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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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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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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3:0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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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귀여운 사람 (1) - 단순히 바보처럼 착한 게 아닌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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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42:00Z</updated>
    <published>2026-02-08T10: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적한 일요일 밖은 동장군이 입춘이 오는 것이 싫어 질투하듯 매우 추워서 집에 꼼짝 않고 있는 중이다. 조용한 집에서 조용히 생각하다 문득 떠오른 게 있다.  나는 그 사람을 왜 좋아하고 있을까?왜 사랑하고 있을까?   나는 무척이나 자존심도 강하고 고집도 센 사람이다 그래서 미안하다는 표현도 잘 못하고 먼저 미안하다고도 잘 못하는 사람이었다. (물론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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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미래 -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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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3:02:40Z</updated>
    <published>2025-08-12T0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 년을 돌아보는 혼자만의 일기를 작성했는데 글 제목에&amp;quot;그리고 미래&amp;quot;라는 제목을 쓰게 되었습니다.  단어에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싶어서 만들어 내었는데 마음대로 해석하자면 &amp;ldquo;앞으로의 미래&amp;quot; &amp;quot;미래를 그리는 행위&amp;quot; 이 두 가지 표현을 한 번에 담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불행한 행복, 찌든 행복, 가난한 행복, 잠깐의 행복 등 행복에도 다 양한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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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가 있어야 서핑을 할 수 있다. - 일단 한번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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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2:58:13Z</updated>
    <published>2025-08-12T0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던 생각했던 것보다 잘 안 될 때가 많죠? 취미로 사진을 찍고 있지만 이게 뭐라고 장소를 떠난 후 아쉬워할 때가 있습니다.  &amp;quot;그때 그럴걸,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amp;quot;  아쉬운 생각 하지 않도록 그냥 한번 몸을 맡겨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하는 말 있잖아요. &amp;ldquo;일단 해봐&amp;rdquo;라고. 그냥 쳐다만 보고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해보는 겁니다.  파도에 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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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한번 싸워봐! -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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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8:03:19Z</updated>
    <published>2025-07-25T18: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냥 한번 싸워봐! 최소한의 선은 지키면서&amp;quot; 최근 지인에게 했주었던 말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이유와 명분 없이 싸우는 게 아니라 때론 논리적으로 때론 솔직하게 대화하면 서로의 입장과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amp;quot;네가 나에 대해서 뭘 알아?&amp;quot; &amp;quot;모르니까 대화하고 싶은 거야 나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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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안녕? -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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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1:09:41Z</updated>
    <published>2025-07-21T10: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작가 신청서에 어떤 말로 작성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팁이나 노하우라는 것도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신청서를 작성했지만 앞으로 내가 작성할 글에 대한 주제와 정체성은 딱 한 가지였다.  &amp;quot;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기록하자&amp;quot;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시간 속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있다. 그 시간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E%2Fimage%2F53AHWzMNlR9aL74_WYuo1EIoM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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