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 />
  <author>
    <name>b066359809a742b</name>
  </author>
  <subtitle>피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6Qc</id>
  <updated>2025-08-04T04:33:03Z</updated>
  <entry>
    <title>사랑하지 않을 이유를 찾지 못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6" />
    <id>https://brunch.co.kr/@@i6Qc/6</id>
    <updated>2026-04-06T04:28:36Z</updated>
    <published>2026-04-06T01: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최고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보려 한다. 내 인생에 행복을 주는 요소로 등장할 줄 몰랐던 &amp;lsquo;운동&amp;rsquo;이, 느닷없이 내 삶에 끼어들어 나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바꿔두었다.  어릴 적부터 나는 잘하는 운동이 하나도 없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운동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애초에 운동을 할 만한 체력</summary>
  </entry>
  <entry>
    <title>멋진 사람은 다 엄마야 - 30대의 막바지, 나로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5" />
    <id>https://brunch.co.kr/@@i6Qc/5</id>
    <updated>2026-03-22T13:05:26Z</updated>
    <published>2026-03-22T13: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스터디에서 처음으로 내가 주제를 정하게 되었다. 2주에 한번, 우리는 글을 쓰고 함께 읽는다. 각자의 언어로 써온 글들을 나눌 때마다, 모두들 참 생각이 깊고 좋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늘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그들이 자신들 스스로에게도 남들에게 하는 배려만큼이나 너그럽기를 바란다. 그들이 비록 의식적이라 하더라도 2주만큼은 더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Qc%2Fimage%2FOZbLx39BNhPZ0xWq9er1rbRfRP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다른 맨해튼 프로젝트 - AI는 누구의 통제를 따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4" />
    <id>https://brunch.co.kr/@@i6Qc/4</id>
    <updated>2026-03-21T14:22:47Z</updated>
    <published>2026-03-08T15: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지하철에서 앤스로픽과 미 국방부의 충돌을 다룬 기사를 접했다.국방부가 앤스로픽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었다. 앤스로픽은 &amp;ldquo;대규모 국내 감시나 완전 자율무기에는 기술을 제공하지 않겠다&amp;rdquo;는 기존 원칙을 고수했다. 반면 국방부는 &amp;quot;합법적 범위의 사용 여부는 정부가 판단할 사안&amp;quot;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트럼프 대통</summary>
  </entry>
  <entry>
    <title>장강명, [먼저 온 미래] - 먼저 온 미래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3" />
    <id>https://brunch.co.kr/@@i6Qc/3</id>
    <updated>2026-02-23T00:27:56Z</updated>
    <published>2026-02-22T09: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다.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아직까지는.  AI의 질주 한가운데를 통과하고 있는 지금, 나는 앱과 스마트폰이 처음 세상에 등장하던 시절을 떠올린다.  취업이 보장된다는 말에 전자과에 진학해 도통 이해할 수 없는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을 배우며 내가 과연 이 일을 업으로 삼아 한평생 살아갈수 있을지 깊은 고민에 빠져있을 때</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나를 더 기뻐해주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2" />
    <id>https://brunch.co.kr/@@i6Qc/2</id>
    <updated>2026-01-30T16:02:29Z</updated>
    <published>2026-01-30T15: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일은 새해가 시작되는 바로 다음 날이다. 그래서 나는 늘 새해 인사와 함께 친구들의 생일 축하를 받으며 한 해를 시작한다.  취업과 함께 고향을 떠나온 뒤로는 자주 만날수 없게 되었지만, 1년에 한 번만큼은 꼭 시간을 내어 만나오던 친구가 올해는 카톡이 아닌 전화를 걸어왔다. 수화기 너머로 &amp;quot;생일 축하한데이~~&amp;quot; 하며 들려오는 정겨운 사투리의 친구 목</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에 임하는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6Qc/1" />
    <id>https://brunch.co.kr/@@i6Qc/1</id>
    <updated>2026-01-19T01:57:09Z</updated>
    <published>2026-01-19T01: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글을 잘 쓰고 싶었다.  글을 처음 접했던 세 살 무렵을 떠올려보면 많은 기억이 없긴 하지만 당시 출판사에 다니던 아빠 덕분에 집안 가득 전집이 있었다는 기억은 있다. 엄마의 말에 따르면 아빠는 매일 저녁 어린 나를 옆에 앉혀두고 책을 읽어주셨다고 한다. 지금의 나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있어 8할은 아빠의 몫이라고 믿는 나로서는, 다정이 넘치는 우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