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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새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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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ngsaeb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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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희망 디자이너, 강새봄. 청년의 희망을 디자인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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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1:0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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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바뀌면 실패한 걸까? - 패션사진작가를 꿈꿨던 웨딩사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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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1:35:49Z</updated>
    <published>2026-02-21T11: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사진을 찍고 있었다. 다만, 패션이 아니라 웨딩이었다.  한솔이 수업을 찾은 건 2018년 즈음이었다. 종강 날, 그녀는 말했다.&amp;nbsp;패션 사진을 찍겠다고.&amp;nbsp;패션 사진작가는 그녀가 우연히 만난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가진 꿈이자 최종 목표였다. 종강 후 인스타그램으로 종종 안부를 물었다. 늘 사진을 찍고 있었다.  문득 나의 한 때를 사진으로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3K%2Fimage%2FU8mvrKLj-TweDjKNJlkF7mf0l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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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시간을 내가 쓰고 싶은 데 쓰고 싶어요. - 재능이 없음을 걱정하던 학생의 브랜드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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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3:20:28Z</updated>
    <published>2026-01-26T01: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재능이 있을까요?  &amp;ldquo;제가 재능이 있을까요?&amp;rdquo; 그녀가 내게 했던 첫 질문이었다. 2020년 즈음, 내가 열었던 특강에서 처음 만났다. Q&amp;amp;A시간이었다. 강의의 주제는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이었는데, 그녀가 내게 물은 건 재능이었다. 어떤 디자이너를 동경해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그 만한 작품은 그리지 못한다며, 혹시 재능이 없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3K%2Fimage%2FV3JhAuy5ygUDLccu_6hOoriZb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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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 당신도 가능성을 볼 수 있길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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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52:36Z</updated>
    <published>2025-11-30T11: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명은 3주 만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그 다음주엔 수업을 오는 대신 이력서를 쓰고 여기저기 문을 두드렸다. 한 달 후, 이런 카톡을 보냈다. &amp;quot;쌤, 저 피트니스 카운셀러로 출근합니다!!&amp;quot;  피트니스 카운셀러. 여러 지점을 둔 대형 피트니스 센터들은 피트니스 카운셀러가 따로 있다. 트레이너가 운동법을 알려주는 사람이라면, 피트니스 카운셀러는 나의 컨디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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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제는&amp;rsquo;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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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54:49Z</updated>
    <published>2025-11-27T13: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amp;quot;  강의가 시작된지 15분 쯤 지났을 때였다. 2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한 남자가 강의실 문을 열었다. 빨간 반바지에 슬리퍼를 질질 끌며 걸어 들어왔다. 뒷머리는 납작하게 눌려 있었다.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다. 남아 있는 자리는 맨 앞 자리 뿐이었다. 그는 강의실 문가에 서서 잠시 두리번거리더니 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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