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cene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 />
  <author>
    <name>73948fa033c8462</name>
  </author>
  <subtitle>어디에나 있지만, 의식하기 전까지는 알지 못하는, 하지만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그런 풍경(Scenery)같은 기업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chlskrgus0430@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i7Is</id>
  <updated>2025-08-09T01:30:17Z</updated>
  <entry>
    <title>삼국지, 천하(天下)를 품는 거대한 그릇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7" />
    <id>https://brunch.co.kr/@@i7Is/7</id>
    <updated>2025-12-19T18:03:48Z</updated>
    <published>2025-12-19T18: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 사회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이름 아래 개인의 안락함에 매몰되어 있다. 거창한 야망은 오만함으로 치부되고, 원대한 꿈은 현실 감각 없는 공상으로 격하되곤 한다. 이러한 내면의 위축은 대외적인 시각의 협소함으로 이어진다. 세계 질서가 다극화되고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신흥 국가들이 역동적으로 부상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우리는 '미</summary>
  </entry>
  <entry>
    <title>벡터적 사고로 그려보는 AI의 미래 - 점, 선, 면, 공간: AI 지능의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2" />
    <id>https://brunch.co.kr/@@i7Is/2</id>
    <updated>2025-09-15T23:32:26Z</updated>
    <published>2025-09-15T23: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벡터적 사고로 그려보는 AI의 미래 최근 챗GPT,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의 등장은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AI에게 질문하고, 글을 쓰게 하며,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하지만 이 놀라운 기술의 발전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더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내놓는 것이 최종 목표일까요? AI의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저는 조금 다른 관점을</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라는 이름의 당첨된 복권 - 단순한 규칙, 복잡한 우주, 그리고 질문하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3" />
    <id>https://brunch.co.kr/@@i7Is/3</id>
    <updated>2025-09-12T23:18:46Z</updated>
    <published>2025-09-12T23: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의 대원칙은 '무(無)에서 유(有)가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동시에, 약 138억 년 전 거대한 폭발로 지금의 우주가 태어났다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최초의 그 물질과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이 설명할 수 없는 '틈새'가 바로 신이 존재하는 증거일까요? 이것은 인류가 던져온 가장 오래되고 근원적인 질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유사도 판별 : 데이터 중력 이론 - 데이터가 공간을 휘게 할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4" />
    <id>https://brunch.co.kr/@@i7Is/4</id>
    <updated>2025-09-11T23:22:34Z</updated>
    <published>2025-09-11T23: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본 철학: 관계는 본질에 앞선다 하나의 단어는 그 자체로 완전한 의미를 가질까요, 아니면 수많은 다른 단어와의 관계 속에서 비로소 그 의미가 피어나는 것일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이 단어의 의미는 '기쁨', '슬픔', '사람', '영원'과 같은 다른 단어들과의 무한한 연결망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단어의 '본질'은 고정된 실</summary>
  </entry>
  <entry>
    <title>AI, 망각을 배우다: 기억의 재탄생 - 불완전함이야말로 진정한 완전함으로 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7Is/5" />
    <id>https://brunch.co.kr/@@i7Is/5</id>
    <updated>2025-09-11T13:55:55Z</updated>
    <published>2025-09-11T1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본 철학: 망각은 버그가 아닌, 지능의 알고리즘이다 우리는 종종 '망각'을 지능의 결함이나 오류로 여깁니다. 중요한 약속을 잊거나, 외웠던 단어가 기억나지 않을 때 우리는 스스로를 탓하곤 하죠. 이처럼 망각은 정보의 '손실'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완벽한 기억력을 꿈꾸고, 현재의 인공지능(AI)은 바로 그 꿈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