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ㅇㅅㅇ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 />
  <author>
    <name>632712d08b9041e</name>
  </author>
  <subtitle>ㅇㅅㅇb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4KJ</id>
  <updated>2025-07-22T07:35:19Z</updated>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13) - 네가 내 세상의 중심이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44" />
    <id>https://brunch.co.kr/@@i4KJ/44</id>
    <updated>2025-12-27T18:00:01Z</updated>
    <published>2025-12-27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시간이 지났을까. 눈을 뜨니 밖은 여전히 어두웠고, 내 몸 위에는 이불이 덮여 있었다. 옆에 있어야 할 현지는 보이지 않았다. 내가 잠든 사이, 현지가 이불을 덮어준 모양이었다. 현지가 자는지 확인하려 방문을 두드렸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보니, 분명 누워 있었던 흔적만 남아 있을 뿐 방 안에 현지는 없었다. 시간을 보니 새벽 2시</summary>
  </entry>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12) - 바베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43" />
    <id>https://brunch.co.kr/@@i4KJ/43</id>
    <updated>2025-12-20T16:00:06Z</updated>
    <published>2025-12-20T1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분이 지났을까. 우리는 눈을 뜨고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갔다. 현재 시간은 오후 4시 30분. 바베큐를 먹기 위해 점심을 굶었던 우리는 슬슬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때 돌아가던 중 현지가 나를 불렀다. &amp;ldquo;아빠, 잠시만. 나 사진 한 장만 더 찍어도 돼?&amp;rdquo;&amp;nbsp;&amp;ldquo;응? 당연히 찍어도 되지.&amp;rdquo;&amp;nbsp;&amp;ldquo;그&amp;hellip; 아빠랑 같이 사진 찍고 싶은데, 괜찮아&amp;hellip;?&amp;rdquo; 현지는 스마트</summary>
  </entry>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11) - 현지와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42" />
    <id>https://brunch.co.kr/@@i4KJ/42</id>
    <updated>2025-12-07T17:06:04Z</updated>
    <published>2025-12-07T1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기 전에 현지와 미리 계획을 세우며 무엇을 할지 정했다. 원래는 캠핑 장비를 직접 사서 텐트도 치고 제대로 캠핑을 해보려고 했지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숙소와 기본 시설이 갖춰져 있고 바베큐만 준비하면 되는 글램핑으로 방향을 바꿨다. 여행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이미 기분이 들떠 있었다. 현지도 처음 가보는 글램핑이라며 신나했고, 바베큐&amp;middot;</summary>
  </entry>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10) - 현지의 생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41" />
    <id>https://brunch.co.kr/@@i4KJ/41</id>
    <updated>2025-11-29T22:00:05Z</updated>
    <published>2025-11-29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태가 좋아지고 나서&amp;hellip; 드디어 이틀 동안 기억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다음날이 돼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게 이렇게 큰 기쁨일 줄은 몰랐다. 현지도 사춘기가 거의 끝나가다 보니 요즘 집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졌다. 하지만 아침 먹는 동안 내가 계속 웃고 있으니까 현지가 &amp;ldquo;아빠&amp;hellip; 진짜 괜찮아..?&amp;rdquo;라고 진심으로 걱정하듯 물었다. 현지는 내가 평소보다 심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9) - 늘어난 나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26" />
    <id>https://brunch.co.kr/@@i4KJ/26</id>
    <updated>2025-11-23T07:16:49Z</updated>
    <published>2025-11-23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이 일어났다. 하루가 지났지만, 이번에는 기억이 사라지지 않았다.&amp;nbsp;솔직히 과거, 소파에서 자고 일어나 기억을 잃지 않았던 경험이나, 실험적으로 자정이 넘어서 잠들었을 때 기록된 기억 유지 사례만으로는 &amp;lsquo;기억상실이 일어나는 순간&amp;rsquo;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 만약 내가 치유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해졌다. 문득 메모장이 떠올랐다.</summary>
  </entry>
  <entry>
    <title>몰라... 하지만 사랑해(8) - 사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25" />
    <id>https://brunch.co.kr/@@i4KJ/25</id>
    <updated>2025-11-15T15:00:06Z</updated>
    <published>2025-11-15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현지는 과거와 많이 달라 보인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그날 있었던 일이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매일 아빠에게 들려주던 아이였는데, 요즘은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늘어나 어제 일기를 보면 9시에 집에 돌아왔다는 내용도 있었다. 오늘은 다행히 5시쯤 집에 왔지만, 방으로 바로 들어가 밥 먹을 때만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곤 했다. 게다가 밥을 먹으면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등굣길 사진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40" />
    <id>https://brunch.co.kr/@@i4KJ/40</id>
    <updated>2025-09-25T00:00:48Z</updated>
    <published>2025-09-25T00: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비 오는 날 등교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던 저였지만 어느 날 유튜브에서 비 오는 날 찍을 수 있는 영상을 보고 따라 해본 사진입니다. 찍으려고 할 때 갑자기 비가 멈춰서 100 퍼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 오는 날의 재미가 생긴 것 같아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씩 해보세요. 습하고 꿉꿉한 비 오는 날의 등굣길이나 출근길이 한층 더 재밌어지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KJ%2Fimage%2FgcScrRpu-yyJnh5KNgGpIYMfNc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C.T - 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9" />
    <id>https://brunch.co.kr/@@i4KJ/39</id>
    <updated>2025-09-23T01:11:07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다. 신체포기각서를 경찰에 제출하자, 평소 L.S를 주시하고 있던 경찰들이 곧바로 움직였다. 부회장 집은 압수수색되었고, 다른 자료들도 확보되었다. 부회장은 예상보다 순순히 조사를 받으며, 자신의 죄와 조직원들의 죄를 모두 인정했다. 임원들 역시 보스가 체포되자 더 이상 저항하지 않고, 자진해서 경찰조사를 받았다. 유일하게 회장</summary>
  </entry>
  <entry>
    <title>D.C.T(11) - 신체포기각서 획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8" />
    <id>https://brunch.co.kr/@@i4KJ/38</id>
    <updated>2025-09-23T01:11:07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작전 당일이었다. 서재는 옆 동산과 가까워, 산길에는 경비가 거의 돌지 않았다. 정우와 세희는 산에 몸을 숨기고, 경비가 서재를 확인하고 나가는 순간을 기다렸다. 세희는 그때 침입해 금고를 따면 되었다. 설령 금고를 열지 못해도 상관없었다. 금고를 통째로 들고 나와 도망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 사이 두식이 경비를 돌며 우리와 마주쳐도, 그는 단지</summary>
  </entry>
  <entry>
    <title>D.C.T(10) - 마지막 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7" />
    <id>https://brunch.co.kr/@@i4KJ/37</id>
    <updated>2025-09-23T01:11:06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장의 비서직을 맡게 된 정우는 거의 매일 회장과 함께 있어야 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주말은 최고 임원들이 모이는 날이라 비서 활동은 없었지만, 평일에는 아침부터 집에 들어가 잠들기 전까지 회장 곁을 지켜야 했다. 덕분에 많은 정보를 들을 수는 있었지만, 회장 자체에서는 쓸모 있는 정보를 얻기 어려워, 이 자리가 그다지 유리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summary>
  </entry>
  <entry>
    <title>D.C.T(9) - 회장과 부회장의 비밀을 찾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6" />
    <id>https://brunch.co.kr/@@i4KJ/36</id>
    <updated>2025-09-23T01:11:06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장과의 면담 이후, 정우가 말한 기간이 채 지나지 않아 그는 실제로 회장의 비서직을 맡게 되었다. 왜 정유냐는 의문이 없진 않았지만, 정우의 평소 실적과 회장의 확고한 의지 덕분에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다. 정우는 비서직을 맡자마자 회장 곁에서 따르는 척하며 부회장의 정보를 파기 시작했다. 동시에 회장의 정보도 확보하며, 회장과 부회장 모두를 끌어내릴 계획</summary>
  </entry>
  <entry>
    <title>D.C.T(8) - 회장과 접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5" />
    <id>https://brunch.co.kr/@@i4KJ/35</id>
    <updated>2025-09-23T01:11:06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정우는 성주와 만난 이후 걱정이 됐다. 거의 TMI를 쏟아내긴 했지만, 성주가 자신의 아버지인 부회장에게 고발이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걱정은 민망할 정도로 아무 일도 없었다. 성주는 그날 이후 정우를 협박하거나 위협하지 않았고, 그저 여전히 귀찮게 할 뿐이었다. 시간이 흘러, 성주가 쪽지에 적어둔 날짜가 다가왔다.</summary>
  </entry>
  <entry>
    <title>D.C.T(7) - 조력자? 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4" />
    <id>https://brunch.co.kr/@@i4KJ/34</id>
    <updated>2025-09-23T01:11:05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애가 사라진 뒤에도 회사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정우 옆자리에 성주가 앉게 된 것 정도가 달라진 전부였다. 솔직히 말하면, 지애가 사라진 것도 정우와 매일 그들을 놀리던 성주를 제외하면 직장 내 누구에게도 큰 영향은 없었다. 성주는 남은 자리를 발견하자마자 근무 장소 변경을 요구했고, 곧 정우와 같은 시간대에 근무하게 되었다. 회장을 만날 방법을 고</summary>
  </entry>
  <entry>
    <title>D.C.T(6) - 잠입 개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3" />
    <id>https://brunch.co.kr/@@i4KJ/33</id>
    <updated>2025-09-23T01:11:05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우가 들어온 것이 신의 한 수였는지, 모든 일이 뜻밖에 순조롭게 풀렸다. 세희가 모시는 임원이 갑자기 제어실 관리 업무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어실 내부의 지리적 구조와 비어 있는 시간, 직원들의 이동 패턴 등 중요한 정보를 쉽게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잠입 일정이 잡혔다. 계획은 명확했다. 제어실은 7시간 30분 간격으로 교</summary>
  </entry>
  <entry>
    <title>D.C.T(5) - 팀 결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2" />
    <id>https://brunch.co.kr/@@i4KJ/32</id>
    <updated>2025-09-23T01:11:05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토요일이었다. 평소 같으면 정우에게 토요일은 밀린 예능과 드라마를 보며 집 밖을 나서지 않는 날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달랐다. 지윤을 되찾기 위해, 지애가 알려준 주소로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목적지는 시골의 외딴 창고. 교통이 불편해 애를 먹었지만, 결국 도착할 수 있었다. 창고 안으로 들어서자 지애가 반갑게 맞이했다. &amp;ldquo;어서 오세요, 정우 씨.</summary>
  </entry>
  <entry>
    <title>D.C.T(4) - 사라진 지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1" />
    <id>https://brunch.co.kr/@@i4KJ/31</id>
    <updated>2025-09-23T01:11:04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소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지윤을 만나러 가는 날이었다. 며칠 전부터 지윤이 보고 싶어 하던 공연 티켓을 어렵게 구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같이 가자고 말할 수 있을지 밤새 고민했지만, 결국 답을 찾지 못한 채 가게 앞에 다다르고 말았다. 문을 열자 익숙한 소음이 가득했지만, 정우의 귀에는 이상하리만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언제나 환하</summary>
  </entry>
  <entry>
    <title>D.C.T(3) - 왠지 다른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30" />
    <id>https://brunch.co.kr/@@i4KJ/30</id>
    <updated>2025-09-23T01:11:04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부터 정우는 B파트 근무라 늦게까지 자도 됐지만, 이상하게도 평소보다 두 시간 일찍 눈을 떴다. 두 시간은 참 애매한 시간이었다. 다시 눕자니 잠이 오지 않을 것 같고, 일어나자니 뭘 할지 막막했다. 결국 그는 일어나 휴대폰을 들여다보다가, 지윤에게서 온 메시지를 발견했다. 순간 정우는 자신도 모르게 D.C.T에 들어간 건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 믿기</summary>
  </entry>
  <entry>
    <title>D.C.T(2) - 정우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29" />
    <id>https://brunch.co.kr/@@i4KJ/29</id>
    <updated>2025-09-23T01:11:04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침대 매트리스를 만들던 중소기업 L.S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정우는, 회사가 D.C.T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은 소수 중 하나였다. 연구원도, 기술자도 아닌 그는 단지 침대를 팔던 영업사원이었기에, 자연스럽게 &amp;lsquo;꿈을 파는 영업사원&amp;rsquo;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부스럭 소리에 눈을 뜬 정우는, 어젯밤 켜둔 TV에서 흘러나오는 D.C.</summary>
  </entry>
  <entry>
    <title>D.C.T(1)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28" />
    <id>https://brunch.co.kr/@@i4KJ/28</id>
    <updated>2025-09-23T01:11:04Z</updated>
    <published>2025-09-23T01: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언제나 똑같은 삶이 지겹지 않으신가요? 우리 회사의 D.C.T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세요. 단 하루, 당신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amp;rdquo; 이 문장은 어느새 텔레비전 광고 속에서, 혹은 길가 전광판에서 쉽게 마주치는 시대의 표어가 되었다. 한때 단순한 침대 매트리스를 팔던 작은 기업 L.S(Love Sleep). 그러나 지금은 국가와 맞먹는 영향력을</summary>
  </entry>
  <entry>
    <title>등교할 때 내 기분 - 출근하시는 분들도 비슷하시겠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4KJ/27" />
    <id>https://brunch.co.kr/@@i4KJ/27</id>
    <updated>2025-09-23T00:03:33Z</updated>
    <published>2025-09-23T00: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일어날 때 누워있고 싶다.  모두가 앞만 볼 때 주위를 보고 싶다.  모두가 달려갈 때 멈춰 서고 싶다.  모두가 열심히 할 때 게을러지고 싶다.  모두가 등교할 때 하교하고 싶다.  진심으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