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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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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다가도 모르겠는 &amp;lsquo;나의 개발자 남자&amp;rsquo;와 사는 일상을 씁니다. 가끔은 진지하고, 자주 웃기며, 종종 &amp;lt;남편 관찰기&amp;gt;로 변모될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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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1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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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 하나에 걸린 꿈 (그 후) - 결국... 평범한 스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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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6:01:19Z</updated>
    <published>2025-09-04T06: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들어가기 전부터 남편은 관심 있게 보며 계획하던 게 있었다.  그게 바로 홈 IoT화!   사실 저번 집 도어락도 휴대폰으로 열고 잠글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나는 2년 동안 딱 한 번 써본 기능이라&amp;hellip; 굳이 집에 그런 자동화가 필요한가? 싶었다.  그래도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남편이 알아서 준비하니 그냥 놔둘 수밖에.   스위치를 직구하고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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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 하나에 걸린 꿈 - 현실과 충돌하는 남편의 홈I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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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2:26:34Z</updated>
    <published>2025-08-22T02: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태어나고 전세를 전전하다가, (그래봤자 이사 두 번.)  올해 초, 살던 집 주인이 들어오겠다며 계약 기간까지만 살고 나가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2년도 안 돼 이사라니...  고민 끝에 결국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서울 끝자락의 아파트를 계약했다.   30년 가까이 된 구축 아파트. &amp;quot;내가 일을 안 하니, 여유 있을 때 인테리어를 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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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한데 왜 말을 안 해? (그 후) - 도착은 했지만, 평온한 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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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1:39:32Z</updated>
    <published>2025-08-08T01: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3년에 결혼 8년 차, 아이도 벌써 둘이나.  만난 지 10년, 강산이 변했을지라도 남편은 변한 게 없다.  원래도 그랬다. 급해도 안 말하고, 호들갑 떠는 성격? 정반대의 성격이다.  (때론, 아니 종종... 속 터질 때가...)   나도 이 상황이 어떤 건지는 짐작 하지만 애써 묻지 않는다. 왜냐고?  다다다다 잔소리 터질게 분명하니까.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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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한데 왜 말을 안 해? - 화장실은 놓쳤고, 표정은 실시간으로 어두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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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19:49Z</updated>
    <published>2025-08-07T0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물놀이하고 오는 길.  래시가드는 남편 것만 챙겨간 터라 물놀이장 아이들 케어는 전적으로 남편 몫이었다.  그래서 돌아오는 길 운전은 내가 하기로. 아니나 다를까, 셋은 타자마자 기절 모드.  고속도로를 달려 서울에 거의 다다를 무렵, &amp;lsquo;마지막 휴게소&amp;rsquo;라는 안내가 나왔다.  잠에서 먼저 깬 남편에게 &amp;ldquo;휴게소 들를까?&amp;rdquo; 물었더니, 왠지 한참 고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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