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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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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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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1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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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존재들의 '안녕'을 바라며  -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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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6:18:58Z</updated>
    <published>2025-09-24T00: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살기 힘들다 우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SNS 속 현실은 다르기만 하다. 기억 속 '졸부'는 분명 부정적인 어감이었는데 요즘은 너도나도 장래희망이 졸부인 사람들처럼 군다. 모두 상황이 다 다르기 마련인데 30대 전에 1억을 모으는 건 성실함의 '평균'이 된 그들만의 암묵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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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마저 오르는 바퀴를 위하여 - 『천 개의 파랑』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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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6:52:34Z</updated>
    <published>2025-08-07T04: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살아남는 것이라고 하던 사회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더 빨리 이겨야 하는 사회가 되었다.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쩌겠는가. 오늘날 청년들은 결승점이 어디인지도 모른 채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다. 소설은 지금보다 10여 년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똑같은 생태계를 공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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