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급신청, 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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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5:4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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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하련다 안하련다  나중에 또 할일 이 생기면 그때 하련다  지금은 안하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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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안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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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7:2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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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돈이 문제가 되진 않는다 돈이 없지만  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지금 긁을 카드가 있고 아직 남은 몇만원 잔고가 있다면  돈은 문제되지 않는다.  오늘, 지금 배부르면 문제되지않는다.  ㅡ  지금의 기분 다만  오늘의 계획 내일 일들  그것들이 다가온다 ㅡ 만약 내가 부자라면  오늘일을 내일일을  다가올까  아마 똑같을 것이다 똑같이 오늘일과 내일일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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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그렇게, 저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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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25:03Z</updated>
    <published>2025-09-01T14: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장려금이 들어왔다 약 100만원 다행히 하루지나 원룸비용은 낸다. 45만원. 굉장히 거금이다. 돈 뺏기는 기분이다. ㅡ 친누나가 어머니통장에 1억이넘는 돈을 옮겼다고 한다. 그로인해 우리집은 수입이 잡히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어쩌면 이로인해 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을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되면 누나를 원망할 것인가? 누나도 뭔가 득을 보고자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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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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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3:1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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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도 차가 갖고 싶다 차가 있으면 좋은 점은 비가 와도 안전하다(이동)는 것, 더워도 시원하다는 것, .. 나도 운전을 해보았는데 차안에 들어가면 자유롭다. 그러면서 하지만 분명한 것은 도로안에 갇힌 다는 것.  집을 갖고 싶다. 정확히는 집을 갖을 만한 계획을 갖고 싶다. 몇년후에 살 계획 그런것.. 그런게 없으면 지금은 당장 이번달치 월세를 어떻게 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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