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vip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 />
  <author>
    <name>1a2c6a476ee54ae</name>
  </author>
  <subtitle>상상력과 아는 것이 많은 네이버 동물/펫 인플루언서 출신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i5rk</id>
  <updated>2025-07-26T08:52:51Z</updated>
  <entry>
    <title>스피노사우루스는 자신이 이렇게 되길 원하지 않아 1 - 우여곡절이 너무나도 많았던 스피노사우루스의 초창기 연구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60" />
    <id>https://brunch.co.kr/@@i5rk/260</id>
    <updated>2026-04-22T04:40:20Z</updated>
    <published>2026-04-22T04: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이 공룡을 어디서 한번 이상은 본 적이 있고 이름은 아실 겁니다. 바로 스피노사우루스입니다.   등에 돛과 같은 커다란 신경배돌기와 악어 같은 머리가 특징으로 우리에게는 쥬라기 공원 3에 나온 공룡으로 익숙한 종입니다. 그런데 이 스피노사우루스는 잘 알려진 이름과 달리 온전한 화석 표본도 없고 연구사 자체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룡으로 그만큼 복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hd6BMoFtiATSWnIo4YQsna9LaMY" width="3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료 출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22" />
    <id>https://brunch.co.kr/@@i5rk/222</id>
    <updated>2026-04-16T03:14:37Z</updated>
    <published>2026-04-16T03: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다양한 공개 자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표지: chat gpt  독사라는 생명이 가진 양면성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지막 갈무리 문장을 다듬는 과정에서 AI(Gemini)와 대화하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본 원고의 기초 자료 조사 과정 중 일부는 Google Gemini의 도움을 받았으며, 출력된 내용은 필자가 직접 검증</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책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58" />
    <id>https://brunch.co.kr/@@i5rk/258</id>
    <updated>2026-04-16T03:14:08Z</updated>
    <published>2026-04-16T0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악연이 깊은 동물 중 하나인 '독사'의 세계를 함께 여행했습니다. 때로는 치명적인 독니로, 때로는 신화 속 영물로 우리 곁에 존재해 온 그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갔을지 궁금합니다.  ​뱀의 독은 누군가를 해치기 위한 악의가 아니라, 수천만 년의 진화가 빚어낸 정교한 생존의 결과물입니다. 그 독은 누군가에게는</summary>
  </entry>
  <entry>
    <title>생명을 살리는 독사의 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21" />
    <id>https://brunch.co.kr/@@i5rk/221</id>
    <updated>2026-04-15T03:01:37Z</updated>
    <published>2026-04-15T03: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아시다시피 뱀의 독은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몇 mg의 독만으로도 사람을 죽이며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독사에게 물려 목숨을 잃거나 영구적인 장애를 입고 있습니다.   이렇듯 독사의 독은 사람에게 치명적이 맹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독사의 독은 어떨 때에는 사람을 살리는 약이 되기도 합니다. 뱀독을 해독하는 항독혈청의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뱀 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w8oBwzPQOPinjVgopF4aOpiM0z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시뱀을 잡기 위해 몽구스를 수입한 일본의 최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29" />
    <id>https://brunch.co.kr/@@i5rk/229</id>
    <updated>2026-04-10T05:19:12Z</updated>
    <published>2026-04-10T03: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시뱀, 일본 최대의 독사이자 일본 최강의 독사라 불리는 뱀으로 큰 덩치만큼이나 치명적인 독과 많은 주입량을 가지고 있어, 과거에는 공포의 대상이라 불릴 만큼 악명이 자자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천적을 데려와서라도 반시뱀의 씨를 말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반시뱀을 잡으려고 들여온 천적으로 인해 생태계에 크나 큰 피해만 입혀 역사에 남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5WW-3vJULEzgXngC_RmI8N6hWa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화 미국너구리와 너구리 2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9" />
    <id>https://brunch.co.kr/@@i5rk/239</id>
    <updated>2026-04-09T03:04:31Z</updated>
    <published>2026-04-09T0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뭐야? 저게?&amp;quot;  라쿤식육목 아메리카너구리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미국너구리라고도 불린다. 몸길이 41.5~60cm, 무게 3.5~9kg. 국내나 일본에서는 애완용으로 기르던 것이 방생되어 야생에서 발견된다. 라쿤은 다시 한번 강물에 손을 담그며 가재를 사냥하였고 앞발로 붙잡은 채로 뜯어먹었다.   가재 사냥에 정신이 팔린 라쿤을 보고 나는 저 녀</summary>
  </entry>
  <entry>
    <title>생태계에서 독사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20" />
    <id>https://brunch.co.kr/@@i5rk/220</id>
    <updated>2026-04-08T03:05:41Z</updated>
    <published>2026-04-08T0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이런 말을 들어보시긴 했을 겁니다. &amp;quot;이 세계에 쓸모없는 생물은 없다.&amp;quot; 이 말은 모든 생물들에게 해당하는 말로 자연의 생태계에선 어떤 하나의 종조차도 없으면 큰일 날 만큼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들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치명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fI2t7k9M4ZXOQXJQr2kwY0gXhS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뱀에게 물렸을 때 행동요령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9" />
    <id>https://brunch.co.kr/@@i5rk/219</id>
    <updated>2026-04-03T03:08:14Z</updated>
    <published>2026-04-03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을 문 뱀을 식별한다. 특정 지역에서는 뱀을 식별하는 것이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상적으로는 죽은 뱀을 환자와 함께 가져오는 것이 좋지만, 뱀에 물리는 일이 흔한 지역에서는 그 지역의 지식만으로도 뱀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뱀을 잡거나 죽이려고 시도하면 독이 다시 퍼지거나 다른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4BPIJbvQqkKMumWinEk4s7xilM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화 미국너구리와 너구리 1 - 도심 속 야생너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8" />
    <id>https://brunch.co.kr/@@i5rk/238</id>
    <updated>2026-04-02T03:52:35Z</updated>
    <published>2026-04-02T03: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야심한 밤, 한 마리의 동물이 강물에 앞발을 담그며 먹이를 찾고 있다.  &amp;quot;쳇, 여기도 가재가 없잖아...&amp;quot;  &amp;quot;그 괴물 거북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거 보면 녀석은 여기에 살지 않는 건 확실한데... 누가 가재를 다 먹어치웠단 걸까? 이 근처에 다른 포식자라도 있다는 걸까?&amp;quot;  &amp;quot;이 근처에 다른 동족이라도 있는 걸까?&amp;quot;  내 영역 안에서 가재가 보이지</summary>
  </entry>
  <entry>
    <title>등산 시 뱀과 마주치지 않는 방법과 뱀을 발견했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8" />
    <id>https://brunch.co.kr/@@i5rk/218</id>
    <updated>2026-04-01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4-0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등산 시 뱀과 마주치지 않는 법  주변 환경을 조심한다. 항상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피고, 주변에 뱀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통나무, 바위, 키 큰 풀 등 자연 서식지를 찾아보며 등산 스틱 등으로 풀이 긴 곳을 헤집거나 찔러보면서 뱀이 있는 살펴보아야 합니다.  지정된 등산로나 산책로를 이용한다. 지정된 산책로만 다니고, 뱀이 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BwQeY1B9LsX6ZMAmKuM5F96gGU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뱀이 선호하는 환경과 마주치지 않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7" />
    <id>https://brunch.co.kr/@@i5rk/217</id>
    <updated>2026-03-27T03:00:25Z</updated>
    <published>2026-03-27T0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서 살다 보면 여러 야생동물과 엮여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벌레나 지네와 같은 해충들도 있지만 뱀 역시 시골서 사시는 분이라면 만나고 싶지 않은 생물입니다. 마찬가지로 등산이나 벌초 등 일부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뱀은 반갑지 않은 존재입니다.  국내의 뱀들은 대부분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 공격하지 않고 도망치지만 살무사와 같은 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VT6vlkI6pZgpw9tvBoOKwmZHv4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화 달이의 영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7" />
    <id>https://brunch.co.kr/@@i5rk/237</id>
    <updated>2026-03-26T06:13:39Z</updated>
    <published>2026-03-26T06: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마리의 육식동물이 내가 잡은 꿩의 냄새를 맡았고 그 동물은 나로부터 사냥감을 빼앗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amp;quot;샤아아앗!&amp;quot;  삵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 몸길이 75~90cm, 몸무게 4~6kg. 대한민국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  삵은 나를 보자 온몸의 털을 곤두세우고 앞발을 휘두르며 나를 위협했다. 하지만 나 역시 내가 잡은 먹이인 만큼</summary>
  </entry>
  <entry>
    <title>독사의 천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6" />
    <id>https://brunch.co.kr/@@i5rk/216</id>
    <updated>2026-03-25T03:00:46Z</updated>
    <published>2026-03-25T0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뱀상어학명: Galeocerdo cuvier 흉상어목 흉상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범상어나 타이거샤크라고도 불립니다. 몸길이는 3.3~4.3m, 몸무게는 400~600kg이지만 최대 6m까지 성장하기도 합니다. 육식성으로 갑각류나 물고기, 물개, 새, 오징어, 바다거북, 바다뱀, 돌고래, 귀상어나 청새리상어와 같은 작은 상어들을 잡아먹습니다. 전 세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pL1g0T70Kz4BCoAb0wnePpFYL_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지닌 뱀 top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57" />
    <id>https://brunch.co.kr/@@i5rk/257</id>
    <updated>2026-03-20T03:00:44Z</updated>
    <published>2026-03-20T0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위 내륙타이판(LD50: 0.025mg/kg)학명: Oxyuranus microlepidotus 뱀목 코브라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인랜드 타이판이라고도 불립니다. 쥐의 중간 치사량(LD50), 피하 주사(실제 물림에 가장 적용 가능)는 0.025mg/kg입니다. 부리바다뱀 0.164mg/kg, 인도코브라 0.565mg/kg, 동부다이아몬드방울뱀 11.4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WAWnqmzYFYbIQv93QfBdNt534U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화 달이의 홀로서기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6" />
    <id>https://brunch.co.kr/@@i5rk/236</id>
    <updated>2026-03-19T04:50:58Z</updated>
    <published>2026-03-19T04: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아, 정말이지... 결국엔 다시 혼자가 되었잖아...&amp;quot;  지난번 들개 무리의 습격으로 쿤이 사망한 이후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다. 혼자가 된 만큼 나는 어떻게든 혼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한 영역을 찾아야 한다.  &amp;quot;어떻게 해야 그 놈들을 따돌릴 수 있냐고?&amp;quot;  내가 들개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사이 근처 하천가에서 괴성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하천에서 무</summary>
  </entry>
  <entry>
    <title>한 권으로 읽는 아프리카: 당신이 궁금했던 모든 것 - 동남아프리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역사, 생태계, 문화, 동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59" />
    <id>https://brunch.co.kr/@@i5rk/259</id>
    <updated>2026-03-18T09:25:59Z</updated>
    <published>2026-03-18T09: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여러분은 아프리카 하면 뭐가 떠오르시고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마 다들 열에 아홉은 흑인들이 살고 낙후된 문명을 살아가고 물도 제대로 못 마시는 가난한 땅, 거기에 자원은 많지만 그만큼 내전도 많아 난민들도 많고 흉악한 전염병이 들끓는 땅으로 생각되거나 혹은 영화 [라이온킹]에서 묘사되는 것같이 이색적인 동물들이 많이 사는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6xGskZV04xFX9s2gLvubRjQwu-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의 독사 9: 바다의 독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3" />
    <id>https://brunch.co.kr/@@i5rk/213</id>
    <updated>2026-03-18T03:04:07Z</updated>
    <published>2026-03-18T03: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끈띠바다뱀학명: Laticauda colubrina 뱀목 코브라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노란입술바다뱀이라고도 불립니다. 평균 길이는 수컷이 87.5cm, 암컷은 142cm입니다. 육식성으로 주로 장어를 잡아먹지만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합니다. 이 뱀의 독은 매우 강력한 신경독으로, 쥐의 피하 LD50이 체중 1kg당 0.45mg입니다. 쥐의 경우 치명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FvGfOHdKjzNavhnaOARLt6EFCy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화 민물의 난폭자 - 대한민국 야생 너구리, 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4" />
    <id>https://brunch.co.kr/@@i5rk/234</id>
    <updated>2026-03-12T04:49:41Z</updated>
    <published>2026-03-12T04: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위기를 넘겼다고 안도하는 순간, 늑대거북이 내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amp;quot;어, 어라...? 왜 이쪽으로 다가오는 거지...?&amp;quot; &amp;quot;크르르릉!&amp;quot;  &amp;quot;설마 저 녀석, 나 역시 침입자로 보는 건가? 들개를 공격한 것도 영역에 침입한 침입자를 쫓아내기 위한 행동이었던 거였고!&amp;quot;  늑대거북은 나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오기 시작했고 목을 스프링처럼 빠르게 길게</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의 독사 8: 오세아니아의 독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10" />
    <id>https://brunch.co.kr/@@i5rk/210</id>
    <updated>2026-03-11T03:00:42Z</updated>
    <published>2026-03-11T0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색나무뱀학명: Boiga irregularis 뱀목 뱀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독이 있는 뱀과 파충류입니다. 몸길이 1.5~2.4m, 몸무게는 2.3kg 정도로 새나 새알, 작은 포유류를 잡아먹습니다. 꼬리를 이용해서 나무를 잡거나 탈 수 있으며 땅이나 나무 위에서 사냥을 합니다. 갈색나무뱀은 야행성이며, 뒤쪽 송곳니가 있는 뱀과에 속하는 뱀으로, 입 뒤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mVy6kaSh0nsrOtJIaVifG2spUC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화 들개 떼의 추격 - 대한민국 야생 너구리, 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5rk/233" />
    <id>https://brunch.co.kr/@@i5rk/233</id>
    <updated>2026-03-05T07:32:53Z</updated>
    <published>2026-03-05T07: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 하나? 어서 저놈을 잡지 않고?&amp;quot; &amp;quot;넷!&amp;quot;  대장 들개의 명령이 내려지자 그 밑의 부하 들개들이 일제히 쫓아오기 시작했다.  &amp;quot;젠장, 지난번과 또 똑같은 일이라니... 하지만 이번엔 그때처럼 당하지 않아!&amp;quot;  나는 제일 먼저 입에 물고 있던 유혈목이의 사체를 들개들을 향해 내던졌다.  &amp;quot;잠깐 멈춰! 방금 바닥에 뭐가 떨어졌어!&amp;quot; &amp;quot;뱀이잖아? 근데 이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