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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복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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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복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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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4:1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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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비 가을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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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8:38:11Z</updated>
    <published>2025-10-06T12: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운. 白雲. 글자 그대로 하얀 구름을 뜻한다.  어제 오늘 흰 구름을 참 많이 봤다. 전국에 흰구름이란 이름을 가진 산이 10개도 넘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요즘만 같았으면.  비온 뒤 산이 참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a%2Fimage%2FeARRt1RpydDGWsIuB68b8ibLH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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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북한산 등산 코스  - 북한산우이역 - 백운대탐방지원센터 - 백운대 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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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2:08:27Z</updated>
    <published>2025-10-06T11: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호선 신설동역, 6호선 보문역,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갈아타고 갈 수 있는 우이신설선을 타고 북한산우이역으로 갔다.  ​ 우이신설선을 처음 타보는데 2량 전철이었다.  ​  오늘 우리의 목표는 백운대.  우이신설역에서 내려 백운대탐방지원센터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 대략 10분 소요, 택시비는 6,000원 정도 나온다.    백운대탐방지원센터에서 백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a%2Fimage%2FP7YhupcjcZKEbeBPZ-0V7-xwB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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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왕 백운산 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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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1:29:04Z</updated>
    <published>2025-10-06T11: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왕 인스빌 1단지 아파트에서 출발해 백운산 정상을 찍고 오는 코스. 총 왕복 3시간이 걸렸다. 올라갈 땐 두 시간. 내려올 땐 한 시간. 무릎만 조심하면 하산 길이 훨씬 더 쉽다. 인스빌 1단지에서 출발해 왕곡천변길을 따라 40분 가량 쭉 걷다 보면 백운사 입구가 나온다.  백운사부터 백운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거리다.  가는 길 중간중간 쉬어갈 벤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a%2Fimage%2FuWMkd05W5JicBls8xxXZ9__OI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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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음식 참기 X 건강하면서 맛있는 음식 찾기 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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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9:20Z</updated>
    <published>2025-08-12T11: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풀떼기만 먹고 오래 사느니 그냥 맛있는 거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다 죽을래요 내가 실제로 했던 말이다. 엄청 어렸을 때도 아니다. 30 넘어서 저런 소리를 하고 살았다. 실제로 맛있는 건 원 없이 먹고 살았다. 면쌀떡빵 가리지 않고 흡입했다. 뭐 대충 이런 식이었다.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남은 국물로 밥 볶아 먹기. 저넉엔 삼겹살에 소주 때리다가 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a%2Fimage%2Fcdx5o9iMgLeeMI0Lhx8LkjM32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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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세포가 배고픈 겁니다 - 인슐린 저항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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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9:06Z</updated>
    <published>2025-08-10T02: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방금 밥 먹었는데 왜 또 배가 고프지?  이럴 때가 있습니다. 흔한 말로 입이 터진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순한 식탐이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세포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인슐린 저항성이란 말 그대로, 세포가 인슐린에 &amp;lsquo;저항&amp;rsquo;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인슐린은 마치 우체부와 같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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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가요? 두 가지 중독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술과 고혈당 유발 식품은 당신을 불안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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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8:49Z</updated>
    <published>2025-08-09T08: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어때요? 100점 척도로 말해보세요. 0점은 당장이라도 죽었으면 좋을 만큼 괴로운 상태이고 100점은 한참 기분 좋게 술에 취해 떠들도 있는 상태라고 해보죠.  만약 누군가가 이렇게 물어보면 당신의 대답은 몇 점인가? 나는 55점 정도를 주고 싶다. 딱히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는 상태에 주는 기본 점수 50점에다가, 한참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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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3-4 씨쯤 되면 사무실에 이런 빌런들 꼭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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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8:24Z</updated>
    <published>2025-08-08T1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런 : 복둥씨 뭐 없나?  복둥 : 네?  빌런 : 뭐 먹을 거 없나 해서 말이야. 당이 떨어져서 그런가 힘이 없고 살짝 출출하네.  복둥 : 캐비닛 열어 보시면 과자 있을 거예요. (내 말을 다 듣기도 전에 이미 캐비닛을 뒤지다가) 빌런 : 어! 이거 빈츠네! 내가 젤 좋아하는 건데 ㅎㅎ 복둥씨 고마워! 움냡움냠움췩쩝쩝 몇 개 더 가져가도 괜찮지?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a%2Fimage%2FlPxNoemgCXUHYW-XCO5JHfB0yek.WEBP"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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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건강 관련 글을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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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8:11Z</updated>
    <published>2025-08-07T11: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 내내 큰 변화 없이 체중 70kg 전후를 유지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30대가 되고나서부터 상황이 변했다. 체중이 널뛰기 시작한 것이다. 술과 정제 탄수화물, 정제 당 위주 음식에 운동부족이 겹칠 때면 체중이 80 킬로그램을 쉽게 찍었다. 그러다가 헬스장 출입과 식단관리를 몇 달간 하면 다시 체중이 74 킬로그램으로 내려왔다. 조금 느슨해지면 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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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측정기를 샀다 - 공복혈당에 놀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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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3:07:46Z</updated>
    <published>2025-08-07T06: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혈당측정기를 샀다. 최근 들어 혈당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내 혈당 수치가 너무나 궁금했기 때문이다. 쿠팡에서 39,000원을 주고 '바로잰 2' 제품을 샀다. 사용은 편리한데 피가 묽거나 부족하면 '에러 4' 코드가 뜬다. 그럼 검사지를 교체하고 다시 손가락을 찔러야 한다. 한 번에 잘 찌르는 편이 낫다.  오늘 아침 공복혈당을 재보니 110이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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