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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목소리 큰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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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하나님의 품격&amp;rsquo;을 삶으로, 글로 증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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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3:5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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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역사 속에서도 일하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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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0:28:42Z</updated>
    <published>2026-04-14T14: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은 역사 속에서도 일하신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첫 만남, 그리고 믿음의 시선  역사를 통해 묵상하는 하나님의 섭리   믿음의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미국과 마주했던 순간은 결코 평화로운 만남이 아니었습니다. 1871년 강화도, 낯선 배들이 바다를 가르며 들어왔고 조선은 그것을 &amp;lsquo;이양선&amp;rsquo;이라 불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2gLUmESWPbZCZFWktBFUOYZlz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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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속까지  - 명분을 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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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16:17Z</updated>
    <published>2026-04-06T17: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다시간은 참 쏜살같이 흐른다. 벌써 4월이다.작년 11월, 사업 종목을 추가하며 새로운 시작을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또 한 장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문득 어머니께 여쭈었다.&amp;ldquo;성공하신 거예요?&amp;rdquo;그때 어머니는 남들의 평가가 아니라, 지금의 모습 속에서 스스로 말년을 돌아보며 &amp;ldquo;나는 성공한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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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일하시니  - 성령의 교통하심을 매순간 경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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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6:13:35Z</updated>
    <published>2026-04-01T16: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생계가 아니라 소명이다: 8대지 설교   ##1. 도입 (Introduction)창세기 39장 23절, 골로새서 3장 23절&amp;quot;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amp;quot;&amp;quot;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amp;quot;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일터로 나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z8XcdxRzCDiqdy4J_xoPe9hXm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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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을 통해 세워지는 하나님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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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36:24Z</updated>
    <published>2026-03-13T08: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서 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하나님은 낮은 자리에서 사람을 시작하게 하신다  링컨은 1809년 미국 켄터키의 통나무집에서 태어난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습니다.  학교 교육은 1년 정도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책을 사랑했습니다.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TXNoLa2mybHgVwrNYrLimwWhn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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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여신 문은 누구도 닫지 못한다 - 고넬료의 집에서 열린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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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54:29Z</updated>
    <published>2025-11-15T17: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사람을, 우리가 속되다 말 수 없습니다사도행전 10:15 / 최초의 이방인 세례 사건의 의미사람의 마음에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경계가 있다.누구와는 가까워지고 싶고, 누구와는 거리를 두게 된다.누구는 자연스레 신뢰가 가지만, 누구는 본능적으로 조심스럽다.우리의 경험과 문화, 상처와 판단이 만들어낸 눈에 보이지 않는 &amp;lsquo;선&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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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amp;mdash; 절망 속에서도 새 일 - 이사야 45장 7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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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1:40:49Z</updated>
    <published>2025-11-11T10: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amp;rdquo;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감당할 수 없는 어둠과 절망의 시간을 지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amp;nbsp;계획은 무너지고, 마음은 무겁고, 기도조차 메마른 순간이 찾아옵니다.&amp;nbsp;그러나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amp;nbsp;&amp;ldquo;이 모든 것을 창조하는 나는 여호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LR4LJ_JA4Nszfd2nECyXj-AV9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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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상 속의 기적 - &amp;mdash; 하나님의 사랑은 오늘도 우리 곁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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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1:42:04Z</updated>
    <published>2025-11-11T09: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속에는 하나님의 기적이 숨어 있습니다. 그 기적은 눈부신 번개처럼 놀라운 일이 아니라, 우리를 조용히 안아주시고 업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에요.    � 1. 기적의 목적 &amp;mdash;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여주기 하나님은 때로 놀라운 기적을 통해&amp;nbsp;&amp;ldquo;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amp;rdquo;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amp;ldquo;광야에서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amp;nbsp;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kd65WoSfoabOpCxuEwwOoFp4C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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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다니엘의 시간표, 오늘의 한국을 비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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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9:08:47Z</updated>
    <published>2025-11-07T09: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의 삶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amp;nbsp;뉴스를 켜면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이 지나가고,&amp;nbsp;사람들의 마음은 지치고 무거워진다.&amp;nbsp;누구도 내일을 확신하기 어렵다. ​ 그럴수록 한 걸음 멈춰,&amp;nbsp;하나님의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눈이 필요하다.&amp;nbsp;사람의 계획은 점(點)에 불과하지만,&amp;nbsp;하나님의 시간표는 선(線) 으로 이어져 있다. ​ 혼란스러워 보이는 시대 속에서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QX4WVcqeIhHaoiA9BnxEGz-BS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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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깨어나는 영, 회복의 시작 � 에스겔 37장 1행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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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7:41:09Z</updated>
    <published>2025-11-03T1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여전히 살아 움직이지만, 마음은 메말라 있고 꿈은 멈춰 있다. 경제는 얼어붙고, 정치의 혼돈은 국민의 마음을 분열시킨다. 서로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고, 공동체는 점점 피로해져 간다. 지금 우리의 사회는 마치 마른 뼈들로 가득한 골짜기 같다. 생명은 사라지고, 희망은 사막의 모래처럼 흩어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에스겔을 그 절망의 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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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나 타협하지 않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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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5:49:29Z</updated>
    <published>2025-09-28T0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라디아서 5장 22&amp;ndash;26절은 성령의 열매에 대해 말씀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억지로 맺을 수 있는 열매가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서 자라나는 열매입니다. 우리 삶에는 늘 갈등과 시험이 있습니다. 때로는 상황 앞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타협하여 쉽게 가고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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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 여호와를 괴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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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10:55Z</updated>
    <published>2025-09-20T04: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말라기서를 떠올릴 때면, 늘 한 구절이 먼저 마음에 자리했다. &amp;ldquo;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amp;rdquo; (말 3:10)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는 파격적인 초청, 그리고 하늘 문을 여시겠다는 약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pO46N5VWBxQTOCZm35Cuh7zu7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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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 - 청년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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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4:06:11Z</updated>
    <published>2025-09-18T04: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청년 여러분,&amp;nbsp;여러분은 삶 속에서 '십자가를 진다'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저는 이사야 53장 1~7절 말씀을 바탕으로 &amp;quot;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amp;quot;는 주제로 여러분께 편지를 씁니다. 이 말씀은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겪으신 고난과 희생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이 편지를 통해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 각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cNdvltlc2o08eLYqUkYn0eXKQ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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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의 문제에 갇힌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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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7T11: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원 문제에 갇힌 신앙  많은 신앙인들이 마음 한편에 구원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배를 드리지만, 문득 &amp;ldquo;나는 과연 구원받았을까? 내 믿음이 부족해서 하나님께 버림받는 건 아닐까?&amp;rdquo; 하는 걱정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남들 보기에는 신앙 생활을 잘하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구원의 확신이 없어 두려워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3jxupzc1qz7ChmnluLZgPrfb1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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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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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6:58:45Z</updated>
    <published>2025-09-13T16: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친구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혹시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홀로 애쓰고 있지는 않나요? 살다 보면 우리 누구에게나 삶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찾아오곤 해요. 그럴 때 문득, 당신은 혼자가 아니고 잊힌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어요.  오늘은 오래 전의 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옛날에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qqwoiG0HY6tmkYUuSwB5-Da5i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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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귀를 대적하는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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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8:35:50Z</updated>
    <published>2025-08-16T08: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amp;quot;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종종 사람과의 갈등, 환경의 어려움, 눈에 보이는 문제와 부딪히며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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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다시스로 향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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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6:00:06Z</updated>
    <published>2025-08-16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시스로 향하는가?(요나서 4:1~4, 11)요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향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그는 도망쳤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더 앞섰기 때문입니다.요나서 4장에 보면, 니느웨가 회개하고 심판을 면했을 때 요나는 도리어 화를 냅니다. 그는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_tu9U_VznLTKyN9tRjr9sDlUa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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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축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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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35:36Z</updated>
    <published>2025-08-15T08: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축복하다(창세기 14:18&amp;ndash;20)전쟁이 끝났습니다.아브람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집에서 훈련된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연합군을 무찔렀습니다. 전쟁의 피로와 먼 길의 먼지가아브람의 어깨 위에 내려앉아 있던 그때,살렘 왕이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이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멜기세덱은 아브람을 축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pUcBOeYKTPO54db_TW5ioZt6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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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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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5T08: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28:16&amp;ndash;22) 돌 하나를 베개 삼아 하늘 아래 잠든 야곱. 그 밤은 고단했고,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꿈속에서 그는 놀라운 광경을 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닥다리, 그 위로 오르내리는 천사들,그리고 그 사닥다리 위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amp;ldquo;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네가 어디로 가든 너를 지키고,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겠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uI8QTDZGHfK1gv376yKC8PurJ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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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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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42:17Z</updated>
    <published>2025-08-03T0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복음 9:1~12)길을 걷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과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요한복음 9장의 이야기도 그렇습니다.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한 한 사람이 예수님의 눈에 들어옵니다. 제자들은 그를 보며 묻습니다.&amp;ldquo;선생님, 이 사람이 맹인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amp;rdquo;사람은 흔히 고난의 원인을 찾으려 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22%2Fimage%2Fsc32LL0PEacikqpdTqWkutssh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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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매일 질문을 던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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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3:50:03Z</updated>
    <published>2025-07-25T02: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매일 질문을 던집니다.&amp;lsquo;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amp;rsquo; &amp;lsquo;이 길이 맞는가?&amp;rsquo; &amp;lsquo;오늘도 살아낼 수 있을까?&amp;rsquo;저는 그런 질문들 앞에서 하나님께 무릎 꿇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집도, 직장도, 사람과의 관계도 흔들릴 때, 말씀 한 구절이 제 삶을 붙들어 주었습니다.마태복음 6장 26절 말씀처럼, 공중의 새보다 귀한 존재로 저를 바라보시는 주님을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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