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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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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력형 글쓰기를 실천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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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2:4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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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좋아하지 않는 것들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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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4-24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금사빠 기질이 강합니다. 근데 또 한 번 좋아할 때 살 건 다 사는 아주 악질인 습관이 있어요... 좋아하는 건 계속 바뀌고 계속 무언가를 사니 물건은 계속 쌓여요..  제가 가장 처음으로 무언가에 열정을 쏟으며 좋아했고 사랑했던 것은 EXO 오빠들이었어요. 앨범은 물론이고, 콘서트 굿즈와 화보집까지..... 살 수 있던 재력 안에선 살 수 있었던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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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도 실패일지도 - 어쩌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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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00:06Z</updated>
    <published>2026-04-13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실패해 본 경험 있으시죠? 세상에 실패해보지 않은 인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년이 되면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만 1월이 지나기도 전에 계획 실천하지 못한다거나, 갓생을 살기 위해 미라클 모닝을 3일 시도하고 실패한다거나... 다양하고 사소한 실패를 겪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실패해 본 경험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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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그러운 4월 - 북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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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00:11Z</updated>
    <published>2026-04-08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4월 5일은 식목일이었죠? 겨울 옷은 식목일이 지나고 정리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정말 봄이 온 거 같네요.   오늘은 식목일을 기념하여 책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1.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생활   2. 랩걸(Lab Girl)   3. 식물에 관한 오해   4. 아무튼, 식물   5. 식물과 함께한 하루   6. 궁궐의 우리 나무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WqazXx7Mm8iFu8b5e7Ax8Wnea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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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를 보고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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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02:08Z</updated>
    <published>2026-04-03T05: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3월 18일에 개봉한 영화 &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 다들 보셨나요? 저는 개봉일에 IMAX로 보고 왔습니다. ㅎㅎ  영화화가 된다는 건 원작 소설의 대출 횟수가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알았는데 언제 개봉하는지까지는 몰랐는데요. 친구가 보자고 얘기해 줘서 개봉하는구나! 를 알았습니다.  아이맥스 비율로 촬영한 시간이 2시간 38분 중 117분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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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 어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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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7:37:02Z</updated>
    <published>2026-03-23T07: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당시에 가장 합리적인 것을 선택하겠지만 모든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살 수는 없을 겁니다. 오늘은 인생에서 어쩌다 보니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amp;lt;먼지&amp;gt; 살면서 후회하는 순간들이 몇 가지 있죠? 물론 저도 있습니다. 최근에 생각해 보았을 때 가장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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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페이지를 넘기며 - 큐레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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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04:18Z</updated>
    <published>2026-03-16T03: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은 새로운 시작의 달인 것 같아요. 새 학기가 시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1. 모순  2. 데미안   3. 스토너  4. 어린왕자  5. 아주 작은 습관의 힘  6. 아무튼, 메모  7.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8. 불편한 편의점  9.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10.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twBAE28rM9h6j-rx-o_OHQ2yu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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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뒤에 숨은 여행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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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1:25:31Z</updated>
    <published>2026-03-09T11: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를 가면 꼭 보이는 광경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 명소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지어 서 있는 사람들이죠. 여행을 갈 때 어디서 사진을 찍어야 되는지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여행하면서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을 가는 걸까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사진은 추억을 남기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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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인생에 대하여 - 큐레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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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2:04:11Z</updated>
    <published>2026-02-26T1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2월은 다른 달에 비해 28일로 한 달이 더 빨리 지나가는 거 같은데요.  2월은 더 시간의 소중함, 존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과 존재에 대한 책들로 큐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1. 흰  2. 파친코  3. 운수 좋은 날  4. 제스처 라이프  5.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6DMIfmejD9GfmbUiLgZRVKHnHGE.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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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쫀득쿠키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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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45:21Z</updated>
    <published>2026-02-19T02: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요즘 &amp;lsquo;두쫀쿠&amp;rsquo; 유행이 식지를 않고있는데요.  저는 이렇개 유행하기 전에 물리도록 먹어서 두쫀쿠를 안 사먹습니다 ㅎㅎ  왜 사람들은 두쫀쿠에 그렇게 열광하고 미친듯이 먹고싶어 할까요? 물론 맛있어서도 있겠죠??  오늘은 왜 사람들이 그렇게 웨이팅을 해서라도 유행을 따라가려고 할까?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유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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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살까, 말까 - 어쩌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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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00:11Z</updated>
    <published>2026-02-04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살까 말까 고민 중인 것들이 있으실텐데요. 저도 정말 많습니다 !!  저는 주기적으로 장바구니를 보고 장바구니를 비우는 날도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장바구니에 뭘 담아놨는지 공유하고 살지말지 고민해볼게요  &amp;lt;먼지&amp;gt; 1. 사각 전자레인지 용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했고, 제 냉동고가 터지려고 하거든요.. 정리가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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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콕하면서 힐링하기 좋은 소설 - 큐레이션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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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4:06:12Z</updated>
    <published>2026-01-27T14: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편한 편의점  2.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3.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4.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5. 수상한 한의원  6. 달러구트 꿈 백화점  7.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8. 마음이 들리는 공중전화  9.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10. 오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26PmQuVUNU3Va6FpGMIqy_ssgDk.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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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돌아왔을 때 - 칼럼 #18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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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1-22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이 책을 추천해 주는 릴스를 보고 읽게 되었다. 첫 번째 챕터를 읽을 때는 아..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겠구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단순히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고테라피 이론부터 시작해서 정신과 의사가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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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1월 1일로 돌아간다면? - 어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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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3:00:15Z</updated>
    <published>2026-01-18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새해에 어떤 다짐들을 세우셨나요? 벌써 새해 다짐을 세운지도 절반이 흘렀습니다. 2026년의 약 3주가 지난 지금 새해다짐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떤 것으로 바꾸실건가요?   &amp;lt;먼지&amp;gt; 저는 누구나 그렇듯 다이어트와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다짐들을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새해에 누구나 하는 다짐이겠죠? 안하면 섭섭할 정도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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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이어도 괜찮아~ - 큐레이션 #16 새해를 맞아 읽으면 좋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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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1-0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2026년이 되었습니다. 2025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 연말이 연말같지 않아서 2026년이 왔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새해가 되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새해 목표를 세우잖아요. 이번 큐레이션은 새해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1. 도둑맞은 집중력   2. 세이노의 가르침  3. 기록의 쓸모  4. 습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_-UXPKKm9yKA0gYH0rv1vip6Ka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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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에 가장 답답한 순간 - 칼럼 #15 나는 이럴 때 너무 답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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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34:28Z</updated>
    <published>2025-12-29T06: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이 언제인가요? 저는 '내가 물어본 거에 대해 대답하지 않고 다른 말할 때'와 '문의 전화를 할 때 목적을 분명하게 말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주기를 바랄 때' 너무 답답합니다.  당장 답변을 듣고 해결해야 하는 일인데 즉각적인 대답 없이 주절주절 다른 말로 시간을 버리는 거 !!!!!!!!!!! 너무 안타까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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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전 오늘.. - 큐레이션 #14 12/3 비상계엄레이션 #14 12/3 비상계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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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3: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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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3일입니다. 1년 전 12월 3일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윤석열&amp;nbsp;前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죠.  그래서 오늘 큐레이션 주제는 '비상계엄과 쿠데타'에 관한 책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amp;nbsp;그러므로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2. 넘고 넘어  3.&amp;nbsp;그 남자들은 무엇에 충성하였는가  4.&amp;nbsp;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c0yTParNSCpj_LGqTRE5ydqhYf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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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통수가 얼얼.. - 칼럼 #13 &amp;lt;배신에 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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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6:00:05Z</updated>
    <published>2025-11-28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배신을 당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살면서 한번쯤은 인간관계나 인생에서 배신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요.(없다면 너무 부럽네요...) 저는 며칠 전 하루에 두번이나 배신을 경험했습니다. (아. 인생에 위기감을 느낄만큼의 배신은 아니에요) 그래서 칼럼 주제를 &amp;lt;배신에 대하여&amp;gt;로 선정했어요.  배신은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린다는 뜻을 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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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 큐레이션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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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4:2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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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한일전 경기가 있었는데요. 다들 보셨나요? 합법적으로 다른 팀 선수의 응원가를 부를 수 있는 날이죠. 팀 코리아를 응원해야 하니까요 !!  한일전은 축구, 야구 등 모든 스포츠에서도 특히 더 관심을 받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두 나라 간의 역사 때문이겠죠?   &amp;ldquo;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amp;rdquo; 라는 말이 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hUlLvoeB7no2IIMa9T43_tDuCEE.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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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난 영영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일 테니까 - 칼럼 #11 &amp;lt;1차원이 되고 싶어&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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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4:51:59Z</updated>
    <published>2025-11-13T04: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상영 작가의 &amp;lt;1차원이 되고 싶어&amp;gt;를 읽고.. 이 책은 친구가 갑자기 &amp;ldquo;너 이거 읽어야 돼. 너무 재밌어&amp;rdquo;라며 밑도 끝도 없이 이야기를 했었던 책인데요. 그렇게 잊고 살다가 너무 심심한 어느 날 아무도 대출해가지 않았길래 무작정 읽기 시작했던 책입니다. 박상영 작가님의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을 읽어봐서 같은 작가가 집필한 다른 책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Du%2Fimage%2F5A9eOFUtD6aFYV0YMKPsJDs-s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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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하루는 어때? - 어쩌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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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21:28Z</updated>
    <published>2025-11-08T0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amp;lsquo;어쩌면, 나의 소중한 것들은 이런 하루를 보내고 있을 지도 몰라!&amp;rsquo;입니다.  &amp;lt;먼지&amp;gt; 저는 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지 않았던 시절로는 돌아갈 수 없을만큼 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 되었는데요. 제 강아지는 저의 강아지 공포증을 극복하게 해줬거든요. 대학교에 가면서 전처럼 매일 볼 수 없기에 매일 보고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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