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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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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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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유학 이후, 현재 공연 음악 작곡, 연주,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처럼, 말로 다 담기지 않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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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4:47: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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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하기 - 그래도 괜찮을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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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1:34:24Z</updated>
    <published>2026-03-07T11: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악을 하고 있다. 작곡, 연주, 가끔 교육도 한다. 그런데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노래이다. 왜 나는 좋아하는 것을 하지 않고, 더 어려운 것을 하는 것인가?  그런것을 해야 칭찬받을 권리가 생길 것 같았다. 노래는 아무나 할 수 있고,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잘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런데 작곡이나 연주는 그렇지 않다. 노력이 필요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CvfN3JYCHzQUrn8D-KTh4IXO7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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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 행복을 기다리는 지금이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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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1:51:32Z</updated>
    <published>2026-02-18T11: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처럼 날씨나 여러 요소들에 의해 하루의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오전에는 기분이 좋았다가, 오후에는 가라앉기도 한다. 매일 매순간 기분이 좋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 때가 많다. 그런 순간들을 우린 어떻게 잘 보내면 좋을까?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을 말하자면, 사실 우린 &amp;quot;지금 행복하지 않다&amp;quot;는 가면 현실에 휩싸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9ny5-JRZPvDo_hBvhztEjndv_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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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살고 싶어 - 인생 난이도 낮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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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11:36Z</updated>
    <published>2026-02-05T09: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렸을 때부터 모든 일을 어렵게 만들며 살아왔다. 굳이 인생의 난이도를 극상으로 만들어서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가벼운 일에도 이런 저런 살을 붙여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꼭 그렇게 해야만 가치가 있는 것 같았다. 나처럼 생각이 많고, 단순한 일을 굳이 복잡하게 만들고, '쉬운 것'에 대한 왠지모를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A7EQBvGN9vCfcjXFCJaq17NCX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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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을 이겨내며 작업하기 - 덤덤해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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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17:02Z</updated>
    <published>2026-01-28T06: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곡 작업을 하면서, 나 홀로 고독 속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필요한 경우 외에 그 누구도 만나지 않고, 오로지 방 안에 나와 내 컴퓨터만 있는 것이다. 작곡을 시작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작곡가로서의 메리트이자 챌린지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런 고독함인 것 같다.  이 상황의 특징이 하나 더 있다면, 이렇게 스스로와의 싸움을 통해 만들어진 나의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UbBI3iRz35GgbqsxPO6_-abTy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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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가 되고 싶어 - 혼자서 잘 살아보고 싶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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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5:12:30Z</updated>
    <published>2025-11-04T05: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있는 것이 편하면서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는 자신의 생각이 확고하지만, 실천할 힘이 부족할 때 그렇다. 더 아닌 쪽을 제끼기 위해 퇴사를 해버렸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눈뜨니 자칭 프리랜서(사실 백수)가 되어있는 나, 당장은 행복하지만, 이대로 괜찮을까?   프리랜서, 영어로 &amp;quot;Freelancer&amp;quot;라는 단어에 free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HTg8xk2C8JrUvyLiFzXU_OKUD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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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은 즐거움이다 - 고통과 행복을 잇는 하나의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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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53:23Z</updated>
    <published>2025-10-28T05: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과 행복은 엄연히 다르다. 한 쪽은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괴로움을 동반하고, 한 쪽은 터져나올 것 같은 벅찬 기쁨을 선사한다. 우리는 연인과 헤어짐, 취업 실패 등은 고통으로 인식하고, 그 반대는 행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사실 고통과 행복은 종이의 양면이다.&amp;nbsp;즉, 둘은 어느 순간에나 공존한다. 우리가 시험에 합격했다고 가정해보자. 합격한 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jKqsAlrAliTxhAwQkZAia2oa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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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내가 된다는 것 - 행복이 시작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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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6:09:31Z</updated>
    <published>2025-10-23T07: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지인과의 대화 중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amp;quot;일년 중에 진정으로 행복한 날이 며칠이나 될까?&amp;quot; 잠시 생각을 해본 후, 5일도 채 되지 않는것 같다는 답변을 했다. 씁쓸한 마음은 둘째치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매일 행복하려고 발버둥치는 우리는, 왜 정작 삶의 약 0.01%의 시간만 행복에 허락하는 것인가?  되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pY%2Fimage%2FMFbqZ20Ou2pIAKirvASSOE6Zv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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