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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ldsmith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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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ldsmith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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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린색 IT회사 직딩인데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공*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국제학(런던대 석)과 경영학(고려대 학) 전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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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8T02:2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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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요전쟁의 끝_전연의 맹 - - 송요전쟁 마지막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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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9:43:52Z</updated>
    <published>2023-10-24T11: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요의 전쟁은 팽팽해 보였지만 양측 힘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다.  1004년 마침내 소태후는 결단을 내린다. 소태후와 요성종은 직접 20만 대군을 이끌고 대대적인 남벌을 시작한다.  요나라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송의 주요 거점을 돌파하며 침입해왔다. 특히 송군이 강하게 사수하고 있는 지역은 모조리 피해가며 내려왔다. 전략에 밝은 소태후는 기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L23G-uPx5pbLMmuhT4ZrrPK9Y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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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요전쟁_ENDGAME - - 송요전쟁의 끝내기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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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58:48Z</updated>
    <published>2023-10-23T09: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나라에 어린 왕이 왕후의 섭정으로 혼란에 빠진 시기를 틈타, 송나라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2차 연운십육주 수복전에서 대패했다.  통상 송나라 역사를 서술함에서 옹희북벌 이후 송나라와 요나라 간, 힘의 밸런스가 무너졌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부자가 3대는 간다고 통상 한순간에 몰락하기 보다는 서서히 무너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요나라가 옹희북벌 이후 대반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WSm_VvIJ7rlodjB8C7_jxVvGI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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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의 연운16주 수복전2_옹희북벌 - -송요전쟁의 클라이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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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1:34:17Z</updated>
    <published>2023-10-22T00: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송요전쟁 주제로 연결글이 있습니다. 앞의 맥락을 더 읽고 싶은 분께서는 '송요전쟁, 폭풍전야' https://brunch.co.kr/@goldsmiths/196 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물론 이 '쪽글'만 재밌게 읽어셔도 좋습니다. ~~~~~ 송태종은 요나라의 비호를 받는 북한을 점령함으로써 오대십국 시대를 종료했다. 그러나 송나라는 불완전한 통일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2AALFb3hhmZwcqm0AMTQobnd9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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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요전쟁_폭풍전야 - - 송요전쟁 절정을 향한 폭풍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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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7:39:53Z</updated>
    <published>2023-10-20T23: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송요전쟁 주제로 연결글이 있습니다. 앞의 맥락을 더 읽고 싶은 분께서는 '송요전쟁, 요나라의 반격' https://brunch.co.kr/@goldsmiths/194&amp;nbsp;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물론 이 '쪽글'만 재밌게 읽어셔도 좋습니다. ~~~~~ ​ 앞서 언급한대로, 와교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요나라는 송의 새로운 부대가 오자 승리만 쟁취하고 물러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m43i8hrzRXCWzgZ1xpWhsoxRE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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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요전쟁_요나라의 반격 - - 송요전쟁의 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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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23:44:51Z</updated>
    <published>2023-10-16T12: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송요전쟁 주제로 연결글이 있습니다. 앞의 맥락을 더 읽고 싶은 분께서는 '송요전쟁의 시작, 고량하전투' https://brunch.co.kr/@goldsmiths/194&amp;nbsp;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이 '쪽글'만 재밌게 읽어셔도 좋습니다. ~~~~~ 송태종은 북한을 정복하며 오대십국의 시대를 종식시켰다. 그러나 거란의 요나라에 빼았겼던 연운16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rlU32QdVSOeCP5-szfTT4GTmY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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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의 연운16주 수복전 1 _고량하 전투  - - 송요전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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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0:52:05Z</updated>
    <published>2023-10-15T02: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연결글이 있습니다. 앞의 맥락을 더 읽고 싶은 분께서는 송의 통일전쟁 https://brunch.co.kr/@goldsmiths/192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이 '쪽글'만 재밌게 읽어셔도 좋습니다. ~~~~~~~~~~~~~~~~~~~~~~~~~~~~~~~~~  앞서 이야기한대로, 북한을 통일한 송태종 조광의는 그 기세를 이어서 연운16주까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I2-3rpuy5yVLjelRLLAXvvGV8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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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의 통일전쟁 - - 송요전쟁의 프리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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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0:51:51Z</updated>
    <published>2023-10-14T00: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나라는 절도사의 난으로 와해되고, 다시 분열되어 이른바 오대십국의 시대가 되었다. 송의 태조 조광윤은 오대십국의 혼란기를 수습하고 하나의 천하를 통일하며 새로운 통합시대를 열었다.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저녁, 조광윤은 답답한 마음에 대설을 뚫고 책사 조보를 찾아간다. 조보는 조광윤의 제갈량에 해당되는 인물이다. &amp;quot;요즘 잠을 편히 잘 수 없소이다. 과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yNv8Entg3IEXb-OEGgOj3BMb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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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밥 한 그릇에 호란의 역사를 떠올리다 - - 쌍령해장국과 병자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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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5Z</updated>
    <published>2023-04-09T2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게으르고 과문하여 글을 잘 올리지 못함에도 구독자분이 생기셔서, 새롭게 포스팅해봅니다. 제 개인 공간에 쓴 글인데 옮겨기재해 봅니다. 재미나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쌍령해장국. 경기도 광주 쌍령에 있지 않고 우리동네에 있다. 아마 본점은 쌍령에 있거나 시작했을 듯하다. 동네 맛집이라 자주 오는데, 올 때마다 쌍령전투가 떠오른다. 쌍령전투는 병자호란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ZQ8E5bPVe9t949-qROBI_VAq6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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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리 8세와 6명의 아내들 - - 헨리 8세를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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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9:24:44Z</updated>
    <published>2022-09-17T0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의 상징(?)이 된 헨리 8세를 양덕들이 밈으로 만든 짤을 먼저 소개한다.  근데, 헨리 8세에게 이런 이미지는 좀 억울하다.   헨리8세는 바람기로 여러 왕비를 갈아치운 것이 아니다. 그가 훗날 왕비 카뜨린과 이혼하고 교황청으로부터 파문을 당하며까지 앤 불린과 결혼한 것은, &amp;lsquo;그녀의 까만 눈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가혹하다&amp;rsquo;. 영국사를 쓴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t7tuKKKij4nOQvPGtZL-kvyMt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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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려지지 않은 남명정권, 그 기막힌 마지막 (하) - 명나라의 진짜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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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8:00:50Z</updated>
    <published>2022-01-05T2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명왕조 이야기 역대 한족 왕조는 장안이나 낙양, 북경에 수도를 삼다가 북방민족들에게 침입을 받으면 장강 이남으로 내려와 정권을 세우며 저항해왔다. 기마전에 능숙한 북방민족은 바다와 같이 넓은 장강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기 때문이다. 진나라도 낙양을 도읍으로 삼다가 북방민족이 침입하자 장강 남쪽 건강(남경)으로 이동하여 동진을 시작으로 남조를 형성하며 저항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zDr1FMHxuikoH2oHTJfncDXter8.jpe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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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려지지 않은 남명정권, 그 기막힌 마지막 (상) - 명나라의 진짜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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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08:05Z</updated>
    <published>2022-01-05T01: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나라의 마지막은, 이자성이 북경을 함락하고 마지막 황제 숭정제가 자결함으로써 끝나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 이후야 알다시피 청나라가 만리장성을 넘어 남진하면서, 중국사는 청사 중심의 이야기로 넘어간다. 이어지는 청나라사에서는 도로곤과 홍타이치 등의 내부정치로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많으므로, 청사로 넘어가는 것이 보편적이다.  사서에서도 남명은 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I3iPo9_E_BwZFK-LqRXe0O7iy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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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원에서 관중으로 진입하는 방법 - - 조조를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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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2:10:47Z</updated>
    <published>2021-12-21T07: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조는 사후에도 여러 인물들에 의해 많이 언급되는데, 자치통감에 보면 남북조시대 양간이라는 자가 조조의 군사작전에 대해 언급한다. 그런데, 천하의 조조의 깊은 전략을 이해하지 못해, 언급한 말이 있는데, 조조로서는 다소 억울해 할 만한 부분이 있어서 그를 대신 변명해주겠다.  때는 남북조시대에 북위의 소보인은 관롱지방의 반란을 진압하다가, 스스로 반기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9HJspU4Vby_FGUzvmhW6Nd4RBPo.jpeg" width="3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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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 사후,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어떻게 권력을 쥐었나? - - 오다 사후, 계승자를 둘러싼 정치와 전투 (대폭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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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1:31:11Z</updated>
    <published>2021-11-23T08: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제하여 자세히 쓰지 못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가볍게 읽힐 수 있는 이야기들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변치 않은 브런치를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이야기는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하던 오다 노부나가가 갑자기 죽자, 어떻게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그 권력을 장악하는가 하는 테마를 갖고 써보았습니다. 당시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서열상 매우 높지 않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l2iujUWD9ggb582_cZzmvZwgt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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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록전 (逐鹿戰) 5(完) - - 수말당초 군벌 쟁투, 대당 제국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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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10:33:23Z</updated>
    <published>2020-02-10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이야기는 마지막 절정에 이르렀다. 당은 비교적 쉽게 장안을 장악하고, 요새와 같은 관중에 들어앉아 세를 키웠으며, 자신의 후방에 해당되는 서쪽의 설거(토번 전담방어 수나라 정예군)와 북쪽의 유무주/시필가한(당대 최강 돌궐군으로 구성)을 안정시켰다. 이로써 당은 중원을 토벌하고 천하를 평정할 일만 남았다.   당은 가장 먼저, 동도(낙양)의 왕세충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GkZx2DR12IVc66Jlb0kRyvBIj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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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록전 (逐鹿戰) 4 - - 수말당초 군벌 쟁투, 대당제국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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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1:50:58Z</updated>
    <published>2020-02-07T11: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나라가 정국 왕세충과 대결을 벌이던 와중, 북방에서 유무주가 돌궐의 군사를 지원받아 당의 옛 근거지를 포함, 황하 이동 지역을 점령하며 남하했고, 중소군벌 왕행봉과도 제휴하여 또 다른 방향으로 당의 영역을 침범하게 하였으며, 유무주를 지원해준 북돌궐의 시필가한도 혼란한 틈을 자신의 직속군을 추가로 보내 당의 영토를 휘젓고 다니도록 하였다.  이세민은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yFint0F7RzJDEw8nGqoKU4kGg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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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록전 (逐鹿戰) 3 - - 수말당초 군벌 쟁투, 대당제국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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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2T02:44:00Z</updated>
    <published>2020-02-06T15: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회에 이어 말하자면, 우문화급과 이밀이 몰락한 가운데, 아직 중원에는 두건덕, 왕세충 등 건재한 세력이 많이 있는 상황이었다. 왕세충은 동도(낙양)와 이밀의 지역까지 완전히 장악했으며, 하북의 두건덕 역시 명주, 상주 등 하남성 지역들까지 차례로 점령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었다.  당나라의 이연과 이세민은 중원의 군벌들과 대적을 앞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LNJ5McccdNGlNJWapLPUYDcNC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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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록전 (逐鹿戰) 2 - - 수말당초 군벌 쟁투, 대당제국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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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04:38Z</updated>
    <published>2020-02-05T11: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회에 이어, 이제 시대 상황은, 수나라는 저물고, 여러 군벌들이 각지에서 스스로 칭왕하며 군웅할거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 당왕 이연, 위왕 이밀, 정왕 왕세충, 하왕 두건덕, 허왕 우문화급의 세력이 당시의 형국을 주도하고 있었다. 앞서 말한듯, 모두가 수나라를 가벼이 여기고 반란을 일으켜왔음에도, 마지막까지 건들지 말아야할 대상, 즉 수황제를 시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oXbFj82x76m-fIVWIpz-v_ZAb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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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록전(逐鹿戰) 1 - - 수말당초 군벌 쟁투, 대당제국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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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05:16Z</updated>
    <published>2020-02-04T08: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나라 말기. 망국의 황제가 그러하듯 양제는 쾌락과 사치를 즐기는 탕아였다. 그는 수도인 장안과 제2수도인 동도(낙양)를 버리고, 황후의 고향인 강도(양주)에 주저앉아 국정보단 쾌락을 추구했다.  좀 더 역사학자의 의견을 빌려&amp;nbsp;달리 서술하면 이렇다. 북방에선 돌궐 등 변방의 세력이 커져서 위험해졌고(사실 수나라 이전까지 지난 몇백년간 모두 북방에서 내려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kFypVTTnHRfghRWIQmhKapTEi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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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벌의 시대 - 청말 이후, 군벌들이 벌이는 군웅할거부터 중국통일에 이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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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3:20:31Z</updated>
    <published>2019-05-19T11: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도 개인 정리 차원에서 적어보았습니다. 따라서, 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공개로 설정한 이유는 저의 거친 정리라도 누군가에게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군벌의 시대  중국의 역사는 일치일란, 이합집산의 역사이다. 한 번은 강력한 중앙집권제로 다스려지다가 한 번은 어지러운 난세가 되는 역사, 각 지역에서 여러 세력들로 할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7LWqX-QLaT6Apf31meFcRSk2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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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망, 도덕심 그리고 몰락 (3) - 실력없는 명망과 인자함은 웃음거리가 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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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06:36Z</updated>
    <published>2017-08-02T09: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도 역량도 없는 주제에... 송양공은 강대국 초나라와 제나라를 이용하여 제후국을 불러모아 일단 맹주가 되고, 그 뒤 제후국들을 이용해 초나라와 제나라를 복속시킬 생각이었다. 전편에 이야기한 바대로, 송양공은 제효공, 초성왕을 불러 새로운 회맹의 추진을 논의했고, 초와 제 역시 그 회맹에 다시 참석하기로 약속한 바가 있다.  한편, 초나라 성왕은 힘도 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2Fimage%2F_tZ_C9OqIBKGG26sJaDqkS-9kbY.PNG"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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