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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 M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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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8년차이자 초보 주부입니다.이리저리 방황하며 살고 있는 30대의 리얼한 이야기를 담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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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4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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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SQLD 2주 만에 돈 안 쓰고 합격하기 - 대여한 이론서 1권과 무료 인터넷 강의로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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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57:18Z</updated>
    <published>2026-04-07T01: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을 땄다. 회사를 다니면서 1~2년에 1개씩은 도전해 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SQLD이다. 내가 SQLD 시험을 준비하던 시점에는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었기에, 직장인 코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전업 수험생(?)에 가깝다. (하루에 많게는 6시간, 적게는 1시간 공부함. 안 한 날은 없었다.)  잠시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었으므로 당연히 자격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dW%2Fimage%2FPWdoMsRjJRO52E3S7kKS6EVp7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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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좋다는 건(2) - 있는 그대로. 존재만으로도 '정상'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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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4:48:58Z</updated>
    <published>2025-11-26T1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상한 일이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팀장의 감정받이가 된 것 같았다.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내가 혼나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난 결국엔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라고 했다.  회사에서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시가 되고 칼이 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현장에서 누구의 심기도 거스르지 않기 위해 오늘도 입을 닫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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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라도 당장 퇴사하고 싶어(2) - 대책 없는 퇴사라고? 퇴사가 대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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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5:37:54Z</updated>
    <published>2025-11-19T15: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었다. 아니 자신 없었다. 상부의 마이크로 매니징을 견딜 자신도, 그의 지시를 받고 목적 없이 일하는 팀장과 함께할 자신도 없었다.  &amp;quot;이 일을 어떤 목적으로 해야 합니까?&amp;quot;라는 질문에 &amp;quot;시키니까 하는 거야&amp;quot;라는 답이 돌아올 때면 가슴이 꽉 막혔다. 적자 문제를 해결해 줄 구성원을 모았다고 한 프로젝트에는  우리 팀 팀장도 있었고 리드였다. 그는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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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라도 당장 퇴사하고 싶어(1) - 세상은 원하는대로 돌아가지 않아. 어림도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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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1:38:25Z</updated>
    <published>2025-11-18T11: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떠도 아무런 생각이 없다. 기계처럼 일어나서 루틴대로 행동할 뿐이다. 어느 정도 출근 준비를 마치면, '아, 출근하기 싫다.'라는 문장만 머리에 맴돈다. 26살, 교육팀으로 입사를 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여는 점주에게 레시피를 알려주는 팀으로, 본사에 입사한 신규 직원과 예비 점주 대상으로 기술을 전수하는 것이 메인 업무였다. 그때 당시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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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좋다는 건(1)  - 부침개만 뒤집어도 칭찬을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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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50:24Z</updated>
    <published>2025-11-09T11: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 잘했어!! 이제 할 수 있다!&amp;quot;  부침개를 만들던 날이었다. 요리 초보인 나에게는 도구가 필수인데 부침개를 뒤집을 뒤집개도, 급한 대로 사용하던 밥주걱도 모두 여의치 않았다. 마음이 급했던 나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던져서 뒤집기 기술을 선택했다 실패하면 가스레인지 청소는 물론이고 만들던 부침개까지 못 먹을 판이었지만, 타서 못 먹게 되나 떨어져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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