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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칙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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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나의 순간, 그 느낌을 담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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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5:2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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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되었다 - 백수가 되고나니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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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09:13Z</updated>
    <published>2025-08-14T00: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가 되고나니 보이는것들  백수가 되었다  백수의 뜻은 직업이 없는 성인이다 다른 말로는 실업자, 무직자, 한량 등이 있다  원래는 퇴사를 통보하고 한달 정도 인수인계를 하면서 조금의 계획을 짜고 종지부를 찍으려 했으나 한달의 인수인계 동안 주는 월급이 아깝다는 이유로 바로 퇴사를 권유했고 예스맨인 나는 승락했다 (그러면서 업무 전화는 매일같이 온다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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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퇴사를 했다(3) - 스타트업의 일상 &amp;amp; 퇴사는 아주 큰 일 같으면서도 아주 사소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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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1:47:15Z</updated>
    <published>2025-08-13T01: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스맨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부탁을 하면  99%의 확률로 YES를 대답한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기에, 아는 것이든 모르는 것이든 정보를 찾아서  전달해 주는 것을 즐겼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내가 기여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은 내 자존감을 올려주었다  나는 예스맨이 좋은 것인 줄 알고 살아왔다 그래서 나는 거절을 1%의 확률로 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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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퇴사를 했다(2) - 스타트업의 일상 &amp;amp; 퇴사는 아주 큰 일 같으면서도 아주 사소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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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3:30:22Z</updated>
    <published>2025-08-11T2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는 아주 큰 일 같으면서도 아주 사소한 일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어느 순간 퇴사라는 욕구를 마음속에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해서, 퇴사하면 할 게 없어서, 마땅히 이직할 곳이 없어서, 적응이 되어버려서, 남들도 다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어서  퇴사라는 욕구에 상응하는 다른 것과 사정이 있기에 직장생활을 하며 살아가지 않을까? 물론 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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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퇴사를 했다(1) - 스타트업의 일상 &amp;amp; 퇴사는 아주 큰 일 같으면서도 아주 사소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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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2:51:14Z</updated>
    <published>2025-08-11T09: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일상  총 직원이 3명인 회사에 입사 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스타트업에서 일을 한 건 처음이었다 공동 대표 2명과 한 명의 직원, 바로 나였다  스타트업 치고 자리를 조금 잡은 상태라 매년 매출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었고 미미하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다 (각자 월급과 조금의 인센티브는 유지되는 정도)  직원이 나뿐이었기에 처리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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