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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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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BA를 준비하던 직장인이자,지금은 나무를 가꾸는 농부이자 작가입니다.삶의 괴로움을 줄이고 생존 가치를 높이기 위해행동 중심 철학을 탐구하고 글로 풀어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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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3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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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체와 유전자를 잇는 것 &amp;mdash; 시간 - 거시와 미시의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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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2:59:54Z</updated>
    <published>2026-04-29T22: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의 순리는 단순하다. 생존하는 것. 불편함과 괴로움을 줄이고,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  그런데 이 생존이 단지 '나'라는 개체를 위한 것일까?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개체로서의 삶을 살아가지만, 그 삶의 방향은 더 깊은 곳을 향하고 있다. 바로 유전자의 지속 생존이다. 내가 살고 있는 것은 나라는 개체이지만, 그 삶이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FK7e25rM7kfC_TqVsZgfYvzTC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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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본질적 의미(3)-시간의 본질 - 가치라는 이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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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2:59:35Z</updated>
    <published>2026-04-20T22: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물리학 논문이 아니다. 나는 물리학자가 아니고, 앞서 이야기한 뉴턴도 아인슈타인도 호킹도 내 손안에 완전히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물리학은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를 설명했지만, 시간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는 아직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그것이 내가 이 자리에서 하려는 이야기다.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해석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9O9KZBWgnpp61xzWShZkppuuZ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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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본질적 의미(2)-시간의 화살  - 엔트로피가 가르쳐준 유일한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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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58:18Z</updated>
    <published>2026-04-13T22: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인슈타인은 뉴턴의 절대 시공간을 흔들었다. 시간은 관찰자와 중력에 따라 달라진다. 빠르게 움직이는 우주선 안의 시계는 지구의 시계보다 느리게 간다. 블랙홀 근처에서는 시간이 거의 멈춘 것처럼 흐른다. 시간은 절대적이지 않다 &amp;mdash; 이것이 상대성이론이 우리에게 준 충격이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도 한 가지를 설명하지 못했다. 왜 시간은 항상 한 방향으로만 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xcgVZbVLWjLhUA_qMKeTASO_X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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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본질적 의미(1)-시간의 역사 - 인류가 시간을 어떻게 붙잡으려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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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56:24Z</updated>
    <published>2026-04-06T2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만큼 오래된 질문도 없다. 인류는 문자를 갖기 훨씬 전부터 하늘을 올려다보며 시간을 읽었고, 그 시간을 붙들기 위해 돌을 쌓고 의식을 치렀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까지도, 물리학자도 철학자도 신학자도 누구 하나 &amp;quot;시간이란 무엇인가&amp;quot;라는 질문에 온전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각자의 정의가 혼재한 채로, 시간은 여전히 열린 질문으로 남아 있다. 고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wQxlf81IV7JLSRQToWt00Wq9R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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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며 - 시간의 본질적 가치를 축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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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08:41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본질적 가치를 축적하라―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가치축적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나는 지금 무엇을 쌓으며 살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눈에 보이는 성과와 결과는 분명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 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바로 시간 속에서 축적되는 &amp;lsquo;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wUTJFYPEC8C2FJTD3E__M6UzU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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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이야기를 마치며 - ― 흩어진 생각을 모아, 다음 세대에게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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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01:32Z</updated>
    <published>2026-03-25T2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이야기를 내가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새롭고 낯설다. 그저 이런 삶에 대한 이야기나 가치관, 철학 같은 주제는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였다. 이런 주제의 이야기는 실체가 없는 상상의 소설과 같다고 생각했었다. 크게 삶에 굴곡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평범한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냈던 나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고민할 필요성이 전혀 없었다.지금은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fiVZuqNRJ82-hpKzYzBb0VAOK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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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6) - 사고 필터 ⑥ : 기질, 성장, 그리고 자기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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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5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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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기준○ 수많은 세대를 거쳐 내려오는 나의 기질을 바꿀 수 없다.○ 기질은 그 자체이지 평가의 대상이 아니며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기질과 성향에 의해 생기는 감정변화는 참거나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것이다.○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과정 그 자체이지 결과에 의해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UX5WgJIXrH9LCg-a9ruCt3Y3w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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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5) - 사고 필터 ⑤ : 가족과 후세대를 위한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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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2:57:46Z</updated>
    <published>2026-03-17T22: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말이 아니라 행동이 남는다○ 자식을 잘 키우는 것은 부모가 괴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사는 것이다.○ 대물림은 다음세대에 물질, 육체, 정서 세가지 축의 균형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물려주는 것이다.○ 자식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 하듯 부모도 그러하고 그리고 그 부모의 부모도 그러하고 그리고 더 나아가 선대들 모두 그러했다. 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VJWiWNnRpMeVnQp0H6SejYGVT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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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4) - 사고 필터 ④ : 관계와 인정에서 자유로워지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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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54:37Z</updated>
    <published>2026-03-15T22: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교와 평가를 내려놓는 연습 ○ 타인의 인정은 순간에 대한 착각이다.○ 스스로의 인정은 자신을 안정된 상태로 만들고 타인의 인정은 스스로를 불안정한 상태로 만든다.○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고 한들 불편함과 괴로움이 있으면 순리에 맞지 않고 타인으로 인정 못 받는다고 한들 불편함과 괴로움이 없다면 순리에 맞게 된다. 타인의 인정과 순리는 상관 관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n1l3Kq3XRME36W0e0TfVhRrLp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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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3) - 사고 필터 ③ : 행복과 안정의 기준을 재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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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56:29Z</updated>
    <published>2026-03-11T22: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채우는 삶에서 균형의 삶으로○ 괴로움과 불편함이 없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채워서 얻어지는 행복은 지속 가능한 행복이 아니라 기쁨으로 괴로움 또한 동반된다.○ 지속 가능한 행복은 괴로움과 불편함이 없는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 그 자체이다.○ 행복은 자기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 괴로움과 불편함이 없다면 물질, 육체, 정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qgtWW8R6Bv-m9xCkHhsERaYjr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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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2) - 사고 필터 ② : 자연의 순리에 맡기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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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3:04:45Z</updated>
    <published>2026-03-08T23: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기준○ 무념무상만이 완벽하게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삶이 된다.○ 자연의 순리에는 살아있는 모든 것이, 생존을 위해 살고 있는 다같은 존재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개나 소 사람이나 모두 같은 존재다. 높고 낮고, 맞고 틀리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존재 그 자체이다.○ 자연의 순리에는 순간의 옳고 그름,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Avh222dq6nAqw02nTkWPvXeQ3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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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 필터(1)  - 사고 필터 ① : 행동과 결과의 경계를 분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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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2:59:24Z</updated>
    <published>2026-03-04T2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집착을 끊는 첫 번째 기준 좋은 말과 글은 인터넷에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말들은 내가 이해는 되지만 깨닫지 못하여 행동변화에 크게 도움이 되질 못 했다. 지금 이야기하는 말들은 나 스스로 고민하는 동안 깨닫게 된 것을 표현한 것이다. 사고 프로세스에서 필터의 기능으로 사용했던 말들이며 실제 경험을 통해 나의 행동변화에 도움이 됐던 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AU9WHel1t0xuiEKYCnK4mowAb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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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평가가 내 삶의 가치가 되는 순간, 괴로움 시작 - 싫은 일을 하면서도 과정에 집중하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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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01:59Z</updated>
    <published>2026-02-26T22: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질문이 남습니다. 현실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도 과정에 집중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직장생활처럼 피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결과를 붙잡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저는 그 가능성이 &amp;lsquo;기술&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관점&amp;rsquo;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기준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가 바뀌어야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하기 싫은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X5jwrRjFT_h4NigTU1fYsS4kY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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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괴로운 이유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를 붙잡기 때문 - 하기 싫은 일을 할수록 우리는 미래를 붙잡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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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3:03:04Z</updated>
    <published>2026-02-22T23: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과정에 집중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런데도 현실에서는 잘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실 속에서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일은 &amp;lsquo;좋아하는 일&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해야 하는 일&amp;rsquo;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해야 하는 일을 하는 순간, 우리는 자연스럽게 결과를 붙잡게 됩니다.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spIr6yzJYLK6ycR737kaO17-K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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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할 때 괴로움이 없는 이유 - 과정은 인간의 영역이고, 결과는 자연의 영역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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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22:57:18Z</updated>
    <published>2026-02-11T22: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어떤 일을 할 때는 이상할 정도로 마음이 편안할 때가 있습니다. 힘들어도 괴롭지 않고, 시간이 빨리 흘러가며, 결과가 어떻게 되든 크게 흔들리지 않는 순간입니다. 그때 우리는 보통 &amp;ldquo;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그렇다&amp;rdquo;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는 사실 중요한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괴로움이 적은 이유는 단순히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dau59ugBdTHx2v-KuuSv8H6iu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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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면 조급함이 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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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2:54:34Z</updated>
    <published>2026-02-09T22: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때 제 자신을 많이 자책했습니다. &amp;lsquo;왜 나는 행동이 변하지 않을까&amp;rsquo;, &amp;lsquo;왜 나는 실천을 못할까&amp;rsquo;라는 생각이 반복되었습니다. 변화에 실패할 때마다 자존감은 떨어졌고,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기의 괴로움은 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가 서 있는 단계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생긴 괴로움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YP2pfIhSwxRTezpmOGfNqgIbw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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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남의 말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 책을 덮고 나 자신을 탐구했을 때 비로소 길이 보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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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22:55:30Z</updated>
    <published>2026-02-05T22: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진리를 탐구하는 이유는 다릅니다. 어떤 이는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이는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또 어떤 이는 삶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 그 길을 찾습니다. 저 역시 가족을 통해 계기가 생겼고, 그때부터 나 자신을 바꾸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이상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5SWmgQYqi_HtwqYimk__SdhI6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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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만이 나의 영역입니다 - 결과를 내려놓을 때 괴로움이 사라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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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2T22: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금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잘하고 있는지, 잘못 가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따져 묻습니다. 그러나 그 질문들이 많아질수록 마음은 점점 불편해지고 삶은 무거워집니다. 이 글은 우리가 붙잡고 있던 생각들 중 무엇이 정말 나의 영역인지, 그리고 무엇을 자연의 순리에 맡겨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지금 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x7NP05HKLXhXsIymohSmwmd7V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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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법 - 허영심은 죄가 아니다, 다만 맡길 곳이 다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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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2:55:25Z</updated>
    <published>2026-01-27T2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하는 존재입니다. 잘 보이고 싶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며, 때로는 스스로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오히려 더 쉽게 괴로워집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허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이는 결코 부정적인 성향만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ZibXyWwK-F_I42T8Uq1MPbsBV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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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감정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 기질과 성향으로 반응해버린 순간을 다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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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2:57:29Z</updated>
    <published>2026-01-25T22: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감정을 잘 다스리려 노력하지만, 언제나 그럴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타인의 말이나 행동을 듣는 순간, 감정을 인식하기도 전에 찰나의 순간에 반응해버리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러한 순간이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 반응이 괴로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린다고 하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eg%2Fimage%2Fk9DhN4CzxKMn0_OpTW1hLj2OQ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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