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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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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uantstuden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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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숫자로 세상을 바라보는 계량심리학도의 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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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6:3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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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통계 정말 의뢰하실 건가요?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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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0:15:40Z</updated>
    <published>2025-10-10T10: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시리즈처럼 연재하는 느낌이 드는데 마지막 편이다. (논문 통계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졸업을 위해 대학원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끄적여보겠다.  일단 아래 내용은 기본적으로 논문을 쓰기 위해 통계 분석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으로 보면 되겠다. 즉, 각 대학별 논문 없이 졸업이 가능한 특수대학원이나 네트워킹이 주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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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통계 정말 의뢰하실 건가요?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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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9:13:32Z</updated>
    <published>2025-10-09T08: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논문 통계를 의뢰하는 것이 정말 괜찮은 것이지를 다뤄 보겠다.  결론부터 적자면 케바케이나 별로 추천하지는 않느다.  물론, 필자가 전공자이다 보니 아무래도 주변에서는 추천 자체를 물어보지도 않긴 하지만 물어본다고 해도 막상 추천해 줄 곳이 딱히 없기도 하다.  내가 논문 통계 의뢰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첫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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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통계 정말 의뢰하실 건가요?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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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3:19:26Z</updated>
    <published>2025-10-08T1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블로그에 임시 저장글로 쓰려고 링크만 남겨둔 기사를 다시 읽을 기회가 생겼다.  [시사저널 기사] 상아탑의 부정&amp;middot;부실 논문은 왜 매년 양산되나 &amp;lt; 사회 &amp;lt; 기사본문 - 시사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 학계에서 매년 많은 수의 부정&amp;middot;부실 논문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는 문제 제기 연구 윤리 강화 시스템 및 심사&amp;middot;검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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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연구에서 간학문적 접근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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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1:03:24Z</updated>
    <published>2025-09-28T01: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과학 계량 필드에 있다 보면 다양한 연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가 많다. 임상/상담/사회/뇌과학/보건/의료 쪽 전공자들도 심심찮게 본다.  이들에게 대개 내 전공을 계량심리라고 소개하면 열이면 열 모두 낯설게 느낀다. 하지만 구체적인 통계 모형을 언급하면 그들도 통계 수업을 듣다 보니 대화는 가능하다.  문제는 대화의 시작점이 &amp;lsquo;계량심리 관점&amp;rsquo;에서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r%2Fimage%2FdO1CROggGDJ2f9ggy4DPqzvY8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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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은 비과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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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5:34:29Z</updated>
    <published>2025-08-18T15: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임상 필드뿐만 아니라 심리학 연구를 하는 여러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간혹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연구 경험도 있고 논문도 써본 사람인데 아주 당당하게 자신은 '통계 결과는 별로 믿지 않는다'라고 대놓고 선언하는 경우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분석할 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데 이게 믿을 수 있는 거야?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r%2Fimage%2FipKUUhByicEzgKCO94oAqjxXyyw.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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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전공인데 통계는 왜 공부해야 하는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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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4:36:31Z</updated>
    <published>2025-08-18T14: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 심리학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 몇 번 있다. 첫 번째는 심리학 개론 수업이고, 두 번째는 심리통계 수업이다(더 있을 수도 있다ㅎ). 아마 언론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심리학자의 모습을 보고 환상에 젖어 심리학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은 아마 심리학 개론 수업 때부터 멘붕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개론 수업을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cr%2Fimage%2FrXh7cRIwHCV6GULF43M9j6u8x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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