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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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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amp;lt;계절 따라 꽃멍 숲멍&amp;gt;, 해외 여행 &amp;lt;파란 지구를 거닐다&amp;gt;, 국내 감성 여행 &amp;lt;일상의 쉼표&amp;gt; 매주 연재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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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0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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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마음이 서늘한 겨울일 때 &amp;bull; 매화 - 계절 따라 꽃멍 숲멍(봄) | 매화 | 양산 통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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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39:49Z</updated>
    <published>2026-03-05T11: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시작되었지만 별로 한 것 없이 두 달이 지나가 버렸다. 겨우내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펴고 싶은 날, 헛헛한 마음에 봄기운을 들이고 싶어 길을 나선다. 눈발 속에서도 홀로 깨어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를 만나기 위해서.  운전대를 잡기 전, 통도사와 화엄사를 검색해 꽃이 피었는지 살펴본다. 오늘은 양산 통도사로 향한다. 주말이라 그런지 통도사 나들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khkQ40HhrnKtpWnRzJ-fimy49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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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결 같은 순백의 세계를 걷다 &amp;bull; 자작나무숲 - 계절 따라 꽃멍 숲멍 | 자작나무 |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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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5:35:09Z</updated>
    <published>2025-12-20T10: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고 싶은 자작나무 자작나무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학창 시절 공책 표지의 저 문구(文句) 덕분이다. '날고 싶은 자작나무'는&amp;nbsp;문구(文具) 브랜드이기도 했다. 그 당시 &amp;lsquo;바른손&amp;rsquo;, &amp;lsquo;모닝글로리&amp;rsquo;라는 다른 문구 이름도 좋았지만, &amp;lsquo;날고 싶은 자작나무&amp;rsquo;라니! 참 문학적인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날고 싶어 하는 저 나무는 어떤 모습일까?  지리 시간에 선생님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h-Q-ruWFM3a8DVlmxPzfhkADm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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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당일치기, 2박3일 폭설 어드벤처로 &amp;bull; 동백꽃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겨울) | 동백꽃 | 제주 동백수목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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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0:50:29Z</updated>
    <published>2025-12-13T11: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겨울을 붉게 물들이는 동백 제주도는 언제나 옳다! 적어도 여행지로서 제주도는 사계절 모두 매력이 넘친다. 우리 가족은 제주 여행을 참 좋아한다. 딸아이는 웬만한 해외보다 더 선호한다. 마냥 자주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늘 제주 여행을 꿈꾸고 기다리며&amp;nbsp;지낸다.  특히 제주의 사계절은 온갖 꽃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봄에는 가시리에 유채꽃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dVVQls55zESeyyVuMJYL2IbMv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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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일상의 쉼표와 마침표 - 첫 번째 브런치북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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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23:49:13Z</updated>
    <published>2025-12-11T23: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일상의 쉼표&amp;gt;  바쁜 일상을 벗어나 가까이 다녀온 피크닉과 소소한 산책,  또는 멀리 다녀온 국내 여행 이야기입니다.  제가 찍은 일상의 쉼표를 나누어 드립니다.  피곤하실 때 잠시 쉬었다 가셔요!  8월 3일,  제대로 쓴 프롤로그도 없이 이렇게 시작했던  브런치북 &amp;lt;일상의 쉼표&amp;gt;에  어느새 '마침표'를 찍을 시간입니다.   브런치를 지난여름에 처음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Ox1R-jzGUKe3wbW7pGMI_uCft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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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가 얼어붙을 때 피어나는 꽃 &amp;bull; 덕유산 눈꽃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겨울) | 눈꽃 | 무주 설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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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3:59:48Z</updated>
    <published>2025-12-07T0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피는 새하얀 눈꽃 꽃은 아름답다. 그래서 무언가 예쁘고 아름다울 때 종종 꽃에 비유하곤 한다. '꽃다운 나이'도 있고, 아름다운 문화를 '꽃 피우기도' 한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웃음꽃'도 피어나고, 밤하늘에는 '불꽃'이 화려하게 터진다.  그리고 차가운 겨울, 온 천지가 꽁꽁 얼어붙을 때 피어나는 하얀 꽃도 있다. 사람들은 그것을 '눈꽃'이라 부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qjifhawkEYUlB6gfvE4FSSqkK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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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태산에서 발견한 '머니 코드'와 사계절의 행복 - 올가을 마지막 단풍놀이, 장태산자연휴양림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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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5:25:40Z</updated>
    <published>2025-12-04T23: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마지막 단풍놀이 11월의 마지막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둘러 대전으로 향했다. 오늘의&amp;nbsp;목적지는 장태산자연휴양림.&amp;nbsp;두 달 전에 브런치스토리에서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배지를 받은 후, 올가을에 꼭 글을 남기고 싶었던 곳이다. 장태산은 지난 주말까지도 메타세쿼이아 단풍을 보기 위한 인파가 전국에서 몰려들었다. 편도 2차선의 입구 도로는 주말이면 어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peT026LsyRLcw7K5_PBZULVKE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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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제타 스톤과 엘긴 마블: 대영박물관이 감춘 약탈 역사 - 유럽 박물관 탐방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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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08:47Z</updated>
    <published>2025-12-02T23: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영박물관인가, 영국박물관인가 흔히 대영박물관이라고도 하는 영국박물관. 이번 여행 중에도 두 명칭이 혼용되었다. 글을 쓸 때 어떤 명칭이 더 적당할지 고민한 끝에 본문에서는 '영국박물관'으로 표현하기로 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도 &amp;lsquo;Great&amp;rsquo; 없이 그냥 British Museum이라고만 나와 있고, &amp;lsquo;대(大)&amp;rsquo; 자를 붙이는 것은 불필요한 사대주의 같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3CArpDkYAVSC7imF2UaCkQwHk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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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부는 피리 소리, 아홉산숲을 걷다 &amp;bull; 대나무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겨울) | 대나무 | 기장 아홉산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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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6:31:54Z</updated>
    <published>2025-11-29T00: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이 후련해지는 대나무숲 온라인 공간에는 '대나무숲'이 여러 곳 있다. 마음속에 담아둔 비밀이나 고민을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 않고 털어놓을 수&amp;nbsp;있는 공간이다. 답답함과 억울함을 해소해 주는 온라인 대나무숲의 이름은&amp;nbsp;아마도 삼국유사 설화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신라 경문왕은 남모르는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귀가 길게 계속 자라나는 것이었다. 왕은 길쭉한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7MddDl85RqcP0cIRzKJontrit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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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역과 세 평 하늘의 애환 -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 여행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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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3:33:53Z</updated>
    <published>2025-11-27T23: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의 시골 역 분천역을 출발한 열차가 처음 정차하는 곳은 양원역이다. 양원역은 한국에서 가장 작은 역이다. 외관이 역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시골의 작은 창고 같다. 하지만 영화 &amp;lt;기적&amp;gt;의 실제 배경이 된 역으로, 그 스토리를 알고 나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이 마을은 도로가 없어 오직 기차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그런데 정작 역이 없어 정차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awnIucBlVzeq-fk7AWS0vBydB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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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친구와 기록한 가족의 시간 &amp;bull; 메타세쿼이아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가을) |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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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41:58Z</updated>
    <published>2025-11-23T0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 처음 떠난 장거리 여행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결혼 1주년이 되면 뉴질랜드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렇지만 큰애가 허니문베이비로 태어나면서 1주년 해외여행은 물&amp;nbsp;건너갔다. 백일도 안 된 아기를 두고 어딜 갈 수 있겠는가. 그래도 다시 여행을 꿈꾸었다. 언제쯤이면 아이가 커서 같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을까? 유치원에 다닐 쯤에는 같이 가까운 해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d3NWnoz9tTa_2p9IQ9BSxcRTc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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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마을에서 탄광촌까지, 시간을 달리는 협곡 열차 - 백두대간 협곡 열차 V-트레인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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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1:31:37Z</updated>
    <published>2025-11-21T0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두대간 협곡열차 듣기만 해도 마음이 웅장해지는 단어들이 있다. 광개토대왕, 대륙, 발해, 만주 벌판... &amp;lsquo;백두대간&amp;rsquo;이라는 말도 나에게 그렇다. 백두대간은 호랑이를 닮은 한반도의 중심을 잡아 주는 뼈대와 같다. 백두산 병사봉에서 금강산, 설악산을 지나 지리산 천왕봉까지 이어지는 그 산줄기를 생각하면 장엄하고 엄숙한 느낌이 든다.  백두대간에는 우리나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a_uM1JpMKGJoCbAL0MkROh2Kb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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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만난 간디 - 런던 여행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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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3:54:08Z</updated>
    <published>2025-11-19T00: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벤으로 가는 길 기마병의 힘찬 발소리가 남아있는 호스가즈 로드를 지나 드디어 런던의 심장, 웨스트민스터로 향했다. 그 길목에서 우리는 영국 문화의 상징인 펍과 마주했다. '웨스트민스터 암즈(The Westminster Arms)'라는 오래된 펍(Pub) 간판 아래에 'Britain&amp;rsquo;s Oldest Brewer Since 1698'라고 쓰여 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mK8P8X4tktaBs_5Nn1xziOkk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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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있는 버킹엄궁, 인기 없는 찰스 - 런던 여행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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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1:15:03Z</updated>
    <published>2025-11-11T23: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 현지 가이드의 엄청난 텐션 버스를 타고 런던 서부에서 도심 방향으로 들어간다. 갈수록 건물의 모습도 달라지고 건물의 높이도 5~6층 정도로 높아졌다. 어느 지역에 들어서자 갑자기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들의 대규모 전시장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물론 현대와 기아도 상당히 큰 규모의 전시장을 운영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롤스로이스, 벤틀리, 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xZHk_f12eAQWObG8xRCmQlp30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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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월재에 으악새 슬피 우니 &amp;bull; 억새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가을) | 억새와 갈대 | 울산 간월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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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37:00Z</updated>
    <published>2025-11-09T00: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악새를 아시나요?  축제는 대학 생활의 꽃이다. 그 모습은 많이 달라졌지만, 젊음의 열기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그 시절 1학기에는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축제가, 2학기에는 단과대학별로 주최하는 축제가 열렸다. 그해 축제를 위해 노래패가 꾸려졌다. 각 과 1학년 신입생으로 구성된 노래패를 3학년 선배가 지도했다. 나도  노래패 일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UzW7kLIUOcBsqgyVlM01XEJjY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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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릉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어때요? - 경주 카페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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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9:49:55Z</updated>
    <published>2025-11-06T2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에서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을 넘어선다. 최근에는 빵을 함께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나, 전시 공간을 갖춘 &amp;lsquo;갤러리 카페&amp;rsquo;, 특색 있는 공간과 경험을 제공하는 '테마 카페' 등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카페는 주말이나 휴일에 시간을 내어 찾아가는 나들이의 목적지가 되기도 한다. 특히 대도시 교외와 바닷가 등 유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EN0J2CPDRBXGMu_wW_RkW8mbw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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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 아 스코티시!(We are scottish!) - 런던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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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1:09:44Z</updated>
    <published>2025-11-04T23: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아 스코티시! (We are scottish!) 야간 버스는 한밤을 가르며 새벽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내려주었다. 여행사 미팅이 있는 8시까지는 시간이 한참 남아있었다.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대학 동기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런던행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 런던행 비행기이지만 대한항공이다 보니 승객 대부분이 한국인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Fz-_rZxp6W00s6_9OsohY5iWY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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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꽃 피는 계절이 온다 &amp;bull; 은행나무 - 계절 따라 꽃멍 숲멍(가을) | 은행나무 | 원주 반계리 &amp;amp; 양평 용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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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9:45:53Z</updated>
    <published>2025-11-04T09: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발행하는 글입니다. 브런치북 지정을 하지 못한 채 발행한 글을 해당 브런치북으로 옮길 방법이 없어 부득이 재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께는 양해 말씀 드립니다.  나의 가을 위시리스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서재에서 책을 꺼내 펼치는데 무언가 떨어졌다. 바닥에 보니 노란 은행잎 모양 책갈피다. 뮤지컬 영화 &amp;lt;인생은 아름다워&amp;gt; 시사회에 갔다가&amp;nbsp;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njmLUcPvhDjJpcenoHGBXkm78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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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오, 로마! - 로마 여행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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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3:38:02Z</updated>
    <published>2025-10-29T11: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여행기 2화에 이어지는 3화(마지막)입니다.  포로로마노, 옛 로마의 흔적을 바라보며 쉴 새 없이 차량은 베네치아 광장을 지나 통일기념관 옆 인도에 우리를 내려주었다. 통일기념관에서 우리는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올라갔다. 캄피돌리오로 올라가는 계단과 광장도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다. 코르도나타라고 불리는 이 계단은 미켈란젤로의 놀라운 설계가 숨어 있다.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xCRxgJrXNq5XjfeS8yKAcqtcB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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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꽃 피는 계절이 온다 &amp;bull; 은행나무 - 계절 따라 꽃멍 숲멍 | 은행나무 | 원주 반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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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9:07:23Z</updated>
    <published>2025-10-26T01: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가을 위시리스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서재에서 책을 꺼내 펼치는데 무언가 떨어졌다. 바닥에 보니 노란 은행잎 모양 책갈피다. 뮤지컬 영화 &amp;lt;인생은 아름다워&amp;gt; 시사회에 갔다가 염정아 배우에게 받아온 작은 책갈피 하나가 옛날 기억을 불러온다.  오래전 학생들은 가을이면 진짜 은행잎이나 단풍잎으로 책갈피를 종종 만들곤 했다. 먼저 깨끗한 잎들을 주워 두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JxO-VhwKbwt73FH_iS9ZXy3VL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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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눈이오름 억새에 바람이 불어오면 - 제주 오름 여행 6 | 용눈이오름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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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0:29:01Z</updated>
    <published>2025-10-23T23: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모악을 아시나요? 이십 년 전쯤에 제주도 여행 중 김영갑 사진작가의 갤러리 두모악에 갔다. 여행 동선에 있어서 들른 곳이다. 제주도를 사랑한 사진작가라는 것 말고는 크게 아는 건 없었다. 그가 일생을 바쳐 촬영한 사진 속 제주 풍경이 궁금했다.   한라산의 옛 이름이라는 '두모악'에 걸린 사진은 내 예상과는 많이 달랐다. 밝게 보정된 아름다운 제주도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Q1%2Fimage%2F0Mk1f8FhMqeut-mpqgzW0Hq5J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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