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별과 나침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 />
  <author>
    <name>starandcompass</name>
  </author>
  <subtitle>꿈꾸는 투자자</subtitle>
  <id>https://brunch.co.kr/@@i49B</id>
  <updated>2025-07-18T10:14:08Z</updated>
  <entry>
    <title>최고의 전쟁 수혜주, 페트로브라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9" />
    <id>https://brunch.co.kr/@@i49B/29</id>
    <updated>2026-04-14T05:44:26Z</updated>
    <published>2026-04-14T05: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에 요약 있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원유와 천연가스 물량이 어느 정도고... 이런 이야기는 다들 알 테니, 종목 이야기부터 하겠음.  종목 탐색 아이디어  첫째로, 해협 봉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에너지주를 찾았음.  이란 전쟁은 유가 자체를 올리기도 했지만, 격전지가 된 중동에서 멀리 떨어진 유전의 상대적 가치 역시 상승시켰다고 봄.  전쟁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qs7InBUL-PE6OFTb0auJcwNx48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JP모건의 애플카드 인수와 그 미래 - 모두가 우려하는 인수 - 그걸 산다고? 너희 정말 잘할 수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8" />
    <id>https://brunch.co.kr/@@i49B/28</id>
    <updated>2026-01-27T05:12:34Z</updated>
    <published>2026-01-27T04: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라인만 읽으면 당장 축배를 들어도 모자라지 않다.  그러나 인수가 반영된 25년 4분기 실적이 나온 당일, JPM 주주들은 웃지 못했다.  그야 당연히... 주가가 떨어졌으니까.   이 거래는 아주 오래전부터 진행되었다.  모두가 성사될 걸 알았으니... 성사 발표가 주가를 움직이진 못했다.  대신 그 인수가 반영된 실적이 주가를 움직였다.  이 글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MdSuKaOXQ8F0rVrvO2_vjdTh76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교육에 대한 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7" />
    <id>https://brunch.co.kr/@@i49B/27</id>
    <updated>2026-01-07T22:43:17Z</updated>
    <published>2026-01-07T22: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시장에서 실제 돈을 걸면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것 한 가지는... 오직 초보자가 쉽게 배울 수 있도록이란 미명으로...'이거랑 이거랑 비슷하니까 뭉개서 설명해야지''처음부터 다 설명하면 어려울 테니까 대표적인 하나만 설명해야지''이면과 맹점까지 설명하지 말고 정론만 소개해야지'따위의 안일한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시장은..</summary>
  </entry>
  <entry>
    <title>눈물 없는 내일을 위해 -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6" />
    <id>https://brunch.co.kr/@@i49B/26</id>
    <updated>2026-01-04T13:00:25Z</updated>
    <published>2026-01-04T12: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다섯 가지 차원으로 본다.  1. 해상도  초보자는 상황을 흐릿하고 뭉툭하게 바라보지만, 숙련자는 세밀하고 가늘게 볼 수 있다.  2. 재현성  한 번의 성공은 운일 수 있다. 진정으로 실력이 향상됐다면 성과를 꾸준히 반복할 수 있다.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운이 작용하는 비중을 줄이고, 통제 가능한 영역을 늘려가는 과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VHs9bVMmyEK6UZYMj5-OQ1xUE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내게 보이는 시그널 - 그리고 드는 여러 가지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5" />
    <id>https://brunch.co.kr/@@i49B/25</id>
    <updated>2025-12-11T06:03:44Z</updated>
    <published>2025-12-11T06: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준의 단기채 매입 선언에도 불구하고 환희하지 않는 시장.1-1. 유사 QE는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낙관적인 시나리오였고, 파월의 발언도 향후 인하 기대감을 망가뜨릴 요소는 없었다. 1-2. 그럼에도 나스닥 100이 11월 초와 12월 초에 쌓아 둔 매물대를 벗어나지 못했다.1-3. 만약 시장이 유동성 공급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BjDIlrm6T4SdleXHnQilwiS5ZU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9일 JPM 4.66% 급락의 원인 해부 - 시가총액 세계 1위 은행의 주가 급락, 그 이유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4" />
    <id>https://brunch.co.kr/@@i49B/24</id>
    <updated>2025-12-10T20:23:53Z</updated>
    <published>2025-12-10T08: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락의 시작점은 분명히 한국 기준 12월 10일 오전 2시 32분이죠. Goldman Sachs U.S. Financial Services Conference에서 JP모건체이스 CCB(소비자 및 커뮤니티 뱅킹) 부문 CEO인 마리안 레이크의 질의응답은 2시 20분 00초에 시작했는데요.   이로부터 12분이 지난 2시 32분경 발언이 급락의 원인이란 걸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1wWzVWGCvnlRZSrP058SS3dM1i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을 바라보자 - 쉽게 쓰인 2026년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3" />
    <id>https://brunch.co.kr/@@i49B/23</id>
    <updated>2025-12-03T18:00:05Z</updated>
    <published>2025-12-03T1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의 가장 큰 차별점이 기술 주도력이라 생각하는 입장에선... ​ AI 내러티브가 살아있는 한 미국 증시가 빠지고 중국 증시가 오르는 그림은 상상하기가 어려워요. ​ 중국은 여전히 AI에서 2등이란 걸 생각해 보면요. ​ 반면 이런 그림은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미국 기술주가 전력, 각종 인프라 병목으로 인해 주가 상승이 정체될 때, 에너지가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458WAo5Qy0t-0OsG5Ar4SNK2G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닻을 올려라 - 앵커링 효과를 벗어나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1" />
    <id>https://brunch.co.kr/@@i49B/21</id>
    <updated>2025-11-08T18:45:56Z</updated>
    <published>2025-11-08T17: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가 유심히 경계해야 할 인지 편향 중 하나는 바로 앵커링 효과예요.  앵커링 효과란, 사람들이 가장 처음 접한 정보, '앵커⚓️'를 기준점으로 삼아, 이후의 모든 판단을 그 기준점 근처에서 내리게 되는 현상을 의미해요.  앵커링 효과는 왜, 어떻게 발생할까요?  자신이 생성한 앵커와 외부에서 제공된 앵커로&amp;nbsp;갈려요.  앵커 설정  인간의 뇌는 판단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w-tPCj_PZoXXqGoY9P7G5hpHN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지급준비금 감소가 은행에 부정적인 현상일까요? - 단기 자금 시장과 함께 보는 미국 은행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2" />
    <id>https://brunch.co.kr/@@i49B/22</id>
    <updated>2025-10-31T13:44:36Z</updated>
    <published>2025-10-31T13: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요.  우려와 다르게 미국 은행들의 현금은 줄지 않았어요.  자산 가치가 떨어지는 중인 것도 아니고요.  지급준비금(지준금) 감소는 여유 자금 감소가 아니에요.  대출 여력이 감소하지도 않았고, 감소할 것 같지도 않네요.   용어집(일단 스킵하고 모르는 단어 있으면 올려서 보시면 돼요.)  지급준비금: 은행이 고객의 예금 인출 요구에 대비해 연준 계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McI8a8CWY_HJ8KJAJbFgcS3ze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분산투자의 역설 - 분석력이 있으면 집중투자가 나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20" />
    <id>https://brunch.co.kr/@@i49B/20</id>
    <updated>2025-10-26T17:25:35Z</updated>
    <published>2025-10-26T17: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은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짤 줄 모르거나 분산된 포트폴리오의 리스크를 관리할 줄 몰라요. ​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짤 줄 알 정도의 분석력이 있는 사람이면 그 역량으로 집중투자를 하는 게 낫죠.  왜냐고요?  - 분석력이 있으면 집중투자가 나은 이유 - ​ 누구에게나 Top Pick이 있을 거예요. ​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아 보이더라도, 1등이</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4분기 금융주 투자에 대한 관점 + 매크로 - 은행, 보험사, 신용평가사, 거래소 중에서 하나를 꼽자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9" />
    <id>https://brunch.co.kr/@@i49B/19</id>
    <updated>2025-10-05T18:19:51Z</updated>
    <published>2025-10-05T18: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대형 금융주는 5~10년 투자했을 때 손실을 볼 확률이 꽤 낮아요. 리스크가 낮다는 거죠.  하지만 리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요. 저는 시장수익률 상회를 목표로 투자하고 있으니, 시장수익률을 이길 수 있을지 고려해야겠죠.  두괄식으로 먼저 이야기할게요.  저는 신용평가사, 그중에서 $MCO&amp;nbsp;무디스는 시장수익률을 이길 거라고 생각해요.  거래소는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32vc6JnmUh-IvBfKfx313YpeP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투자는 단순하게 해야 할까? - 정보의 홍수 속에서 중심 잡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8" />
    <id>https://brunch.co.kr/@@i49B/18</id>
    <updated>2025-10-04T05:11:39Z</updated>
    <published>2025-10-04T04: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쏟아지는 모든 정보를 활용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만약 모든 정보를 투자에 활용하려다간, 손발이 꼬이고 말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많은 정보를 전부 활용할 수가 있을까요? 시간과 체력은 유한한데 말이죠.  일단 정보의 홍수를 어떻게 대처할지가 문제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많은 정보를 근거로 내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MI6egDqx8dj4dW5ovy1IAqg-P9A.png" width="41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 목표, 원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7" />
    <id>https://brunch.co.kr/@@i49B/17</id>
    <updated>2025-10-01T11:34:51Z</updated>
    <published>2025-10-01T10: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에 대해  대부분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일 거예요. 저 역시 그래요.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에요.  제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 말고도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재미예요.  전설적인 펀드매니저&amp;nbsp;조지 소로스는 좋은 투자란 지루한 것이라고 했죠.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그런 말을 하는 취지를 이해하고 동감하지만, 최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ikDY2SWYoprQFHZ89Lt1_slqn6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에도 여전히 알파는 있다 - 현대에도 가치투자는 허상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6" />
    <id>https://brunch.co.kr/@@i49B/16</id>
    <updated>2025-09-23T03:45:18Z</updated>
    <published>2025-09-23T03: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세상이 너무나 고도화돼서, 일반 개인 투자자는 시장수익률을 상회하기 매우 어렵다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단정 짓더라고요.  또, 공개된 정보와 무료 정보에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럴까요?  몇몇 개별적인 반대 사례를 든다고 그 주장을 완전히 반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제가 지금 들 예시는 충분히 그 주장을 반박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YJJyGDeVkh-NS1ppUipoh2jp2s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투자 뉴비를 위한 글을 쓰려다 느낀 것 몇 가지 - 어려운 걸 어렵게 말하는 건 쉽다. 어려운 걸 쉽게 말하는 건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5" />
    <id>https://brunch.co.kr/@@i49B/15</id>
    <updated>2025-09-21T03:54:52Z</updated>
    <published>2025-09-21T03: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려워도 배우고 넘어가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로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풀어서 설명하면 길고 맥락이 혼란스러운 글이 되고, 줄이면 입문자에게 난해한 글이 될 게 분명하다.  2. 나는 생각보다 원칙에 기반한 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   내 매매는 임기응변이나 직관적 판단에 근거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원칙이 있기는 한데 아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y_eHSAh3C20ti8vyUhL89a0nbc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손실'에 대한 파편적인 생각들 - 손실과 기회비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4" />
    <id>https://brunch.co.kr/@@i49B/14</id>
    <updated>2025-09-16T06:43:36Z</updated>
    <published>2025-09-16T06: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기 전엔 손실이 아닌가?  그렇지 않다. 평가손도 손실이다. 기회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손실을 논할 수는 없다.  어디까지가 기회비용인가?  어떤 사람들은 기회비용을 오해한다. 투자에서 기회비용이란 과거의 그 시점에 포기했던, '선택할 수 있었던' 선택지 중 가장 좋은 것의 수익이다.  애초에 선택지라 생각하지 않았던 투자처는 포기한 기회가 아니다.  따라</summary>
  </entry>
  <entry>
    <title>의외다.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면 믿는 사람이 많다. - 타인의 확신, 자신감은 그 어떤 것도 보증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1" />
    <id>https://brunch.co.kr/@@i49B/11</id>
    <updated>2025-09-08T20:34:51Z</updated>
    <published>2025-09-08T20: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외다.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면 믿는 사람이 많다.  타인의 확신, 자신감은 그 어떤 것도 보증하지 않는다.  그 어떤 자신감에도 &amp;quot;자신 있는 이유가 있겠지&amp;quot;같은 무성의한 신뢰를 보내지 말자.  생각하길 멈추는 순간 거짓의 그물에 휘말리게 된다.  그냥 뭘 모르고 하는 말일 수도 있다.  사기꾼일 수도 있다.  나는 실패할 수 있다고 말하는 투자 사기꾼을</summary>
  </entry>
  <entry>
    <title>차트로 본 헬스케어주 고난의 행군 - 미국 헬스케어주는 대체 언제부터, 얼마나 저평가인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10" />
    <id>https://brunch.co.kr/@@i49B/10</id>
    <updated>2025-09-08T02:15:21Z</updated>
    <published>2025-09-07T18: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amp;P 500을 추종하는 $VOO,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QQQ, S&amp;amp;P 500 헬스케어 지수를 추종하는 $XLV.   이 세 ETF의 6년간 차트를 비교해 봤어요. (2019-09-03~2025-09-07), (배당 포함) VOO와의 비교에선 다소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현재와 같이 XLV가 1년 넘게 시장 수익률을 하회한 시점은 2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2H70wKHw3ii2Ca5X_9qeygoQjz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 드는 건 부질없는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9" />
    <id>https://brunch.co.kr/@@i49B/9</id>
    <updated>2025-09-03T15:02:03Z</updated>
    <published>2025-09-03T15: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드는 건 부질없는 것 같다.  나는 나보다 어린 사람이어도 친구가 아니라면 절대 말을 놓지 않는다.  그들은 내게 하대를 받을 이유가 없다. 여기서 하대란 존댓말을 받는 사람이 존댓말을 하지 않는 걸 의미한다.  단순히 일찍 태어났다고 더 많은 것을 아는 것이 아니다.  더 넓은 세상을 보는 것도 아니다.  더 깊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summary>
  </entry>
  <entry>
    <title>핀테크,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 SoFi vs Chi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9B/8" />
    <id>https://brunch.co.kr/@@i49B/8</id>
    <updated>2025-08-25T21:01:50Z</updated>
    <published>2025-08-25T20: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하게 보이지만 너무나도 다른, 두 핀테크 기업에 대해  미국의 기존 은행 시스템은 고객에게 가혹해요. 불합리한 수수료가 너무 많거든요.  그중 당좌대월(초과 인출), NSF(결제 거부) 수수료는 가장 고객에게 불리하고 착취적인 수수료로 여겨져요.  당좌대월 수수료는 당좌예금 계좌에서 잔액보다 많은 금액을 인출하거나 결제했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예요.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9B%2Fimage%2FcCYWvEwklEMXv3_U618lhEyGX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