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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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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damno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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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와 사람, 그리고 언어. 그 사이를 건너는 저만의 시선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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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5:4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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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rescue)라는 말의 이면 - 생명을 선별하는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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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00:10Z</updated>
    <published>2025-08-20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책조항본 글은 특정 단체&amp;middot;방송&amp;middot;인물&amp;middot;기관을 지칭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없습니다.여기서 다루는 &amp;lsquo;구조(rescue)&amp;rsquo;는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일반적 담론 형식을 지칭하며, 실제 사건이나 특정 단체와 무관합니다.   SNS에서 구조 영상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지친 강아지가 구석에 웅크려 있고, 몇 분 뒤 누군가의 품에 안긴다. 며칠 지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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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범기업, 담론, 그리고 권력의 언어 - [광복절 특집] 오웰의 경고 &amp;ndash; 당신이 믿는 과거는 누구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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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1:00:26Z</updated>
    <published>2025-08-15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책조항 (본 글은 특정 기업&amp;middot;국가&amp;middot;인물을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각주에 명시된 공식 자료와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기록을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서술과 구체적 수치는 해당 출처(일부는 발표 시점 추정치)에 기반하며, 그 외 분석&amp;middot;평가&amp;middot;해석은 모두 필자의 주관적 견해입니다. 따라서 본문 내용은 법적&amp;middot;정책적 판단이 아닌 비평&amp;middot;연구 목적의 서술임을 밝힙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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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아이는 문제아가 아니다: 부드러운 얼굴의 규율 - 치유를 가장한 &amp;lsquo;육아 상담&amp;rsquo; 담론과 정상성의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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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0:00:15Z</updated>
    <published>2025-08-14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책조항 (본 글은 특정 방송&amp;middot;인물&amp;middot;기관을 지칭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없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amp;lsquo;육아 상담&amp;rsquo;은 사회 전반에 존재하는 일반적 담론 형식을 지칭하며, 실제 사건이나 인물과 무관합니다.)   조용한 상담실, 시선이 한 아이를 향한다. 아이는 무릎 위 손가락을 비비며 시선을 피한다. &amp;ldquo;왜 말을 안 해요?&amp;rdquo; &amp;ldquo;왜 치료를 거부하죠?&amp;rdquo; 겉으론 도움의 손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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