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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상력과 아는 것이 많은 네이버 동물/펫 인플루언서 출신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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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8:5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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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개구리의 짝짓기 1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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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21:07Z</updated>
    <published>2026-04-29T08: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어느 날, 한강 근처의 습지공원에서 자연의 정기행사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습지에 개구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고 그렇게 모여든 개구리들은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소리 내며 울기 시작했다. 개구리의 짝짓기개구리의 짝짓기는 주로 4월에 논이나 연못 등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며 수컷 개구리들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소리 내며 운다. 수컷 개구리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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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노사우루스는 자신이 이렇게 되길 원하지 않아 2 - 다시금 세간에 재조명되기 시작하는 스피노사우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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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4:02:29Z</updated>
    <published>2026-04-29T0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부터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의 유적지에서 스피노사우루스 화석이 발견되기 시작했지만, 이러한 화석들은 종종 단편적이고 파편적인 형태였습니다.   1989년 프랑스의 고생물학자 에릭 뷔페토는 모로코 타우즈의 켐켐 지층에서 발굴된 두 개의 턱뼈 조각과 이빨 하나를 스피노사우루스속(Spinosaurus sp.)으로 분류하여, 이 속의 분포 범위를 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EAI5UZCY0_NaIY_DevGamen-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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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화 봄이 찾아왔다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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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19:24Z</updated>
    <published>2026-04-28T05: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3월 초  &amp;quot;흐아아암!&amp;quot;  3월 초순경이 되어 나는 동면에서 깨어났다.   우리 너구리들이 동면에 깨어나는 시기이긴 하지만 아직은 찬바람이 불고 제법 쌀쌀한 날씨였다. 게다가 동면을 하면서 지방을 소모했기 때문에 배가 무척 고팠다.  나는 주린 배를 뒤로 하고 먹을만한 것이 있는지 주변을 살펴보았고, 근처에서 뚱딴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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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화 동면의 시작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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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5:42:15Z</updated>
    <published>2026-04-27T05: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날씨도 쌀쌀해졌다. 가을도 이제는 끝자락에 이른 것 같다.   이 시기가 되면 우리 동족들은 동면에 들어간다.  너구리의 동면너구리는 개과 동물들 중에서 유일하게 동면을 하는 종으로 보통 11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동면한다. 나 역시도 동면에 들어간다. 다른 동족들이 그래왔듯이 말이다.  일단 동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먹이를 충분히 먹어두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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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화 한 밤의 박물관 2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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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4:20:01Z</updated>
    <published>2026-04-26T04: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냄새를 쫓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건물 안으로 들어간 나는 이 건물이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이 건물에서 나가려고 하였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 건물에서 길을 잃은 상태다.  &amp;quot;젠장 도대체 어디로 가야 나갈 수 있는 거지?&amp;quot;  나는 나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건물 안을 헤매고 있다.  &amp;quot;이 건물은 특이하게 돌멩이들을 유리벽 안에 넣어뒀네,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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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화 한 밤의 박물관 1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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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5:40:18Z</updated>
    <published>2026-04-25T05: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젠장, 오늘은 급식소에 먹을 게 없네... 망할 고양이 놈들... 하나도 안 남겨놨네.. 으, 서늘하네, 동면에 들기 전에는 뭐든 먹어둬야 할 텐데...&amp;quot;  무료급식소에서 먹이를 충분히 먹지 못해 영역인 습지공원으로 발을 돌리려던 순간,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풍겨오기 시작했다.  &amp;quot;응? 이게 무슨 냄새지? 어디서 나는 냄새지?&amp;quot;  나는 맛있는 냄새의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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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노사우루스는 자신이 이렇게 되길 원하지 않아 1 - 우여곡절이 너무나도 많았던 스피노사우루스의 초창기 연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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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40:20Z</updated>
    <published>2026-04-22T04: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이 공룡을 어디서 한번 이상은 본 적이 있고 이름은 아실 겁니다. 바로 스피노사우루스입니다.   등에 돛과 같은 커다란 신경배돌기와 악어 같은 머리가 특징으로 우리에게는 쥬라기 공원 3에 나온 공룡으로 익숙한 종입니다. 그런데 이 스피노사우루스는 잘 알려진 이름과 달리 온전한 화석 표본도 없고 연구사 자체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룡으로 그만큼 복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hd6BMoFtiATSWnIo4YQsna9LaMY"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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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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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14:37Z</updated>
    <published>2026-04-16T03: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다양한 공개 자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표지: chat gpt  독사라는 생명이 가진 양면성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지막 갈무리 문장을 다듬는 과정에서 AI(Gemini)와 대화하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본 원고의 기초 자료 조사 과정 중 일부는 Google Gemini의 도움을 받았으며, 출력된 내용은 필자가 직접 검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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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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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14:08Z</updated>
    <published>2026-04-16T0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악연이 깊은 동물 중 하나인 '독사'의 세계를 함께 여행했습니다. 때로는 치명적인 독니로, 때로는 신화 속 영물로 우리 곁에 존재해 온 그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갔을지 궁금합니다.  ​뱀의 독은 누군가를 해치기 위한 악의가 아니라, 수천만 년의 진화가 빚어낸 정교한 생존의 결과물입니다. 그 독은 누군가에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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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을 살리는 독사의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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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01:37Z</updated>
    <published>2026-04-15T03: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아시다시피 뱀의 독은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몇 mg의 독만으로도 사람을 죽이며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독사에게 물려 목숨을 잃거나 영구적인 장애를 입고 있습니다.   이렇듯 독사의 독은 사람에게 치명적이 맹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독사의 독은 어떨 때에는 사람을 살리는 약이 되기도 합니다. 뱀독을 해독하는 항독혈청의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뱀 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w8oBwzPQOPinjVgopF4aOpiM0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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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시뱀을 잡기 위해 몽구스를 수입한 일본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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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19:12Z</updated>
    <published>2026-04-10T03: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시뱀, 일본 최대의 독사이자 일본 최강의 독사라 불리는 뱀으로 큰 덩치만큼이나 치명적인 독과 많은 주입량을 가지고 있어, 과거에는 공포의 대상이라 불릴 만큼 악명이 자자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천적을 데려와서라도 반시뱀의 씨를 말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반시뱀을 잡으려고 들여온 천적으로 인해 생태계에 크나 큰 피해만 입혀 역사에 남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5WW-3vJULEzgXngC_RmI8N6hW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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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화 미국너구리와 너구리 2 - 도심 속 야생 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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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3:04:31Z</updated>
    <published>2026-04-09T0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뭐야? 저게?&amp;quot;  라쿤식육목 아메리카너구리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미국너구리라고도 불린다. 몸길이 41.5~60cm, 무게 3.5~9kg. 국내나 일본에서는 애완용으로 기르던 것이 방생되어 야생에서 발견된다. 라쿤은 다시 한번 강물에 손을 담그며 가재를 사냥하였고 앞발로 붙잡은 채로 뜯어먹었다.   가재 사냥에 정신이 팔린 라쿤을 보고 나는 저 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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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에서 독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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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05:41Z</updated>
    <published>2026-04-08T0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이런 말을 들어보시긴 했을 겁니다. &amp;quot;이 세계에 쓸모없는 생물은 없다.&amp;quot; 이 말은 모든 생물들에게 해당하는 말로 자연의 생태계에선 어떤 하나의 종조차도 없으면 큰일 날 만큼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들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치명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fI2t7k9M4ZXOQXJQr2kwY0gXh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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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에게 물렸을 때 행동요령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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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3:08:14Z</updated>
    <published>2026-04-03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을 문 뱀을 식별한다. 특정 지역에서는 뱀을 식별하는 것이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상적으로는 죽은 뱀을 환자와 함께 가져오는 것이 좋지만, 뱀에 물리는 일이 흔한 지역에서는 그 지역의 지식만으로도 뱀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뱀을 잡거나 죽이려고 시도하면 독이 다시 퍼지거나 다른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4BPIJbvQqkKMumWinEk4s7xil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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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화 미국너구리와 너구리 1 - 도심 속 야생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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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52:35Z</updated>
    <published>2026-04-02T03: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야심한 밤, 한 마리의 동물이 강물에 앞발을 담그며 먹이를 찾고 있다.  &amp;quot;쳇, 여기도 가재가 없잖아...&amp;quot;  &amp;quot;그 괴물 거북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거 보면 녀석은 여기에 살지 않는 건 확실한데... 누가 가재를 다 먹어치웠단 걸까? 이 근처에 다른 포식자라도 있다는 걸까?&amp;quot;  &amp;quot;이 근처에 다른 동족이라도 있는 걸까?&amp;quot;  내 영역 안에서 가재가 보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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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시 뱀과 마주치지 않는 방법과 뱀을 발견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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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4-0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등산 시 뱀과 마주치지 않는 법  주변 환경을 조심한다. 항상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피고, 주변에 뱀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통나무, 바위, 키 큰 풀 등 자연 서식지를 찾아보며 등산 스틱 등으로 풀이 긴 곳을 헤집거나 찔러보면서 뱀이 있는 살펴보아야 합니다.  지정된 등산로나 산책로를 이용한다. 지정된 산책로만 다니고, 뱀이 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BwQeY1B9LsX6ZMAmKuM5F96gG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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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이 선호하는 환경과 마주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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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3:00:25Z</updated>
    <published>2026-03-27T0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서 살다 보면 여러 야생동물과 엮여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벌레나 지네와 같은 해충들도 있지만 뱀 역시 시골서 사시는 분이라면 만나고 싶지 않은 생물입니다. 마찬가지로 등산이나 벌초 등 일부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뱀은 반갑지 않은 존재입니다.  국내의 뱀들은 대부분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 공격하지 않고 도망치지만 살무사와 같은 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VT6vlkI6pZgpw9tvBoOKwmZHv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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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화 달이의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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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6:13:39Z</updated>
    <published>2026-03-26T06: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마리의 육식동물이 내가 잡은 꿩의 냄새를 맡았고 그 동물은 나로부터 사냥감을 빼앗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amp;quot;샤아아앗!&amp;quot;  삵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 몸길이 75~90cm, 몸무게 4~6kg. 대한민국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  삵은 나를 보자 온몸의 털을 곤두세우고 앞발을 휘두르며 나를 위협했다. 하지만 나 역시 내가 잡은 먹이인 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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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사의 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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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3:00:46Z</updated>
    <published>2026-03-25T0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뱀상어학명: Galeocerdo cuvier 흉상어목 흉상어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범상어나 타이거샤크라고도 불립니다. 몸길이는 3.3~4.3m, 몸무게는 400~600kg이지만 최대 6m까지 성장하기도 합니다. 육식성으로 갑각류나 물고기, 물개, 새, 오징어, 바다거북, 바다뱀, 돌고래, 귀상어나 청새리상어와 같은 작은 상어들을 잡아먹습니다. 전 세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pL1g0T70Kz4BCoAb0wnePpFYL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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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지닌 뱀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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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00:44Z</updated>
    <published>2026-03-20T0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위 내륙타이판(LD50: 0.025mg/kg)학명: Oxyuranus microlepidotus 뱀목 코브라과에 속하는 파충류로 인랜드 타이판이라고도 불립니다. 쥐의 중간 치사량(LD50), 피하 주사(실제 물림에 가장 적용 가능)는 0.025mg/kg입니다. 부리바다뱀 0.164mg/kg, 인도코브라 0.565mg/kg, 동부다이아몬드방울뱀 11.4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rk%2Fimage%2FWAWnqmzYFYbIQv93QfBdNt534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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