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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e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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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이 쓰고 싶었어요.이제 시작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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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9:2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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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되지 못하는 만남의 이유 - 내탓이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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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4:03:28Z</updated>
    <published>2025-11-13T12: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로 지내던 사람의 날 밀어내는 모습 그래 내가 뭔가를 잘못했겠지. 라고 하기엔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선을 지켰고 친절했다. 무엇보다 어떤 이슈도 없었다는거다.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메세지의 끝은 바쁘니 다음주에 연락하겠다. 다음주에 연락은 오지 않았다. 같은 상황이 다섯번이상 반복되었고. 아 내가 눈치 참 없네. 나 보기 싫다는거야. 그래도 난 아직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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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에서 얻은것 - 잃은것은 뭘까 생각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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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00:54Z</updated>
    <published>2025-08-18T11: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동안 한학교에서만 근무했다. 국제학교 특성상 선생님들의 회전이 짧게는 1년 보통2년정도 예외인 몇몇의 경우엔 나라를 옮기진 않고 같은 나라에서 다른학교로 재취업한다. 나는 어차피 이 나라에 오래 살 계획으로 선생님이 아닌 남편의 일로 온 케이스이고 거기에 풀타임이 아닌 파트로 일하기 때문에 굳이 옮길 이유 없이 한 곳에서 쭉 일했다. 20대 초반부터 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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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에서 일하다보면 - 재밌고 새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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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36:44Z</updated>
    <published>2025-08-17T05: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면서 해외에서 일을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없었다. 대단한 커리어도 열정도 없었다. 주변 한국학생들에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할수있을 까 했지만 아싸의 기질이 있는 나로썬, 최대한 한국사람눈에 띄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아이를 낳아 3년 키우고 우연한 기회로 국제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하게 된일은 세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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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미워하다보면 - 내가 못난놈이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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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45:53Z</updated>
    <published>2025-08-17T04: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가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 분명 일이년 지난게 분명한데 안좋은 기억은 떠오를때마다 불쾌하다. 화가 난다. 불편한 상황을 겪었을때, 그 정도 에 따라 다르지만 아 저사람 선 넘네 싶으면 더이상 언급하지 않고 잘 헤어지고 마무리하고 마지막 만남이다. 혼자 생각하고 안보려고 한다. 누가 보기엔 왜 앞에서 맞서 싸우지 않았냐 하는 바보같아 보이는 선택일지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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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떠났다. - 누구나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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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20:04Z</updated>
    <published>2025-08-12T05: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학교일을 처음 했을때로 돌아가보면. 학교 3층 을 올라서면 스페인어 교실 지나 EAL 교실을 지나면 한국어교실 그 옆엔 또 다른 EAL 교실이다. 모든게 낯설고, 학기를 시작하고 일을 시작했기에 학교시스템에 아는게 없었다. 또한 매번 모든걸 교장에 묻기고 참 부담인 상황. 옆EAL 교실에 얼굴을 들이 밀고. 도움을 청했다. 그 때 처음 만난 그리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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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 다시 생기다. - 3년 쉬고.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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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4:35:57Z</updated>
    <published>2025-08-12T0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8월.  다온이는 그 해 4월에 세돌이었다. 세돌 이 지나고 근처 싱가포르 원장이 운영하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 아마도 8월 초였을까. 와. 아이로부터의 해방의 시간이라니. 꿀같은 정적.  지인에 연락왔다. 지인 아이가 다니는 국제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을찾는다고.  개학은 내일 모레인데 아직 선생님을 못구했다나. 이력서를 넣어보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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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셜리 백수 - 백수 해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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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4:35:34Z</updated>
    <published>2025-08-12T04: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중순 부터 7월 8월 첫째주 까지.  길고 긴 방학이다.  아이도 나도,국제학교다니니 학교는 다르지만 얼추 비슷한 일정. 원래대로 라면 나는 8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학기준비를 시작하고 개학이다. 분명 6월에 재계약을 했다.  재계약을 하면서. 6년동안 이 학교에서 듣도 보도 못한 대접을 받고. 방학내내 고민했다.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이 귀하디 귀한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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