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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를 삼킨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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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책 1권을 읽고 사유하고 성찰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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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8:5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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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6.느리게 나이드는 습관/정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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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3:17:58Z</updated>
    <published>2025-08-04T03: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노화에 관심이 많아졌다.  충분히 걷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은 담배를 꾸준히 피우는 것과 해로운 정도가 비슷하다. &amp;quot;앉아있는 것은 새로운 흡연&amp;quot; 이 구절을읽고 바로 컴퓨터 모니터를 높은 곳에 올려두어 서서 작업하는 환경으로 바꾸었다.  상식적인 이야기 같지만 내 현 상태를 다시 한 번 자가진단하고 그에 따른 처방을 바로 실천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b1oYi9dhgZalyMrHxiWcUVMMTg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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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5.가장빨리부자되는법/알렉스 베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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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7:07:54Z</updated>
    <published>2025-08-01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참 잘뽑았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치기가 힘든 제목이다.  사람은 천재지변, 찢어지는 고통 없이는 현재 생활이 100프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안주하는 것을 택한다.  아는 악마가 모르는 악마보다 낫다는 말도 있듯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담보로 현재의 불완전한 안락함을 버릴 수 없는 것.  그것이 죽음 앞에서 후회가 없다면 상관없겠지만, 보통 임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xmTc4Ra6VSSZxydyDCj-YNOxn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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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4.지중해부자/박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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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7:06:55Z</updated>
    <published>2025-07-23T13: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가양동 판자촌에서 가족을 부양할 능력도 없이 살던 사내가 지금은 수천억대의 자산을 가진 큰 부자가 되어 세상을 누리며 산다. 그는 한국인이며 사업체는 홍콩에, 궁전 같은 집은 지중해에 있다. 그래서 그를 '지중해 부자'라고 부른다.  나는 '지중해 부자'가 소설속 인물인줄 알았다. 돈 욕심으로 가득차 있던 저자는 돈이 무척 많다는 지중해 부자를 만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PCZeKCJO40CP1-IxETxhazNyW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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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3.잘 될 운명입니다/정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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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7:08:51Z</updated>
    <published>2025-07-22T1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몸과 마음이 조금 너덜너덜하던 중, 우연히 어떤 유튜버가 타로로 유명하신 정회도님의 책을 추천하는 영상을 봤다. 영적인 것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이니, 나의 어지러운 영혼을 달래줄 것 같다는 기대로 읽게 되었다. 시처럼 엮어져 있는데 읽다보면 따뜻하고 환해진다.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  지금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면 아마 당신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zoo6eta70ZTyhqnaXepGDKloG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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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2.말투만 바꿨을 뿐인데/김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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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34:22Z</updated>
    <published>2025-07-22T13: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긴대로 살자! 인생은 그렇게 심각하게 살 만한 가치가 없다는&amp;nbsp;법륜 스님의 말씀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다소 예민하고, 남을 의식하며, 깊은 고민속으로 침잠하는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투를 바꾸라는 제목이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내가 모르는 나쁜 말투가 있을까? 그것 때문에 괜히 불리해지는 인생을 살고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이 올라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oyrbHT0FTebPpUPZ6fgsrd3_e-Q.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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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1독서] #1.싯다르타/헤르만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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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3:33:47Z</updated>
    <published>2025-07-22T1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은 법륜스님이다. 그래서 불교를 좋아하게 됐고, 싯다르타를 소설로 풀어쓴 이야기가 궁금했다. 법륜스님의 불교대학과 경전반을 졸업하고 부처님 이야기를 숱하게 들었던 터라 좀 더 객관적인 잣대로 소설책 읽듯이 읽었다.  이 책은 부처님 이야기는 아니고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고 싶은 '싯다르타'가 그의 제자가 되는 길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rO%2Fimage%2F0RQdn7VPbHXUTg2e145iqufn5T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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