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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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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말을 잘하는 슬기와 능력 |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돕거나 구하여 줌 | 대도시의 구재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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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7:2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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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카미 하루키가 신작이 나온다고? 도장 깨기 드가자 - 북큐레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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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6:10:05Z</updated>
    <published>2026-04-29T16: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이 나온다고 합니다! 무려 첫 여자주인공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 북큐레이션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하루키 소설은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또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논리보다 감각으로 느껴지는 장면들이 인상적으로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RZehwo__act3WKlQ0mdmrTE96HE.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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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날에는 이 책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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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43:48Z</updated>
    <published>2026-04-22T1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2일, 오늘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을 맞이해서 환경 책 5권을 모아봤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사랑하기 위한 당신에게 책을 소개합니다! ​  1.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 곽재식 / 어크로스 / 2022 저자는 오늘날 그 어떤 영역도 기후변화와 무관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QRqJAa3eiHtM-VV-vivCwzdDt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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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왜 읽어야 할까?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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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25:28Z</updated>
    <published>2026-04-17T14: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독서논술 수업을 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친구들에게 &amp;ldquo;책은 왜 읽어야 할까? &amp;ldquo;라고 물었다.    공통적으로 &amp;rsquo;~력&amp;lsquo;이 향상된다고 적었다. 다시 말해, 책을 읽으면 어떠한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상상할 수 있는 힘, 표현할 수 있는 힘, 논리적이게 되는 힘&amp;hellip; 그저 글을 읽었을 뿐인데 힘이 생긴다니. 이보다 가성비가 좋은 운동이 있을까?  나 또한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vJz384yhWeX_fYcjTEWMIf5t4_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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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발견한 하루 - 어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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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35:49Z</updated>
    <published>2026-04-06T1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어쩌다' 주제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입니다. ​ 이번 주제는 제가 정했는데요. 먼지 님과 순수 님께도 말하지 않은 주제 비하인드를 알려드리자면... 제가 김혜윤 배우님을 좋아해서 혜윤 님이 주연이었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제를 따왔답니다 ㅎㅎ 드라마에서는 말 그대로 남자주인공 '하루'를 어쩌다 발견하는 스토리라 제목이 '어하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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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책방에 다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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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2:09:41Z</updated>
    <published>2026-03-30T12: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글로 찾아왔습니다~  며칠 전 우리 어쩌고 매거진 에디터들이 대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서 매거진 에디터답게 당. 연. 히. 책방도 들려보았는데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들과 함께 다녀온 대전 책방 [ 다다르다​ ]를 소개하려 합니다!    입구부터 느좋의 향기가 폴폴~~~*  [ 다다르다는 더 좋은 서점이자 더 좋은 공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Tg3cn7ra3nR2_nwbT3RhJyugO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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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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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24:27Z</updated>
    <published>2026-03-19T08: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 &amp;nbsp;나라의 운명이 걸린 국민투표로 소란한 1946년 이탈리아. 과거에 없던 투표권이 생겼지만 여전히 발언권은 없는 산투치 가문의 며느리 델리아는 오늘도 딸 마르첼라의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던 어느 날 델리아 앞으로 의문의 편지가 도착하고 델리아는 난생처음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는데&amp;hellip;  *스포 있음  며칠 전, 왓챠피디아 예상 별점 4.6이라는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hfX9qPAi4fAT4g5fh2N_EWHf1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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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나 사랑받고 있을지도 몰라! - 어쩌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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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26:17Z</updated>
    <published>2026-03-12T13: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이 세상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고,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주변에서 아무리 다정한 말을 건네고 마음을 보여줘도 그 온기가 쉽게 와닿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마치 세상과 나 사이에 얇은 막이 하나 생긴 것처럼, 모든 것이 조금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혼자인 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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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독립만세! 3.1절 특집 큐레이션 - 큐레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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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4:58:56Z</updated>
    <published>2026-03-02T0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독립만세!  오늘은 삼일절 대체공휴일입니다. 그저 &amp;ldquo;월요일에 쉰다&amp;rdquo;는 반가움으로 지나치기보다, 1919년 3월 1일 거리로 나섰던 사람들의 용기와 마음을 한 번쯤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기꺼이 내어놓았던 이들의 외침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그날의 의미를 다시 읽어보는 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PKCblop41OIAs_NTPlMd9I_htRI.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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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좋아하게 됐을까? - 어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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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06:42Z</updated>
    <published>2026-02-23T08: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것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 시작이 언제였는지, 왜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마음들도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좋아하게 되었고, 어쩌다 보니 오래 품게 된 것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amp;lsquo;어쩌다&amp;rsquo;의 조각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그렇게 시작된 작은 마음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순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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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니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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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7:43:27Z</updated>
    <published>2026-02-11T07: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의 한 책방에서 친구와 책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동시에 같은 책을 골랐지요. 그 책은 바로  &amp;lt;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니&amp;gt; - 정모래  이 책을 고른 이유는 1. 당시 여름이었어서 자연스레 자연이 표지인 책에 눈이 갔고, 2. 당시 초록을 좋아하는 저의 또다른 친구가 제게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아서,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mcftirn2SiYwXlfjwgzFuXOdv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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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책방 소리소문, 소리소문 없이 다녀왔습니다...* - 큐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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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06:11Z</updated>
    <published>2026-02-01T05: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들에서도 말했듯 1월에 제주도에서 2주 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 여행하면서 참 많은 책방을 다녔답니다! 그중에서 가장!! 제 맘에 쏙 들었던 책방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시골집처럼 생긴 책방... 주차하기도 편했어요!   책방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소리소문'의 의미! 친구들이랑 책방 가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9DxpkVD4RFdkLSb_tzt2tJN95e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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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읽어야 하는 책 모음집. zip - 큐레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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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1:00:28Z</updated>
    <published>2026-01-20T1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제주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 달에만 2번 제주에 오게 됐어요 ㅎㅎ 한 달 살기가 아닌데 한 달의 반 정도를 제주에서 놀고 있답니다~  제주에 있다 보면 책을 읽고 싶어 지더라고요! 워낙 따뜻하고 아늑한 카페가 많고, 북카페나 책방도 많기 때문인 거 같아요~ 바다와 산을 보면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RMf5UuA368jDMnCha4t4zLEQY6s.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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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크릿 북 - 칼럼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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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4:31:02Z</updated>
    <published>2026-01-15T14: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제주도를 다녀왔어요. 제주도가 당연히 따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눈보라가 휘몰아치더군요. 원래는 자연을 느끼는 여행을 계획했지만, 그 계획은 자연스럽게 바뀌었어요. 대신 골목 이곳저곳의 책방을 찾아다녔죠. 저는 책방은 시내 한복판보다 골목, 한적한 곳에 숨어 있어야 훨씬 낭만적이라고 늘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제주에 가보니, 상상했던 것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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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불안한데 이를 어쩌지? - 어쩌지 #5 불안을 해소하는 우리들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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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6:58:03Z</updated>
    <published>2026-01-11T06: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은 살면서 한 번쯤, 아니 어쩌면 자주 느끼는 감정일 텐데요. 새로운 해가 찾아온 만큼 설렘과 기대도 있는 한편, 올 한 해를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는 분도 있을 거라 예상합니다. 그래서 오늘 '어쩌고 매거진'의 에디터들은 어떻게 불안을 해소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순수 저는 불안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끊임없이 모든 것들을 불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CCrJQPLtIjYbwoAJueEXdNO0NEM.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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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고 매거진 연말 결산 - 2025년을 보내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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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5:06:34Z</updated>
    <published>2025-12-31T14: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쩌고 매거진입니다.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 해는 저희에게 여러모로 뜻깊은 해였는데요 ㅎㅎ 어쩌고 매거진을 시작한 해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연말 특집, &amp;lt;어쩌고 매거진&amp;gt; 에디터들의 연말 결산입니다!  에디터들의 2025년 가장 좋았던 책, 영화, 노래가 무엇인지, 매거진을 운영한 소감은 무엇일까요?   순수  * 올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1TTs4f2DCA_h5r5n_D9TvsnsQ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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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지금 우리의 삶이 꿈일지도 몰라&amp;hellip;! - 어쩌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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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6:59:23Z</updated>
    <published>2025-12-07T14: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어쩌면 주제는 &amp;quot;어쩌면 지금 우리의 삶이 꿈일지도 몰라&amp;hellip;!&amp;quot; 입니다.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꿈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어쩌고 매거진 에디터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 들어봅시다!   순수 이 세계가 꿈이라는 생각, 해본 적 많죠. 그런 영화들도 많잖아요? 아마 인셉션이나 트루먼쇼를 보며 한 번쯤은 그런 생각들 해보신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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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플립 &amp;lsquo;동현&amp;rsquo; 자랑 타임 - &amp;lt;애타 愛他 &amp;gt;, 네 번째 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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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5:13:05Z</updated>
    <published>2025-12-01T15: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인공은 만 19세, 이미. 그는 올해 데뷔한 킥플립의 &amp;lsquo;데뷔팬&amp;rsquo;이다. 데뷔팬은 데뷔 앨범부터 좋아한 팬을 말한다. 이미 씨는 &amp;lsquo;킥플립의 처음&amp;rsquo;부터 그들을 응원하고 사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미 씨의 최애는 &amp;lsquo;동현&amp;rsquo;이다. 이미 씨는 어쩌다 킥플립의 동현을 데뷔할 때부터 좋아하게 된 걸까? 이미 씨의 동현 자랑 시간을 시작해 보자.   킥플립 동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RhL26ue3vpYWroGYzCQKgKnVO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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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크와 책을 사랑한다면, - 북큐레이션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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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35:50Z</updated>
    <published>2025-11-26T05: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6일, 오늘은 '국제 케이크의 날'이라고 합니다! 비공식 기념일이긴 합니다만... 디저트와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챙기고 싶은 기념일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디저트를 주제로 총 6가지 책을 가져왔습니다. 지금부터 북큐레이션 시작하겠습니다!   1.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 창비 / 2022   &amp;quot;언제나 옳은 답지만 고르면서 살아온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p3CXoxbYzRlybZbndLg6y4nFLW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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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쟁이 윌리는 겁쟁이가 아니야 - 칼럼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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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42:58Z</updated>
    <published>2025-11-21T15: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추억의 책은 무엇인가요?  최근 책 관련 행사를 갔다가 들은 질문입니다. 저는 질문을 듣자마자 &amp;lt;겁쟁이 윌리&amp;gt;라고 답했습니다. 답을 하고 스스로 놀랐습니다. 오랫동안 &amp;lt;겁쟁이 윌리&amp;gt;를 까먹고 있었는데, '추억의 책'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기억 한편에 자리 잡고 있던 책이 순식간에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amp;lt;겁쟁이 윌리&amp;gt;는 앤서니 브라운의 동화책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hO%2Fimage%2Fu4qknLcplE-yGrfpZzeLvEsx2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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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걷다가 어쩌다 책을 줍게 된다면? - #어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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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45:11Z</updated>
    <published>2025-11-16T11: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어쩌다 주제는 길을 걷다가 어쩌다 책을 줍게 된다면? 입니다!!  물론 떨어진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amp;nbsp;됩니다!! 하지만 오늘은 현실에서 조금 벗어나서 우리들만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쩌다 매거진 에디터들은 길을 걷다가 우연히 책을 주우면 어떻게 행동할까요?   순수 어쩌다가 책을 주운 경우... 사실 요즘은 길거리에 물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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