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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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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농부사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가 참 어려웠던 사람인데 이젠 많이 변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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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2:4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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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고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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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20:07:25Z</updated>
    <published>2026-03-07T05: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의 메시지  누가복음 19장 41~48절 본문에서 예상치 못한 예수님의 반응 2가지를 보게 됩니다. 하나는 예루살렘 성을 보시며 우시는 것(누가복음에만 기록됨)이고, 두 번째는 성전에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는 장면입니다. 본문 바로 이전 상황을 보면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사람들이 대대적으로 환영합니다. &amp;ldquo;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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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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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2:10:43Z</updated>
    <published>2026-02-27T11: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앞에서 누가복음 18장 9~17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세리를 비유로 가르치십니다. 바리새인은 일주일에 이틀씩 그러니까 52*2=104, 일 년에 100일 이상을 금식기도한 것입니다. 그는 소득의 십일조도 꼬박꼬박 드렸습니다. 바리새인은 죄인으로 낙인찍힌 세리와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을 위선의 아이콘으로 알고 있기에 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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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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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27:46Z</updated>
    <published>2026-02-20T01: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롭게 누가복음 16장 1~18절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하신 것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복음서에서 특히 해석이 난해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주의할 것은 &amp;lsquo;불의한 청지기&amp;rsquo; 자체를 칭찬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단지 위기상황에서 지혜롭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청지기는 비리가 밝혀져 주인에게 해고 통지를 받고 인수인계할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청지기는 채무자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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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케 하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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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11:29Z</updated>
    <published>2026-02-13T08: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케 하시는 하나님 누가복음 14장 1~14절 (2/13 묵상)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들어가셨습니다. 이미 사회적 지위와 품격이 있는 지도자들(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이 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초청한 바리새인(지도자)과 친분이 있어서 왔는지 모르지만, &amp;lsquo;엿보고 있던 것&amp;rsquo;을 볼 때, 예수님께 긍정적인 생각으로 한 수 배우고자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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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만 그의 나라를 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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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2:25:51Z</updated>
    <published>2026-02-06T02: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만 그의 나라를 구하라 누가복음 12장 22~34절 (2/6 묵상)  삶의 문제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런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므로 다만 그의(하나님)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중의 새도 먹이시고 작은 풀 한 포기도 아름답게 입히십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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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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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1:21:11Z</updated>
    <published>2026-01-31T01: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여! 누가복음 11장 1~13절 (1/30 묵상)  제자들은 예수님의 능력이 기도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기에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주기도)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배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사도행전의 역사를 썼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기도를 배우고 기도에 힘쓸 때 제자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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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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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6:39:18Z</updated>
    <published>2026-01-23T0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누가복음 9장 18~36절 (1/23 묵상)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amp;lsquo;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amp;rsquo; 물으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정체성을 묻는 질문입니다. 베드로는 &amp;lsquo;하나님의 그리스도&amp;rsquo;라고 답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죄와 죽음에서 구원할 영적인 메시아이십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로마의 식민지에서 구원할 정치적인 메시아로 알았기에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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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로 드리는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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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2:42:49Z</updated>
    <published>2026-01-21T1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로 드리는 예배(1/16 묵상) 누가복음 7:36~50  바리새인 시몬이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대체로 예수님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바리새인들과 시몬은 달랐지만 죄인으로 낙인찍힌 여인이 나아오자 예수님을 판단합니다. 그는 진심으로 예수님을 예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인은 울며 눈물로 주님께 나아와 감격적인 예배를 드립니다. 여인과 같이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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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나눔교실이 좋았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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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3:07:07Z</updated>
    <published>2026-01-13T03: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나눔교실이 좋았던 이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대문정보화도서관에서 인생나눔교실에 참여하였습니다. 작년에는 12명 중에 남자는 나 혼자라서 뻘쭘했는데, 올해는 교회 친구가 함께해 남자가 2명이라 더 편하게 참석하였고 좋았던 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분들의 인생을 나누며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 힘든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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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는 복된 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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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1:19:01Z</updated>
    <published>2026-01-12T02: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자는 복된 자입니다 (2026. 1. 9. 묵상)  누가복음 6:12-26  본문에는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부르시고 병든 자들을 고치시며 복 있는 자들을 말씀하십니다. 저는 오늘 제자는 복 있는 자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가 &amp;quot;제자&amp;quot;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 선교단체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는데, 제자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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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 소그룹에 집중하고자 &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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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2:02:58Z</updated>
    <published>2025-12-26T01: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는 소그룹에 집중하고자 &amp;hellip;  얼마 전에 운전하면서 극동방송을 들었는데, &amp;lsquo;은혜&amp;rsquo;를 잘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한 성도님이 교회 모임에 늦어 속도위반을 했답니다. 지금이야 CCTV가 곳곳에 설치되어 위반차량을 잡아내지만 옛날에는 교통경찰이 직접 현장에서 위반 차량을 단속했지요. 속도위반 딱지를 떼는 경찰관에게 성도님이 억울하다며 항의를 했답니다. &amp;ldquo;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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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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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31:10Z</updated>
    <published>2025-11-19T2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처음 써보는 서평입니다  『약함을 돌보는 단어들』 김주련 지음, 성서유니온 2025.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약함을 돌보는 단어들』은 격월로 발간되는 「시니어 매일성경」에 4년 동안(2022-2025년) &amp;lt;그림책으로 읽는 신앙의 움직씨&amp;gt;라는 제목으로 연재하였던 글들을 모아 출판한 책이다. 저자 김주련은 읽고 쓰고 그리기를 좋아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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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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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28:42Z</updated>
    <published>2025-09-23T22: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게 하는 일  이번주 인생나눔교실 글쓰기 과제는 한 주 &amp;ldquo;어떻게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는지&amp;rdquo; 쓰는 것이다. 뭘 즐겁게 하였던가 한 주를 돌아보니 즐겁게 한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월요일은 자전거 타는 동갑네기 네 명이 모처럼 난지도 노을공원에 갔었다. 언덕길을 오르다 한 친구가 바닥에 누웠다. 몇 년간 함께 전국을 라이딩하며 그랜드슬램 인증서도 받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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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후회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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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26:47Z</updated>
    <published>2025-09-20T20: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덜 후회하는 삶  1998년 1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를 위해 수술을 받았다. &amp;ldquo;생각보다 크네.&amp;rdquo; &amp;ldquo;조금 더 찢어야겠네.&amp;rdquo; 부분 마취하고 의사들이 수술하면서 나누는 대화였다. 항생제에도 반응이 없었으니, 내 짧은 의학 지식으로는 암이 분명하다고 여겨졌다.  처음엔 쇄골 아래 움푹 들어간 곳에서 작은 혹이 만져졌다. 아는 의사는 피곤해서 림프샘이 부은 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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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용기낼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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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24:02Z</updated>
    <published>2025-09-16T09: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까지 용기낼 수 있는가?  용기를 내서 도전했던 적이 있었던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었기에 그저 환경에 순응해 살았던 것 같다. 그래도 뭔가 해보고자 마음 먹었던 적이 있었다. 중학생 때 심훈의 &amp;lt;상록수&amp;gt;를 읽고 감동을 받아, 주인공처럼 새마을운동 지도자가 되어 시골 사람들을 계몽하고 낙후된 농촌을 일으켜 세우고자 하는 꿈을 꾸었다. 당시 새마을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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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대로 안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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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21:46Z</updated>
    <published>2025-08-31T08: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대로 안 될 때  뜻대로 안 될 때 남들만 환히 웃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아요 그들도 어둠 속에 서 있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는 길이 늘 좋은 것도 아니지요 꼬여 있던 길 끝에서 꽃이 피어나는 순간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조급하지 말아요 남과 나를 견주지 말아요 인생은 본디 뜻대로만 흐르지 않으니까요.  길이 막힌 건 잠시 멈추라는 신호일 뿐 더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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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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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20:04Z</updated>
    <published>2025-08-16T07: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이 때로는 위험 회피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무력감과&amp;middot;우울감을 키워 정신적 육체적 건강까지도 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은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 탄력성을 향상해 심리적 안정과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였지만, 한글을 깨치지 못하고 3학년이 되었습니다. 한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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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다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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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18:29Z</updated>
    <published>2025-08-09T11: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다잉  나는 어머니에 대해 행복했던 추억들이 더 많습니다. 어머니는 말년에 인천에 사는 동생 집에서 어린 손주를 돌보셨습니다. 일찍 퇴직한 나는 매주 어머니께 가서 함께 점심 먹고 몇 시간씩 얘기 나누고 서울에 왔습니다. 2018년 초에는 어머니께서 고관절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고 한 달간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월~금) 주 5일 낮에는 퇴직한 내가 간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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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생긴 일은 선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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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17:08Z</updated>
    <published>2025-08-04T22: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생긴 일은 선물일까?  누구나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사고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일을 당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부정적이든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지요. 누군가를 탓하거나 왜 하필 자신에게 이런 일이 닥쳤을까, 재수 없다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반응은 이를 통해 무엇을 깨닫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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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怒) 나더라도 대화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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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4:15:39Z</updated>
    <published>2025-08-02T08: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怒) 나더라도 대화하자  화를 한 마디로 뭐라 할까? &amp;ldquo;크게 다름&amp;rdquo;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뭐가 되었든 크게 다르지 않으면 화를 낼 것 같지 않습니다. 성격이든 습관이든 가치관이든 크게 다를 때 사람들이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종교나 정치 성향이 다른 경우, 이야기하다 보면 화를 내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종교와 정치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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