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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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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릿속에 굴러다니는 생각, 말로 하기엔 유치하고 애매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누군가 &amp;ldquo;나도 이런 생각 해봤는데&amp;rdquo; 싶은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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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3:0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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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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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4:00:06Z</updated>
    <published>2025-08-27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박, 행운의 숫자 7이야 - 네잎클로버 사면 행운이 찾아온대  숫자 7, 네잎클로버, 무지개. 우리는 오래전부터 행운과 행복을 상징하는 것들에 집착해 왔다.  이와는 상반되는 최하위권의 행복 지수. 참 아이러니하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이라는 건 과연 무엇일까.  저마다 행복의 정의와 크기 모두 다르겠지만, 한 때  나에게 행복은 너무나 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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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도 쉼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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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33:41Z</updated>
    <published>2025-08-20T09: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사각형 반듯한 천장, 적당한 속도로 발맞춰 굴러가는 시침과 분침 정병, 창문 틈새로 새어나오는 희미한 밤의 소음들까지.  -아, 또 시작이다.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잠에 잘 들기 위해선 나만의 작은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은 생각하는 것을 멈추는 것. 나는 그 대단한 소크라테스, 아인슈타인, 스티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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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의 모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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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5:00:04Z</updated>
    <published>2025-08-13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  몇 번이고 호루라기를 부는 선생님을 앞에 두고 나는 도무지 출발할 수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amp;lsquo;실패&amp;rsquo;라는 단어에 익숙해진 나였기에 겁 없이 달려가 뜀틀을 넘을 자신 역시 없었다.   두려움은 얼마나 크고 무서운 존재이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좌절하고 무너지는 건지. 어쩌면 전기가오리, 메가피라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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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없는 나에게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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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5:00:05Z</updated>
    <published>2025-08-06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 시킬까? 아님 리조토? -바다 보러 갈래? 카페 갈까?  친구가, 가족이, 지인이 사소로운 질문을 던질 때면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amp;ldquo;나는 아무거나 괜찮아&amp;ldquo; 였다. 나는 이토록 취향이 없는 사람이었나. 누군가 하자고 하면 하고, 아니면 말고. 가자고 하면 가고, 아니면 말고.  되돌아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는 호불호가 질리도록 명확한 사람이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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