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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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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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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2:4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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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처음으로 가려는 나에게 - (나를 위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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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43:13Z</updated>
    <published>2026-04-15T13: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에 대해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나의 최근 글을 보면 왠지 모르게미로의 길을 찾아 헤매는 것처럼 느껴진다.무엇이 잘못되었을까?이처럼 잘못된 점이 확인되면원인을 먼저 찾게 되는 걸 느낀다.다시 되돌아 잠시 그 자리를 떠나처음으로 돌아와서 본다면자신의 남아있는 발자취를 볼 수 있게 된다.그리고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셔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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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치기 소년과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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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0:38:15Z</updated>
    <published>2026-04-14T20: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소년의 외침에 마을 사람들은 양을 지키기 위해 몰려왔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다시 한번 &amp;ldquo;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 이번에도 거짓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친 &amp;ldquo;늑대가 나타났다.&amp;rdquo; 이번에는 진실이었지만,  사람들은 더 이상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았다. 반복된 거짓말이 신뢰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다.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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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amp;lt;하루만 더&amp;gt; 네이버 웹소설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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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30:21Z</updated>
    <published>2026-04-14T09: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으로 쓴 소설 &amp;lt;하루만 더&amp;gt;를  브런치에 연재한 뒤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고, 그 이후 멤버십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연재 기간 동안 보내주신 작가님들의  응원과 따뜻한 댓글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가출판 도서는  웹소설 연재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하여,  어제부터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wFYDxfB8iRJrYaj3llxM9BnCl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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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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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45:58Z</updated>
    <published>2026-04-13T21: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정&amp;hellip;사전에서 뜻을 찾아봤다.&amp;lsquo;아직 정하지 못함.&amp;rsquo;이 단어를 통보받으면할 수 있는 건 단 두 가지다.대기, 아니면 포기.대기를 선택하면끝이 언제인지 모른 채 시간을 건너야 한다.포기를 선택하면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사라진다.둘 중 무엇이 더 나은 선택일까?그리고 그 결과를정말 받아들일 수 있을까?선택지가 많을 땐 여유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pgnHndJuUsOoW-AdUfHVCO9Xq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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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보면 느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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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5:38:12Z</updated>
    <published>2026-04-11T1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을 하면 그 사람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느끼게 된다.누군가 위기가 왔을 때 그 사람의 모습은 진심이기에 그 사람의 위기를 대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간절함이란여유를 가진 사람보다풀 한 포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에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사람에게 실망을 하면용서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오해는 서로 간의 대화로 해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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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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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22: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산 구두를 신고, 새로 산 옷을 입은 것처럼 어딘가 맞지 않고, 어딘가 불편한 느낌이 있다.  그동안 내 몸에 맞춰있던 수만 번 반복했던 행동과 생각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한 순간에 변경을 해야 한다면 단번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씩 적응하며 맞춰가는 것이다. 이것은 서두른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마음을 먹는다고 바로 적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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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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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4:04:24Z</updated>
    <published>2026-04-07T1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거울 앞에 서서가만히 나를 들여다본다.언제부터였을까눈가에 머문 시간과힘없이 내려앉은 턱선한때 칼날 같이 날카롭던모습은 어디로 갔을까손끝으로 스치면금세라도 사라질 듯한이 낯설음.풍성하던 머리는군데군데 비어 있고흰빛이 조용히 번져 있다문득이 얼굴이 내가 알던그 사람이 아닌 것 같아잠시 멈춘다거울을이렇게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rICcqLQfjICR_yoP6x9VgqgvE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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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을 향해 달려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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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7:24:39Z</updated>
    <published>2026-04-04T07: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P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READY는 새로운 시작을 향한 첫걸음  START는 새로운 시작을 향한 도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Wcv_u98HpRnCTcFMBIoHGXrqP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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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전해준 위로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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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1:46:29Z</updated>
    <published>2026-04-02T21: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기준으로...누군가는 싫어하고,또 누군가는 좋아한다.마찬가지로누군가 싫어하는 이를나는 좋아할 수 있고,누군가 좋아하는 이를나는 싫어할 수 있다.이처럼 어딘가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고,어딘가에는자신이 싫어하는 것이다.어떤 대상을 기준으로어떤 물건을 기준으로어떤 기분을 기준으로다양한 생각과 경험을하게 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lv5Op0CJARLvuAdr7t7_a4y1m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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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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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6:34:28Z</updated>
    <published>2026-03-28T06: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amp;quot;사람이 먼저다&amp;quot;라는 말이 유행되어  여러 광고에서 비슷하게 사용한 걸 본 적이 있다.  갑자기 이 말이 생각나서  물건보다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걸 표현하고 싶어 글을 써보고 이미지를 AI의 도움을 받았다.  사람의 마음은 밝고 행복이 넘치기를 꿈꾸지만 상처를 받으면 마음 깊은 곳에  오랫동안 남겨져 있는 것 같아  때로는 마음이 아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Ez1PHsOQwE83LyPwgWzWVWwS-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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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대한민국, 선배님들 덕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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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6:13:29Z</updated>
    <published>2026-03-25T16: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녘 바다에서 서서히 나를 향해 다가오는 것은 해무입니다.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다가와 어느 순간 나를 감싸며주변의 모든 것을 보이지 않게 만듭니다.우리 삶에도 이처럼 나를 감싸는 것들이 있습니다.아내와 아이들의 따뜻한 포옹도 그렇습니다.하지만 그것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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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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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29:27Z</updated>
    <published>2026-03-23T12: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거운 건 여러분이 메고 계신 가방이 아닙니다.   무거운 건  여러분의 몸무게가 아닙니다.   무거운 건  여러분이 운동을 하는 헬스기구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건,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어깨에 짊어지고 계신  가족을 향한 책임감입니다.   오늘은 무거운 아버지의 어깨에  가볍게 손을 올려 마사지를 통해  조금씩 내려 드리는 건 어떨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28_7jq5DfuGB1Oil_C8OaG5cP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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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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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51:02Z</updated>
    <published>2026-03-23T11: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따뜻한 말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포옹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친절한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말없이 내 옆에 있는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지금의 나에게는 그대가 가장 필요한 순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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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나에게 이렇게 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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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6:55:54Z</updated>
    <published>2026-03-22T16: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릭 한 번으로 삭제할 수 있다면,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면 무엇을 삭제하고 지우고 싶을까?   하고 싶은 걸 기록하면 자고 일어나 다음날 하고 있고,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자신의 생각을 읽어내는 지니 같은 요정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뤄질 덴데...   실수를 지우는 지우개와 기록한 대로 이뤄지는 펜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것이 재미있을까?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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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나를 울린 단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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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48:45Z</updated>
    <published>2026-03-21T23: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글쓰기를 공부한다.   &amp;lt; 고등학생을 위한 미리 배우는 문예창작개론 &amp;gt;  여기서 아침부터 내 가슴을 울리고, 내 눈물을 흘리게 한 구절이 있다.   글이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하는 나에게 속삭이는 말처럼 들린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나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건네는  누군가 전해주는 응원의 한마디처럼 들린다.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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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큰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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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37:57Z</updated>
    <published>2026-03-21T00: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크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제 지인분께서 제게 머리가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amp;quot;제 머리가 큰 이유는 멀리서도 제가 잘 보이기 위해서입니다. 멀리서도 저 찾기 쉬우시죠? ㅎㅎㅎ&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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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색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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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3-18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나를 보고 '검은색'이라 말한다.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차갑다고 말한다.또 다른 누군가는 나를 보고 '흰색'이라 말한다.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돕는 모습이마치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나 간호사 같다고 한다.이처럼 나 자신은 사람에 따라 장소에 따라 위치에 따라색깔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나는 독서를 할 때 그 필자의 색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B2CFXrptasowRIdUSi90-IfZZ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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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조언, 오늘날 이렇게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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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5:01:53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amp;quot;그냥 너답게 살아&amp;quot;그런데 나는 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긴다.&amp;quot;나 다운게 뭐지? 나는 상대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묻고 싶다.&amp;quot;세상을 살아가면서 &amp;quot;편하게 살라&amp;quot;는 말도 자주 들어왔다.그런데 &amp;quot;편하게 사는 건 뭘까?&amp;quot;평범하게 남들 일할 때 일하고,남들 쉴 때 쉬는 것이 편하게 사는 것일까?결혼은? 자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pT4DGwuksNVD_aH04GYASQgIa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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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익어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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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12:15Z</updated>
    <published>2026-03-16T15: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노사연 님의 '바램'이라는 노래 가사 중 일부이다.&amp;quot;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amp;quot;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우리는 세월이 흐르면경험을 통해 조금씩 익어간다.즉, 상대를 이해할 수 있고,존중하면서 생각이 변해간다.어렸을 때의 배움과나이를 먹었을 때의 배움은 다르다.어렸을 때는 스펀지가 물을 만나듯배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m3_YcElSBBw8nOGYxUERQJF_n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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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당신의 말을 들어볼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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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5:16:31Z</updated>
    <published>2026-03-15T15: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말을 한다는 건 누군가의 말을 들어준다는 건 누군가와 대화를 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대에게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 어떤 이는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싶어 한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을 원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아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반대로 하고 싶지 않은 말이 있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5m%2Fimage%2F6MZJ5SyovtGcnCodkkyI-Bv74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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