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스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2S" />
  <author>
    <name>yespop101</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예스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42S</id>
  <updated>2025-07-17T16:29:29Z</updated>
  <entry>
    <title>슬기로운 직장 생활 - 커뮤니케이션 편 - 스무고개 놀이를 좋아하시나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2S/5" />
    <id>https://brunch.co.kr/@@i42S/5</id>
    <updated>2025-08-14T17:30:00Z</updated>
    <published>2025-08-14T17: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여느 조직, 여느 공동체와 마찬가지로 같은 목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일하는 곳이다. 직장 생활을 17년 정도 하다보니 종종 커뮤니케이션이 답답한 상황을 겪기도 한다.  업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얘기가 아니다. 오로지 대화 방식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에 대한 얘기다.  사례1) 첫 번째 사례는 이과장과의 메신저 대화다. (프라이버시 보호</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인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 근묵자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2S/3" />
    <id>https://brunch.co.kr/@@i42S/3</id>
    <updated>2025-08-14T16:18:52Z</updated>
    <published>2025-07-26T06: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近墨者黑 (근묵자흑)&amp;lsquo;먹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검어진다.&amp;rsquo;는 뜻으로,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쉬움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수년 전 근무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같은 층에 근무하는 한 중년의 아주머니는 불평 불만을 늘 입에 달고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우연히, 한두 번 들은 것이 아니라, 정말 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