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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햄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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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멍청한 햄릿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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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4:1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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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 창가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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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4:49:30Z</updated>
    <published>2026-02-28T0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을 받아요 창가를 통해 들어와요 등이 따뜻해요  귀에는 노래가 들려요 마음이 울렁이네요. 행복감이 올라와요  코끝을 때리는 살짝 차가운 공기와 창가로 들어오는 햇빛의 따스함이 나를 녹여요.  물컹물컹한 마음이 들어요 설레요  사랑은 아니지만, 꼭 사랑이 아니어도 마음이 설레요  노래가 더 커저요 귓속이 간지럽고 머리가 돌아요  머리카락 사이로 찬공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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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군 블랙이글스, 2026년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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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7:09:41Z</updated>
    <published>2026-01-14T07: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군에 블랙이글스 곡예비행팀이 있는것은 알고 계시죠? 한번 보신적도 있으시죠? ​ 국산항공기 T-50으로 구성된 블랙이글스 곡예비행팀은 자타, 아니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비행팀입니다. ​ 누구나 할수 없고, 누구나 갈수 없는 블랙이글스 곡예비행팀입니다. ​ 블랙이글스는 원주 공군기지를 모기지로 하여, 세계는 물론이고 전국의 어느 하늘에서든 볼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2rfilawCxg611Puf8aYqgYtda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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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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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5:20:13Z</updated>
    <published>2026-01-13T0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독일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축구선수다.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그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갔다. 그러나 그 여정이 늘 화려하고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팀은 흔들렸고, 우승 트로피는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동료 해리 케인과 함께 결정적인 순간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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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주가 후배 황유민을 위해 보여준 '엄지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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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2:15:11Z</updated>
    <published>2025-10-07T12: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는 상대방을 눌러야 하는 게임이 아니다. 오로지 내가 잘해야 이기는 게임이고, 포커페이스에 긴장하지 말아야 한다.  ​만고의 법칙이고, 순리다. 비록 상대방을 눌러야 하지만,일부 경기들은 나 스스로를 잘 다스려야 이길수&amp;nbsp;있고 즐길수 있는 경우가 있다.  골프가 딱 그렇다!   이번주 KLPGA 대회에 황유민 선수가 안보여서 어디에 갔는가 했더니,하와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o7yGFyHXpQMMIbJLfYcW_WFyc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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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쿠웨이트에서의 한국어 학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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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2007년 1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쿠웨이트에 있는 다이만부대로 파병을 다녀온적이 있다. 당시는 이라크 후세인 대통령이 쿠웨이트를 침공한&amp;nbsp;댓가로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로 부터 공격과 통치를 받던 시기였다.  ​이때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위상과&amp;nbsp;세계평화 기여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지상군인 자이툰 부대를 이라크 아르빌에 전격 파병하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rkxobwBmK-y7-LG0lg8-gt7ki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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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우면 좋은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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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1:49:58Z</updated>
    <published>2025-09-21T01: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간은 외로움에 빠져야 큽니다.  AI도 출현해서 친구와 동료를 넘어 전혀 모르는 존재와 가치와도 교류해야 합니다. 복잡하고 힘든세상에 가끔은 외로워도 좋다는 생각을&amp;nbsp;합니다.헤어나올수 없는 외로움에 가끔 빠지도록 노력해보세요. 삶이 더 밝아질겁니다.  2. 건드리지 마세요. 외로울겁니다. 혼자 숨쉴수 있으니, 아무말도 하지 말고 건드리지말라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L_-zD0KBXmm8QuV6COBlI5EGi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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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생활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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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55:51Z</updated>
    <published>2025-09-20T04: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 있어 군대는 성스러운곳이다. 군대를 간다는것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분단국가에서 법으로 정해진&amp;nbsp;병역의 의무를 진다는 뜻이다. 안갈수는 방법은 없다. 과거 군대를 가지 않으려 온갖 비리가 난무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다 부질없는 짓이고 철없는 행동이다.  군대는 기본적으로 힘들다. 50년전이나,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군대는 힘들고 낯선곳이다.&amp;nbsp;행정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9RNnaW1Ku_v8k69u_XPdF3qe9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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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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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7:48:19Z</updated>
    <published>2025-09-19T07: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동육아나 가정생활에 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단, 일선에서 많은 젊은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아 더 나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한사람입니다. 군의 에비역 장교로서, 많은 젊은이들을 만나 그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면서 얻은 몇가지 노하우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한 일상속 실천방안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하는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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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전력교육을 통한 장병 민주주의 인식 함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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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3:58:52Z</updated>
    <published>2025-09-07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 홍 근 예비역 공군중령  이재명 대통령은 대장 진급에 대한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amp;ldquo;군인들도 민주주의에 대한 소양을 키울 필요 있다며 국방부장관을 향해 정치 집단이 아닌 주권자 국민께 충성하는 군대 내 민주주의 교육과정을 마련하라&amp;rdquo;고 지시했다.  대통령이 언급한 군의 민주주의 교육은 표현만 다를 뿐 2008년 발간된&amp;ldquo;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amp;rdquo;을 바탕으로&amp;lsquo;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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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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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5:07:37Z</updated>
    <published>2025-08-28T04: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건 아름다운거고, 사랑스러운건 사랑스러운거며, 이쁜것은 이쁜거야. ​ 흔들려도 바로 보고, 어려워도 바로 보는 올바른 마음을 가져야 가져줘. ​ 세상이 너를 힘들게 해도, 세상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고 판단하지마. ​ 모두가 빛나진 않지만, 너만은 빛날거야. ​ 모든게 좋아질거야. ​ 울어서 해결이 되면 울어도 되지만, 그렇지 아니면 울지마. 울면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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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의 추억 - - 손 많이 가는 김밥, 추억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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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7:17:23Z</updated>
    <published>2025-08-27T09: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은 참 좋은 음식이다. 추억도 있고, 맛도 있다.  간편히 먹을 수 있어 좋지만, 만들려고 하면 이것처럼 만들기 귀찮은것도 없다. 쉽다고 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손이 많이 간다.  맛있는 김을 사야 하고, 당근도 깍고 볶아야 하며, 오뎅, 시금치, 햄, 계란, 우엉 등 들어가는 모든 속재료들이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냥 잘라서 넣는것은 단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6JYn9KCqsNbwJoCY9xPh19hv6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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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의 추억 - - 군대, 그리고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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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6:17:03Z</updated>
    <published>2025-08-24T06: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볍고 좋은 마음으로 적는다.  군대를 다녀온 대다수의 남자들은 셀수 없는 허풍을 가지고 있다. 오죽했으면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이야기가, 1. 군대이야기, 2. 축구이야기, 3.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하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이러한 무궁한 허풍중에 삽질에 대한 추억도 매우 많다.  삽질은&amp;nbsp;무의미하거나 비효율적인 행동&amp;nbsp;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관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oO76QTnwgAFKggXIXabB5URCL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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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좋게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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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1:17:45Z</updated>
    <published>2025-08-21T01: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좋게 생각해. ​ 쏟아도, 흘려도, 아니어도, 안되도, 넘어져도, ​ 누구나 다 그런거야 ​ 쏟은건 닦으면 되고, 흘린건 잘 버리면 되고, 아닌건 미련없이 보내고, 안되면 다음엔 잘 될거라는 희망이 올것이고, 넘어져서 안다쳤으면 되는거야. ​ 다 그리 살아. 나만 그런거 아니야 실망하지 마. ​ 그래서 삶이야. 오늘이 힘들고 지쳐도 우리는 충분히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HJRFsQYqrBXPoFgEYeKD36g9-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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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화의 추억 - - 웃고 웃는 군대 전투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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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5:10:54Z</updated>
    <published>2025-08-19T0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할때는 등산화를 신습니다. 골프를 칠때는 골프화를 신습니다.  신발의 용도는 다양합니다. 그중에 전투화가 있습니다.  흔히 군인들이 신습니다. 이 전투화는 군대를 다녀온 모든 사람들에게는 악몽의 대상이고, 벗고 나면 그렇게 시원할수가 없습니다.  &amp;quot;몸에 맞춰!!!&amp;quot; 입대한지 하루이틀만에 받게 되는 전투화와 전투복이 너무나도 낯설수 밖에 없습니다.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KAh_pNq6VGDz6qfViK8sMlpyy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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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개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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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5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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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배우지 못한 한을 아이들에게 풀어 학교를 보내주었으니, 언제나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다. 내가 다녔던 그때도 의무교육이 있었는지 알수는 없으나 그래도 없는 살림에 빠지지 않고 학교를 보내준것에 &amp;nbsp;또한 감사하지 않을수 없다.  어릴적 고향 청주는 추웠다. 경제적으로도 추웠고, 날도 추웠고, 마음도 추웠다.  한반에 60명은 거뜬히 넘는 학생수에 겨울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7sNDfYWTsajtMwHwwIX0SBQ49Jc.pn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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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설레여 본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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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1:1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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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가슴 설레여 본적이 있나요? 언제 설레이세요? 심장이 떨려본적이 있나요?  아이가 태어날때, 배가 고파 허기져 밥을 보았을때, 시험보기전에, 자식을 보기전에, 당선되었을때 혹은 낙선되었을때, 산에 올랐을때, 응원하는 팀이 이겼을때, 죽고 싶었을때, 돼지꿈을 꾸었을때, 무엇이든 1등이 되었을때, 사랑할때, 이별할때, 성과를 거뒀을때, 이별할때, 언제 가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eywf3jxkaXRLu_G6YWti1QI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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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비를 가다! - - 광복 80주년 오늘,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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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3:22:58Z</updated>
    <published>2025-08-14T23: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이를 가본적 있습니까? 블라디보스톡을 가본적이 있습니까? 크라스키노라는 곳을 가본적이 있습니까? 아니 나라면, 이곳에 갈수 있었겠습니까? 그것도 1900년초에.  승용차? 없습니다. 버스? 없습니다? 비행기? 없습니다. 단지, 간헐적으로 운행하는 기차만 있을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걷고 걸어 그 멀리 러시아의 허허벌판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그 안중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Ax3UMY5KHsaWx0hcnDvs1YAm_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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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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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6:54:47Z</updated>
    <published>2025-08-14T06: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의 종류는 많다. 그리고 마시는 이유도 다양하다.  소주, 맥주, 양주, 그리고 이름도 어려운 다양하고 셀수도 없는 수없는 칵테일들이 다 술의 종류이고, 술이다. 먹으면 취하고, 취하면 말도 많아지고, 말이 많아지면 집에 갈때가 된것이다.  술은 소중하고 반가운 사람들이랑 마셔 즐겁고 좋아야 하는데, 먹다가 보면 술이 술을 마셔 정말이지 바보같은 짓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0A%2Fimage%2FSRZq_jtol3rHPBGu4JVD8oN-s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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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와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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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2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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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4층에 24층 산다. 어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창틀 청소가 하고 싶어 땀을 한 바가지 쏟으며 2년정도 묵었던 때를 다 벗겨냈다... 집은 작다.  했다는 성취감을 느낄수도 없이 밤사이 모기 3마리가 출현하여 단잠을 깨웠다. 알고 보니, 창틀 청소하고 나서 방충망 하나를 안 닫았다. 이런~~C  전기 모기채로 다 태워버렸다. 24층까지 올라오느라 고생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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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생일 - 버거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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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5:2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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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 생일과 주민등록상 생일이 다르다.  ​과거 6~70년대생들이 이런경우가 많다고 한다. 나도 70년대생이이니 그러려니 한다. 이왕 해줄거면, 조금 더 늦게 해주지^^  오늘 생일이라고 정체모를 앱에서 축하한다고 말은 하는데 실속은 없고, 다만 버거킹에서 생일이라고 와퍼주니어 무료쿠폰을 하나 보내주었다.  참 그놈!! 착할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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