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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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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나를 듣다.&amp;rdquo; - 음악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사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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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2:0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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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6 - 깊은 호흡으로 감정의 흐름을 담아내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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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5:21:03Z</updated>
    <published>2025-09-23T05: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은 감정을 &amp;lsquo;표현&amp;rsquo;하는 기술 이전에, 감정이 있는 그대로 머물 공간을 여는 일이다. 우리는 앞선 글에서 말하지 않음으로 이야기하는 &amp;lsquo;정재형&amp;rsquo;, 결을 따라 흐르는 목소리 &amp;lsquo;김사월&amp;rsquo;, 시공간에 남겨진 감정의 잔향 &amp;lsquo;권순관&amp;rsquo;의 창작을 따라 음악 속 감정의 존재를 발견해 왔다. 이번 편은 호흡으로 창작자가 가진 감정을 유유히 흐르게 하는 음악과 함께 그 음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lN_r48y8NwkEYPss0BRPOq228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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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5 - 음악 속 시간과 공간에 남겨진 감정의 잔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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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0:14:21Z</updated>
    <published>2025-09-05T00: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의 존재성을 열어주는 예술 창작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전에 다룬 것과 같이 때로는 감정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둘 수도 있고, 감정을 오히려 비워냄으로써 더욱 충만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 이번 글에서는 감정이 지나간 자리에 주목하고자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 감정의 존재성을 열어주는 예술가, 감정이 흘러간 공간을 통해 감정의 잔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vAMjGwJ14Q8i_lj6NLRZabmkp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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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4 - 감정의 결을 따라 흐르는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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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24:19Z</updated>
    <published>2025-08-25T01: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은 감정을 &amp;lsquo;표현&amp;rsquo;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amp;lsquo;존재&amp;rsquo;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일이다. 지난 글에서는 감정을 &amp;lsquo;말하지 않음&amp;rsquo;으로 이야기하는 작곡가 정재형의 음악을 통해 말하지 않음의 미학 속에서 감정이 어떻게 머물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의 음악 속에서 우리는 &amp;lsquo;말하지 않음&amp;rsquo;, 즉 &amp;lsquo;비워냄&amp;rsquo;을 통해 또 다른 &amp;lsquo;충만함&amp;rsquo;을 만들어 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jMkr_DGWYkIgY86eLqC74kSzb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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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3 - &amp;lsquo;말하지 않음&amp;rsquo;으로 이야기하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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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4:11:30Z</updated>
    <published>2025-08-18T04: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은 감정을 단순히 &amp;lsquo;표현&amp;rsquo;하는 일이 아니다. 감정이 있는 그대로 &amp;lsquo;존재&amp;rsquo;할 수 있도록 그 공간을 마련하는 일이다. 감정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몸의 진실을 따라 흐르는 고유한 리듬이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예술가들이 감정의 진실을 자신의 음악 속에 어떻게 구현하는지, 그 안에서 어떻게 감정을 살아 있도록 만들어 내는지 사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I0zbN8JJquEos9iZ5XbOg_q2A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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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2 - 감정과학의 시선으로 본 창작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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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2:13:29Z</updated>
    <published>2025-08-11T0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창작의 주체가 되는 예술가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오늘은 감정과학의 시선에서 창작이란 무엇인지, 예술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해 보고자 한다. 감정과학의 시선에서 감정의 근원은 외부 자극이 아니라 &amp;lsquo;내 몸의 진실&amp;rsquo;이라고 본다. 따라서 예술 창작에서의 감정 역시 외부에서 억지로 주입하거나 모방할 수 없다. 진실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_C1nRB_4uYFSyoK_fZwJJe5nX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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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1 -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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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22:53Z</updated>
    <published>2025-08-07T01: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감정의 언어이다. 감정은 음악 속에서 흐름과 강약, 장단의 조절과 같은 구조를 따라 머물고, 때로는 흘러간다. 우리는 음악에 담긴 감정을 느끼며 교감하고, 더 나아가 그 감정 속에서 &amp;lsquo;나&amp;rsquo;의 흔적을 발견하기도 한다. 음악은 단순히 감정을 전달하고, 또 전달받는 수단이 아니라, 그 감정을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예술인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mfVlv-bahpiIAtbVj7xWLZiw6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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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존재하는 음악: 프롤로그 - 음악, 나를 듣고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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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3:30:29Z</updated>
    <published>2025-08-06T13: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amp;lsquo;인생 음악&amp;rsquo;은 무엇인가요? 글을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저의 &amp;lsquo;인생 음악&amp;rsquo;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때는 바야흐로 제가 8살이던 그 시절.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소년은 어느 한 순간의 경험을 통해서 평생 기억될 그 순간 들었던 &amp;lsquo;인생 음악&amp;rsquo;과 함께 감정으로 듣는 음악의 즐거움을 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Im%2Fimage%2FkY_HIwYbZsfmmpNA8bTVAFCKM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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